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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나눔방 (78)

10년 후, 나의 하루 - 박미아 | 마음나눔방
로뎀지기 2017.03.10 11:36
좁은길, 가시밭...
그 길을 세 딸의 가정도 함께 가기를 소망하는 사모님의 깊은 믿음의 고백을 봅니다.
근데.... 지금 보다 더 예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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