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美 소식 (2)

여성의 행복한 삶을 위한 공간, 부천피부과 에스미 | 에스美 소식
에스미 2014.08.21 09:38
피부에 번지는 끈끈한 땀이
실내 온도 30돠가 넘음을 알게 하고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창틀 넘어 들릴 때
우린,
가을을 사모했지요.
그 사랑 외면하지 않고 찾아 온 가을 앞에
불타는 해의 혓바닥이 샐죽해집니다.
고운님!
오직 아가페 사랑으로 여기까지 이어 온 인연이
감사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앞에 눈길 멈추며 문안 인사드립니다.
평강을 빌면서~~~~!
늘샘 / 초희드림

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릴것 같은 월요일 입니다.
즐겁고 활기찬 한 주 되세요. 에스미님! ^^
벌써 목요일도 지나가네요~~
점점 가을은 깊어가는 듯 날씨도 제법 시원해졌죠~
편안한 밤 되세요^^
이제 주말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정말 최고의 시설 같네요..
좋은 피부를 위하여..
바로 옆동네고요..
에스미님..
행복한 가을 맞이하세요..
오늘도 벌써 해가 서산으로 넘어 갔네요!
일교차 심할때 감기 조심 하시며
저녘 맛있게 드시고 아주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삶에 지치고 힘들어도
잔잔한 미소를 띄울 줄 아는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짜증 나고 화가 나더라도
꾹 참고 웃을 줄 아는 그대,
떨며 지쳐 울고 있는 사람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 줄 아는 그대,

남을 비방하는 소리를 듣더라도
맞장구치지 않고, 그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며 타이를 줄 아는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한주의 첫날인 월요일 해피하게 출발 하셨는지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네요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너무 멀어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아늑하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세요 .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
불금날 저녁에 다녀 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하루를 겁게 보내셨는지요
비가 온다는 예보입니다. 비 피해 없도록 대비를 해 주세요.
날씨는 덥지만 항상 웃는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하루를 겁게 보내셨는지요
세차게 내리던 비는 이제 그쳤네요내일은 초복인데 보양식 드시고 힘내세요
세상살이 힘들어도 항상 웃는 행복한 휴일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시설이 좋아보여요~
나이는 시간과 함께 달려 가고,
뜻은 세월과 더불어 사라져 간다.

드디어 말라 떨어진 뒤에 궁한 집 속에서
슬피 탄식한들 어찌 되돌릴 수 있으랴.

-"小學"에서-

주말 좋은 시간 멋진 추억 만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내일이면 달랑 한 장 남겨질 카렌다를 보며
희망과 낙관적으로 병신년 새해를 맞이 했던
지난 날을 뒤돌아봅니다.
긴 여름 날의 폭염을 견디며
아름다운 가을 날을 즐기려는 데
우리네의 눈과 귀를 안타깝 게 하는 뉴스를 매일 접하게됩니다.

조만간 맞이 할
정유년(丁酉年) 새해에는
가슴 설렐 봄 날을 맞이하길 소망해봅니다.
울 님께서도 같은 마음이시죠?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고관들은 거짓으로 자신의 나아갈 길을 뚫고
어리석은 자들은 소설과 상상으로
즉 "사상누각"으로
인생의 집을 지어간다면
그 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폐와 패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이 덮이고 흑암의 날 같을 것입니다.
아무리 인생들이 원프러스 원을 좋아해도
나랏님은 한 분이어야합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 모두의 슬픈 현실입니다.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전능자의 도우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하는
가슴입니다.
고운님!
올리신 멋진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오늘 아침도 쌀쌀한 날씨로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한주간도 평안하셨지요? 감기는 늘 조심하시구요.
금요일 오늘은 더 복되고 활기찬 마음으로 행복이 더해지시길 바랍니다.
좋은날 되세요!
오늘은 날씨가 더욱 춥다고 합니다.
외출 하실 때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실내에서도 되도록 적정온도 유지하며 감기 조심하세요.
벌써 목요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날 되세요^^
♣참 좋은 삶의 인연♣

우리의 소중한 인연은 진실 된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 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 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좋은 글중에서-

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일상의 행복을 찾아!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수있다.
           --- 헬렌켈러 ---

* 돌이켜보면 가장 행복한 순간은
위대한 일에 있는것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일상에 있었음을
발견하게 된다.
               --- 밥 호프 ---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날이 되였어면 합니다 -불변의흙-
블친님 안녕하세요
2016년 3일남은 시점에 또
날씨가 변덕을 부리네요

내년의 희망과 소망 모두
만드셔는지요....

2016년도 힘들다 힘들다 해도
개개인 마다 추억은 만들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행복 지나고 나면 그것이 행복이구나
누구나 느끼고 느구나 아쉬워 할 마련입니다

블친님들 모두 나도 힘들지만 주위 힘들어 하는
이웃에게 작은 따뜻한 자판기 커피 한잔 코코아
한잔 건내면서 사랑을 전하는 우리님들 되시길..

