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의 사나이.
안되면 되게하라,
고통은 참으면 되지만 
포기는 영원한 상처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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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4. 6 대둔산 동심길 6. | 릿지
泰山峻嶺 장비 2019.04.07 20:20
대둔산을 언제 가봤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급 가고 싶어지는 이 마음!!!
어울릴 수 있는 순간이
가장 큰 행복!!
하나 보다는 둘, 둘보다는 더 여럿이 함께 할수 있는게 좋은거 같아요.
주중에 시간내서 한번 가야하는데 시간이 빡빡하네요.
병원 예약도 있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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