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의 사나이.
안되면 되게하라,
고통은 참으면 되지만 
포기는 영원한 상처로 남는다
25
2019/03
3. 24 춘클. 5. | 암벽
泰山峻嶺 장비 2019.03.25 14:14
좀 추웠겠네오
춘클은 진달래 필때가 가장 좋은것 같죠
사진도 이쁘고
춥지도 않고
그래도 질다녀오셨어요
춘클은 항상 의암호의 매력때문에 가는것 같아요.
4피치 오르면 바라보는 의암호는 세상 근심 걱정을 모두 털어주는것 같아서 좋아요.
경치도 일품이잖아요.
드디어 또 시작하셨네요
짜릿한 스릴이 느껴질듯하는데~~
언제나 안산하세요^^
말씀대로 또 시작이 되네요. ㅎ
감사합니다.
100대 명산의 큰 수확을 하셨으니 이제는 좀 홀가분 해지셨겠어요.
저도 화악지맥, 한북정맥을 해봤는데 그게 마음의 큰 짐이 되더라구요.
그런거 없이 편하게 즐겁게 안전하게 두분의 산행이 즐겁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활기찬 화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무식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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