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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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C 트레킹: 7일차 - 딩보체에서 로부체까지 | 산과 나
무애행 2019.09.24 17:47
몇가지 고쳤더니, 옛날 글을 덮어쓰질 않고 새 글로 등록을 해 버리네.
에베레스트 트레킹 대단한 여정이지요
실전을 치른 무해행님의 등반으로 앉아서 구경 하는 입장이 그러할진데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존경합니다 (그런데 등반객들이 의외로 많네요)
지금 찾아보니 제가 갔을 때(2012년 10월) 이 지역 방문객은 9647여명이었으니, 하루에 300여명 이상이 들어갔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네팔에서 트레킹 성수기는 10~11월과 4~5월입니다 (이유는 날씨가 좋아서).

그래서 마지막 길목인 로부체와 고락셉에서는 항상 방이 부족한 상태라고 합니다. 저도 로부체에서 간신히 1인실을
잠을 잤는데, 그 방이 없었다면 캐나다아가씨와 합숙할 뻔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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