대한민국 정의 민족 아닌가요??
서로 조금씩 관심가져 준다면 더욱더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어 질것이라 믿습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하루도 행운의 여신께서 님들 걸음걸이 마다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오늘도 화이팅!!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우리네 생이
순리에 역행하지 않고
정의를 외면하지 않으며
사랑에의 베풂으로 주위를 정화할 때
우린
의연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16년 올 한해도
역사 속으로 저물어 갑니다.
아픈 기억들을 오래 기억하지 마소서
긍정의 마인드로
새해를 품어 안으소서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신 벗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늘봉 한문용
아침에는 일하고
낮에는 충고 (忠告)하고
밤에는 기도(祈禱)하면서
오래 살기 보다는 올바르게 살기위해 노력(勞力)하고
돌보아야 할 모든 이웃과 형제(兄弟)를 돕고
아무에게나 도움 받으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모든 삶을 맡기고
매사에두려워 하지 말고
인생(人生)의 살 가치(價値)를 믿고 만들어 보세요

고운님!
2016년도에 이렇게 사셨다면
2017년도에도 이렇게 살아서 스스로 평강의 방주에
우리의 육신과 영혼을 맡기시길 축원합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송구영신에 즈음 하여
초희드림
올해도 대박나세요....^^
사람이 살아 가면서 어떤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
그건 자기 자신만이 아는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좋은글 잘보았어요 ㅎㅎ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남은 세월(世越) 최선(最善)을 다(多)해야 함은
인생(人生)이 무엇인지 알기 전에
인생(人生)의 절반(折半)은 지나가 버리는 데...
거짓을 말하고
그 거짓에 진실을 규명하고자 싸움아닌 싸움은 이어집니다.
하여,
우리의 눈과 귀는 피곤해집니다.
물질의 노예들은 인생이 얼마나 짧은 것임을 아는지 모르는지 ~~~~
고운님!
우린 정도를 이탈하지 말고 가슴에 온기와 진실만을 담아
세상을 아름답게 사는 인생들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감상하면서 물러갑니다.
늘샘 / 초희드림
빛은 어둠을 사르고
정의는 불의를 끝내는 이겨냅니다.

참은 거짓을 쫓아내며
진실은 영원합나다.

벗님 늘 성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작품에 머물다갑니다.

사랑합니다.

늘봉 한문용
눈곷

하늘을 베고 누워
하얀 꽃을 피우고
목마른 가지에
고운 입김 호호 불어 넣어
흰동맥이 잎맥타고 흐르면
칼 바람 그늘에 성근 저녁놀

그 속의 맑음을
그 속의 순색의 조화를
그 속의 밝음을 난 안다

제 글의 일부입니다

벗님 더욱 새로워지는 생활로
빛의 세상을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한문용        





올리신글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설경이 시야에 들어 오는 오늘을 맞습니다.
상큼하기 까지 한 겨울다운 겨울 날
흩 날리는 눈발이 누군가와 걷고 싶어지게 합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끼 담아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피차 선한 얘기를 나누며
님들의 안부를 여쭤봅니다.
인생에서 만족을 발견하는냐 못하는냐 하는것은 의지(意志)에 달려있구요
마음에 탐심(貪心)을 없애고 교만(驕慢)함을 버려야 하오니...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요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기 때문입니다.
교만과 끝없는 탐심이 빚어 낸 작금의 세태가 혐오스럽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탐심(貪心)은 우상숭배(偶像崇拜) 라고 하신답니다.

왕복이 없는 단 한 번의 소중한 인생여정~~~이기에 그렇습니다.
울님!
사랑합니다.
가내의 평강을 기원드립니다.

늘샘 / 초희드림
고운님!
님의 방문 노크해봅니다.
흰눈이 소복히 쌓인 이곳 제주입니다.
이런 날,
제 마음을 싯귀로 담아 전해봅니다.

방목하는 마음

참 이상한 일이다
어린아이가
순간 어른이 다 되었다
잃어버린 나를
여정은 잘도 찾아간다

참 이상한 일이다
그를 생각하면 눈이내린다
마른 하늘에 천둥이친다
마음이 쿵쿵거린다

참 이상한 일이다
빛바랜 억새에서 새소리가 들린다
딱따구리가 되려는걸까
종일 그릇된 상념과 싸운다

이렇게 제 마음을 전해 드릴 수 있고
찾아 뵈올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외롭지 않습니다.

늘봉 한문용
기인 밤이 지나고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섰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다시 오늘을 살아야겠지요.
고운 벗님!
작금의 현 세태가 어지럼증을 일으키 게 하지만
자연의 섭리는 한 치 오차도 없이 우리네 삶 속에 동행해줍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사뿐히 발 내 딛는 봄색씨를 그려보세요
거짓을 모르는 자연과 더 불어 행복하시길 빕니다.
찾아 뵈올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가내의 평화를 기원드리면서...

늘봉 / 드림
고운님!
인생(人生)이 무엇인지 알기 전에
인생(人生)의 절반(折半)은 지나가 버리거늘

하여~~
모든 인생은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며
인생은 안개와도 같은 것을...
진실과 거짓의 사이에서
영욕의 옷을 벗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인생들은 인생이 길다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울 불로그 벗님네들은 마음을 비우고 주어진 몫에
감사하는 삶이 이어지시길 빕니다.
사각안의 인연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박수를~~~~
늘샘 / 초희드림
♣◈♣ 행복의 열쇠를 드립니다♣◈♣

오늘
어두웠던 마음에
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미간을
찌푸리며
마음에
닫혀진 미움의 문이 있었다면
미움을
열 수 있는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부드럽지 못한 말로
남에게
상처를 준 칼날의 문이 있다면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나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지 못한 문이 있다면,
내일에는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확고한
믿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좋은글 중에서-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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