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애행
절대자유의 그 곳. 탐냄과 성냄과 어리석음 떠나 모든 괴로움의 근원이 끊어진 곳
2017년 가을 네팔 트레킹 - 띠망에서 샹게까지 하산 | 산과 나
무애행 2018.01.15 13:31
추억에 남는 트레킹이 되었겠습니다.
장기간의 트레킹으로 나중에는 조금 지친 감이 있었습니다.

2019년에는 로만탕(Upper Mustang)이나 무구-돌포(폭순도호수와   라라호수가 있은 곳) 트레킹을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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