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가까워지니 산도 물도 붉어지는가? 연이은 산불에 홍역까지... 어이 없게도 뻘건옷 입은 자한당 세끠들이 국회에 득실거리지를 않나..!! ... 투표 몇일 전날 야외 작업 중 ㅡ 뻘건 옷을 입은 자한당 선거원 무리들이 작업자들에게 명함을 건네고는 나에게도 명함을 건네로 왔다..
삼월의 마지막을 홀로 즐길 수 있음 또한 삶이 주는 신성한 선물 아닐까! 나는 끝없이 맑아지고 자연은 이런 내게 차가움 속에 온화함과 청명함으로 교감한다. 거제 어구리에서 바라본 2019년 3월 31일 ㅡ 코발트빛 해원과 눈부신 백색의 벚꽃은 무한한 광명의 빛으로 나를 감싸고, ..
대인의 발자취를 더듬어 해원상생 보은상생의 빛이라도 느낄 수 있다면... ... 이기에 가리워진 본령을 닦아내어, 천심을 체득하고 매 순간 천지의 순리에 합당한 삶에 가까워질 수 있다면 그 어떤 깨우침의 복음인들 마다 하리오... 365일의 배려와 인내는 차디찬 해원의 해풍 위에 짙붉은 ..
2년 전 설 지나서 동네 아저씨 한분이 일 마치시고 산길 대밭에서 호랑이와 마추친적이 있었고, 이 일로 마을 주민들 안전이 걱정되어 광도면 경찰서(그당시는 도산면 경찰서가 문닫고 도서관이 있었고 이후에 다시 도서관이 문닫고 도산경찰서가 생김)에 신고 하고, 경찰관과 사냥전문..
#스무살 #플라토닉 #서툰사랑 # 우정 #미소 # 그녀의 웃음소리뿐 #동백꽃 #동백오일 #거제동백연구소 #아트김 #조선동백 #삼월 #이월 [잊을 수 없는 그녀의 미소] - Oh Camelia - 이월의 마지막 날!! 난 무한의 상념에 절대 잠들 수 없다 삶은 날 끝없이 재촉하고 육중한 무게로 비겁한 타..
근원적인 관점에서 살피자면 이세상은 존재해서는 안되는 오류의 산물이다. 완벽한 신의 영역은 존재하지 않았다. 128성의 우주력도 코딩자에게는 한낱 우스운 몸짓에 불과했다. 너의 존재가 현실임을 믿는 것 또한 허수적 착각일뿐 그 어디에도 너의 존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