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꼬 끼 오 의 여 행 이 야 기

충청남도 (29)

{세종시} 세종 조치원 복숭아축제 및 판매행사로 그 명성을 알리기도 한다. | 충청남도
꼬끼오 2016.08.17 16:59
우리에게 가장 큰재산은
돈도. 명예도 권력도아니다.
오직건강뿐입니다.
오늘도 건강잘챙기세요!
화이팅!!!!
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다정한 미소가 아침을 열어 주네요.
행복한 오늘 되시고 건일만 가득 하세요.`
바다는 태풍이 불어야 깨끗해지고
하늘엔 비바람이 몰아친 뒤 맑아지듯이
사람은 고난을 통해서 성숙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 힘드신 거 내 자산의 일부라 여기고
포기하지 말고 웅크리지 말고 힘을 냅시다.
올려주신 포스팅에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雪河 드림 -
내가 즐기는 복숭아 많이 보여서 좋네요
더위에는 잘 견디고 계신가구요
저도 잘 견디면서   여기서 노래 즐깁니다
날마다 더위와의 전쟁 많이 힘드시지요
하지만 주말로 이번 더위가 끝이라는 예보
이번엔 정말 더위가 물러갈려는지 믿어도되나요
기대하며 건 마음으로 금욜아침을 활짝 엽니다

오곡백과가 풍성하게 무르익어가는 결실의계절
그동안 농부들의 피땀흘린 노고에 감사를드립니다
누렇게 익어가는 벼이삭을 바라보면서 풍요로운마음
간직하체 오늘도 기분좋은불금되시길바라며다녀갑니다
블벗님 안녕하세요.
귀중한 시간 머물려 주시고,
고운 댓글 남겨 주심에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공간에 머무르며
좋은 내용 감사히 잘 보고 가네요.
블벗님 항상 건강 꼭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멋진 하루되시기를 바랍니다. 꾸벅
현명한 이는
그 어디에도 집착하지 않는다
그리고 눈 먼 괘락만을
뒤쫓지도 읺는다
즐거운 일을 당해도 괴로운 일을 당해도
그는 전혀 거기 흔들리지 않은다***
아침 일직이 한강뚝선공원에 죠깅을 나가니
아침 공기가 달라요 시원한 공기가 감도는
기분이였습니다 즐거운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시길~~~   -불변의흙-
8월도 어느새 중순 끝자락에 와 있네요
덥다 덥다 하면서 여름도 끝자락
이달이 가면 가을은 자연의 섭리대로 오겠지요
얼마 남지 않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고
풍성한 가을 우리모두 축복으로 맞으시길 바람니다~
안녕 하세요 무더위와 높은 습도로 짜증스러운
날씨지만 차분히 마음정리 하시면서 오늘 하루도
웃는 날로 기분좋게 시작 하시고 삶속에서 하루 하루
행복을 느끼며 살기도 하지만 행복이나 아름다운
시절은 과거의 기억으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시절의 기억은 현실의 어려움을 잊게하고
아름다운 미래로 나가기 위한 힘이 되기도 하지요.
오늘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웃음과 함께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보람찬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수고 하신덕분에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
하세요
방긋반갑습니다
소중하고 정겨운친구 님
사랑가득한 하루를
언제나 소중한 인연이 곱게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행복한 만남이 되고
쉼터가 되시길 오늘도 바랍니다
항상 웃는 당신이 최고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밝은 웃음 속에 만족을 느끼시며
힘차게 시작하실수 있으시도록 바랍니다
오늘 금요일 도 향기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 .┎───────┐
◁▽┃늘 멋진 하루 되세요
ノ。.━━━━━━━━
┌───**───**───--**──┐
  무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거운 나날 보내세요.
└──────◇。Наþþу Ðау*。◇───┘
한주의 마지막 길목인 신나는 금요일입니다.
멋지게 활기차게 아름답게 마무리 하세요...
오늘을 시작하며 보는 세상은 늘 새로운 오늘..
매일 같은거 같지만 어느날 문뜩 내주위를 보면 달라져 있더군요..
나를 알던 사람들은 없고 새로운 사람들로 채워져서 세월은 무심히 가고요..
여유를 가지고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을 합니다.
시원스럽게 다가오는 좋은 소식도 듣고 싶습니다.
조치원 복숭아축제
고운글에 머물다 갑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또 한주간을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한주간 마무리 잘하시고
무더위지만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조치원 봉숭아 축제 감명 깊게 보고 갑니다.
제가 군 생활을 조치원 침산동에있던   군부대 파견 교환대에서
금무하다 제대 하였거든요~!
봄이면 온 산천이 복숭아 꽃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뤘던 기억이 새삼 떠오르네요.

