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애행
절대자유의 그 곳. 탐냄과 성냄과 어리석음 떠나 모든 괴로움의 근원이 끊어진 곳

문화의 향기 (46)

휴휴암은 저희 절에서도 자주 가는 곳이지요
바다를 끼고 누워계신 관음보살상 이 신비하구   곳곳을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
더운 여름 순례길이 만만치 않으셨을텐데 ~
부처님 가피가 두루 하시길~~
휴휴암은 벌써 다녀가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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