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꼬 끼 오 의 여 행 이 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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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둘러보면서 그 당시의 업적을 살펴보기도 한다. | 전라남도
꼬끼오 2019.05.23 19:20
수고하셨습니다
가슴이 뭉클하네요    
안녕하세요?
한주 중에 가장 지루한 목요일 하루도 저녁 시간이 되었습니다
맛있는 식사로 하루의 피로 휴식으로 재충전 하시고 차 한잔의 여유도 가져 보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소중한 작품으로 편하게 감상합니다 공감 꾹
안녕하세요?
목요일하루도 어느덧 저녁시간이 된것같습니다
오늘도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구요
소중한자료 잘 보고갑니다..^^
사랑하는 벗님 안녕 하시지요.
한주간 피곤한 목요일!기운내시라고
응원준비했어요♬~↖(^▽^)↗♪
힘내세요 ~그리고 내일 하루더 힘쓰셔용.~
좋은글과 함께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덥다는 느낌을 피할 수 없네요.
오늘도 해가 저무네요.
안락한 저녁시간 맞이하시기 바람니다.^^
오늘도 더운 날씨에 일교차가 커서
감기 조심해야겠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전하며
평온한 저녁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보람찬 시간 되셨지요
가족들의 웃음소리 가득한 저녁시간 누리세요
*
인디안의 기도 /
*
바람 속에 당신의 목소리가 있고 당신의 숨결이 세상 만물에게 생명을 줍니다
나는 당신의 많은 자식들 가운데 작고 힘없는 아이입니다
내게 당신의 힘과 지혜를 주소서
나로 하여금 아름다움 안에서 걷게 하시고
내 두 눈이 오래도록 석양을 바라볼 수 있게 하소서
당신이 만든 물건들을 내 손이 존중하게 하시고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내 귀를 예민하게 하소서
당신이 내 부족 사람들에게 가르쳐 준 것들을 나 또한 알게 하시고
당신이 모든 나뭇잎 모든 돌 틈에 감춰 둔 교훈들을 나 또한 배우게 하소서
내 형제들 보다 더 위대해 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가장 큰 적인 내 자신과 싸울수 있도록 내게 힘을 주소서
나로 하여금 깨끗한 손, 똑바른 눈으로 언제라도
당신에게 갈 수 있도록 준비시켜 주소서
그래서, 저 노을이 지듯이 내 목숨이 사라질 때
내 혼이 부끄럼 없이 당신에게 갈 수 있게 하소서
(인디언의 기도 중에서 .... )
*
/서리꽃피는나무
목포의
여행코스 이지요~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빨리 오라고 손짓하고 있네요
기쁨과 같이 동행하며 희망의 노래를 부르며
소망을 가지고 믿음으로 가보지 안으실래요~
우리 모두 함께 사랑하면서~
신안군 팸투어의 마지막을
김대중 대통령 노벨 평화상 기념관에서 장식하셨군요
낼 부터 포스팅하실 캐나다 미동부 여행기가 기대됩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은 나들이에 이제야 귀가 했네요
아주 맑은 하루였지요
멀리 있어도 가까이 있는 듯 느껴지고
가까이 있어도 부담을 주지 않고
언제나 힘이 되어 주고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밤 되세요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더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의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화해와 용서의 지도자~~노벨평화상 등~~
역시 존경하는 대통령입니다 ~~~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더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의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즐거운 오늘도 행복하시고편안 하시기
바랍니다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당당하고 멋지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당신이 있기에
우리의 오늘, 또 내일은
희망적입니다.
행복과 아름다운 사랑으로
넘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더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의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즐거운 오늘도 행복하시고편안 하시기
바랍니다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초여름으로 가고 있는 길목마다..
아카시아 향 가득하고...    
푸르름이 더욱 물들어 싱그러운 계절입니다.
늘 즐거운날 되시고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ºooºº^L^♡♡선비º👷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당당하고 멋지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당신이 있기에
우리의 오늘, 또 내일은
희망적입니다.
행복과 아름다운 사랑으로
넘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꽃과 실록으로 화려했던
봄은 어느덧 끝자락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오월은 각종행사로 많이들 바쁘던 시간인것
같습니다 끝까지 마무리 잘하시고
오월의 장미처럼 언제나 환하게 미소짖어며
행복한 나날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신록의 5월에
피어나고 자라는 식물은
모두가 아름답고 예쁘게 보여요.
어느 꽃이나 그 이름이 있고
피어나서는 한껏 향기를 뿜어내면서
벌과 나비를 불러드리네요.
오월의 자연은
이렇게 흘러와서 흘러가는데
오늘의 삶도
고은 모습으로 잘 이어가면 좋겠어요.~~^~^
늘 함께하는 마음 고운 발걸음
감사를 드리구요
행복한 목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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