이번주는 년휴에다 눈깜짝 할사이
금요일이 돌아 왔네요.
즐거운 주말을 위해 오늘 하루도
힘찬 마무리로 편안한 쉼터에 안착 하시기 바랍니다.
답을 찾아서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세상에 '진리는 하나이다' 라고 절대진리를 주장하는 것이 사실은
수천만 가지인 것은 진리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세상을 지배하는 능력자 시간이 해결해 주는 시간이라는 배에 몸을 싣고서
오늘도 느긋하게 승리하여 인생을 송로버섯과 삭스fin으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서리꽃피는나무
한아름되는 나무도 싹에서 시작 되고 삶의 행복 역시 작은 것으로부터
비롯 되며 불행 또한 사소한 것에서 발생 됩니다. 더위가 아직은
기승입니다. 음식 조심 하시고 건강 하십시오..
여러가지 복숭아를 한누에 볼수도 있고 고를수도 있으니 참 좋은
축제네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무더위가 기성을 부린 폭염도 아침저녁으로 귀뚜라미 소리에 한풀 꺾이네요.
71년 전 친일파와 반역자들은 자기 배 채우기에만 급급하여 정신을 팔고 있었으며…
지금까지도 독립군 후손들은 친일파 후손보다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니---
후세대에 본보기가 되어야 할 텐데, 정의가 사라지고 부(富)만 따라가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1592년 4월 14일 임진왜란 때 왜놈의 조총 앞에 활과 칼로 무뎃포가 승리한
것과는 대조적이란 말 밖엔 … 왜놈들이 전쟁의 책임도 잊은 듯 전범 7인 묘비를
순국열사로 지칭하여 날뛰고 이제는 전쟁까지 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나,
위정자들은 국가 예산이나 국방사업비 등을 삥땅이나 치고,

우리 국민은 힘을 모아 대처할 생각은 않고 남북으로 동서로 신세대와 구세대로 갈리고 있으니…
블벗님께서 올려주신 참 좋은 블방   잘 보고 갑니다. ◆석암 조헌섭-◆        
반갑습니다.
더운만큼 시원하게 웃을일이 많은
금요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그저 무탈하시고
즐거움과 행복 가득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
아름다운 금요일 되시길 빌면서 링

가끔 불어주는 바람이 시원하네요.
다른 곳은 소낙비 내렸다는데요.
수원은 소나기 안 내려 주네요
잔디가 타들어 가고, 나뭇잎들이 단풍이 드네요.
시원스런 빗줄기가 그립네요.
몇 년 전만 해도 이때쯤이면 물난리 나고 했었는데요.
요 몇 년은 없는 것 같아요.
비 내릴 때까지 기다려 보자고요.
행복한 미소랑 빵빵하게 데이트 하세욤.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말복지난 삼일째라
새벽엔   조금은   가을   틔 나는 기온 이네요

주말앞둔   불금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하세요?
한결 선선해진 느낌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일상 되세요^^
안녕하세요.~♥
더위야 물럿거라...
조금만 참으시면 시원해질 거에요.
슬기로움, 기쁨, 웃음, 사랑이 함께 하는
아름답고 멋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0^)~♪..

깊어가는 여름...금요일 입니다.
새로운 각오! 새로운 꿈으로 힘차게
출발하세요! 많이 덥습니다.
늘 건강조심하시고,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즐겁게 지내시길 기대해봅니다.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시고
이웃님 위해 기도드립니다.★

★★〓━ ♣ 이슬이 드림♣ ━〓★★
지칠 줄 모르는 더위의 세력에 무기력해지기 쉽지만~~~~~
고운님!
변찮는 자연의 섭리는 조만간 우리네에게
가을을 선물 할 것입니다.
오색 국화향에 젖어 가을을 만끽하며 낙엽 쌓인 거리를 걸으며...
살아 있음에 감사하겠지요.
판도라의 상자에 남아 있던 그 "희망"의 끈은
늘 우리에게 손 내밀어줍니다.
힘내세요
담으신 작품에 박수를 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전에는 황도 백도만 알았는데...
맛깔스런 복숭아가 종류도 아주 많아 즐겁습니다...^^
꼬끼오님~~안녕하세요........(⌒_⌒)

폭염속에,,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금요일이지만..
맑고 푸른 하늘을 보니 맘이 상쾌하네여..~

23일이 처서이니 더위도 이번주가 고비일듯 하네여..
남은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저녁해가 조금씩 짧아지고 매미가 더욱 구슬프게 울어대고
밤사이 귀뚜라미소리 뀌뚤뀌뚤오는소리가 들리는것이
여름도 이제 끝자락인가 봅니다....

엊그제 잠시 외출을 했는데,,
그사이 더위를 먹었나봅니다...
올여름 잘보낸다싶더니,,,,
얼굴전체가 붓고 땀띠가 나서 가렵고,,,
넘넘 힘이들어서 가기싫은 병원을 다녀 왔네요..........(ㅡ.ㅡ;;              

꼬끼오님~~
마지막 가는 여름이 못내 아쉬운지 식울줄모르는 더위,,
심장이 데워지는 것 같은 날씨,, 잘 견디시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내일이면 즐거운 주말~
가족과 행복나누는 사랑이 담긴 시간되시길요...............*(^-^)ノ。˚♡
저에 닉네임을 아십니까?
고구마 꽃을 보셨습니까?
100년에 한 번 꽃이 핀다고 할 만큼
희귀한 꽃이라고 하는데요
금년에는 이상 고온현상으로
고구마꽃이 활짝 폈다고 합니다
고운벗 꼬끼오님~~^*^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고구마의 꽃말처럼
웬지 행운이 올 것 같은 기분이 안드세요?
오늘은 고구마 꽃의 짙은 향기를 받아
삶의 아름다움과 행운이 가득한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요즈음한창인복숭아가아주먹음직스럽게
보여집니다
황도는제가좋아하는품종이어서
더욱맛있게느껴집니다
좋은정보감사히감상하고갑니다
꼬끼오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우리   고운님!!

이렇게   무더운 날이

하루 하루 지날수록

한발국씩   멀어지는것 같는데.

생각만   해도   지겨운 올여름!

앞으로   당분간

우리 기억속에  

잊이지지 않을것 같네요!!

참 많이 무더위를 참아 왔다!

이제 내곁을   떠날 차비를 하네요!

그래

너도 욕많이 먹고 힘들었겠지!

잘가여!!


자신의 가치는 다른 어떤 누군가가 아닌, 바로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 엘리노어 루즈벨트 –

세상을 살다 보면 때론 실패할 수도 있고 때론 좌절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라는 가치는 상황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소중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나’ 못지않게 ‘너’ 또한 소중한 존재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내가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가치를 얕보거나 가볍게 보지 않고
언제나 그 존재 자체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일일~~^^
더위 잘 이겨내시고 한주 마무리 잘 하세요~~


안녕하세요.
조치원복숭아 축제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무더운 날씨입니다.
막바지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언제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불금 되세요.^^
건강하세요~!
복숭아 잔치 축제 이군요
무섭도록 찜통더위가 오래 가고 있습니다
이번주를 고비로 한풀 꺽인다고 예보를 하고 있으니
기대 해 봅니다
더위가 더 길어지면 사람 잡겠습니다
날씨는 더워도 시원한 불금 보내세요
한주의 마지막 길목인 신나는 金曜日
멋지게, 활기차게, 아름답게 마무리 하세요
() () () () ()
우리 고운님!!
우리가
오늘 건강하게
나누는 이로그에만남이
우리가 살아 있을 때
서로 대화할 수 있음은
이또한
우리에게 크다란 축복입니다
이 축복     영원 하길 바랍니다!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2:17)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안에서
기쁘고 행복한 날이 되세요
감사합니다~♡
어느덧 한주도 저물어 가는 시간이 되어감에 기대에 차있을
님의 모습을 그리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대하며 함께 공유하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발길을 돌립니다.
안녕하세요
꼬끼오님!...
부드러운 바람결은 뜨겁게 달군 열기 식을 줄 모르는.
참으로 끈질긴 더위입니다.
가을은 아장아장 걸음마에 좁혀오고 있네요
풍성한 가을맞이 만사 형통 하시옵길 바라구요,
건강과 함께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무섭도록 내리쬐던 햇살의 더위도 오늘 아침 잠시 내린 비로 한풀 꺽이고
온종일 흐린 날씨 가운데 시들어 가던 작물들이 한숨 고개를 드네요
무더운 여름 보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빈방을 찿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한동안 무더위 가운데 공사를 마무리하였지만
몸이 탈진하여 치료를 받느라 방을 비웠네요
오늘도 간신히 병원을 다녀와 잠시 들렸답니다.
고맙습니다.남은 더위 잘 보내시고
가을에 문턱에서 주말을 맞이하게 되네요
기쁜주말 보내시고 가내 제절이 평안하시오며
행복하시기를 주님에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샬롬,
옛 가을 / 아주 오래 전 그해 가을 뒷동산에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동리 밖 골목길을 걸어가는 몸이 조금씩 젖었습니다
가볍고 작아서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작은 꿈이 자라는 동안
낙엽지는 가을하늘이 맑고 아름다웠습니다
이제 다시 옛 길 가을하늘 되돌아가 친구와 작은 걸음으로 자박자박 걸어가곤 합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섬 /서리꽃피는나무
.......
소슬한 강바람 떨치며
자작나무 숲에 살던 새 날아가는 곳은 어디일까?
지샌 가슴에 비 내리는 하얀 찔레꽃 눈시울
쪽달은 흐르는데
늘 하얗게 바스러지는
복숭아 물이좋아요
맛있겠읍니다
수요일밤잘주무세요
저는 연서면   신대리 인삼 복숭아  
홍상표 010 7580   3152     전화주문하니 쓰레기를 보내 주었더라고요
다시는 조치원 복숭아   보기도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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