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꼬 끼 오 의 여 행 이 야 기

가족 갤러리 (9)

{경남 창녕} 존경하는 아버지를 떠나보내시고 43일 만에 비석 제막식을 한다. | 가족 갤러리
꼬끼오 2016.09.06 19:28
가뭄으로 인하여 채소값이 아주 비싸다고 하지요.
과일도 제대로 익지 못하는 등 피해가 있다지요.
비가 제때에 알맞게 내린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요.
가을인 듯 여름인 듯한 날씨를 보이는 요즘입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배추가 금값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김치는 먹어야 하고요
안녕 하세요 아침 저녁으로 시원하고 낯에는 더운
요즘 이지만 그래도 가을는 왔네요
가을의 알찬 계절 건강 하시고 행복과 헹운이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 되시고 서로에게 안부를 묻고 서로에게
눈인사를 나누고 마음을 전하는 그런 우리의 반가운
사람 그런 사람이 된다는 건 참으로 행복한 일이 겠지요
따스함을 전하고 웃음을 전하고 소리 없이 웃고 미소짓는
표현들 속에서 애틋함과 따스한 정을 나누는 그런 아주
반가운 좋은날 되시고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목청껏 웃으면서 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명가이시군요.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마음과
풍요로운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목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주말이 서서히 다가오니까 그래도 여유로운 마음이기도 합니다
백로가 지나고 마음속 가을은 더욱 다가 왔네요..
추석도 딱 일주일이 남았는데 신경쓸게 이것 저것 있네요..
추석전 마무리 할건 미리 다하고 기쁜날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반갑습니다.
ㅎㅎ 추석은 가족이 다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그래도 행복입니다
안녕하세요? 꼬끼오님!
수고 많으셨읍니다.
자식들의 효심으로 영민하시리라 믿습니다.
잘 가꾸고 보전해 나가실 일만 남았네요.
감사합니다.
조상님을 잘 모시라는 부모님의 말씀이 늘 기억나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초가을과 함께 하시는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이 많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국제 문해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오늘 하루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늘 반가운 블친 꼬끼오님~

하루가 다르게 기온의 변화가 있네요
하늘은 더 맑고 푸르러 졌고 흰구름은 높아졌습니다.
가을 내음이 물씬 풍겨오는 목요일,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맑고 청명한 가을 하늘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합니다
백로가 지난 오늘 아침은 제법 서늘한 날씨만큼 기분 좋은 날이네요.
예로부터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을 환과고독(鰥寡孤獨)이라 하여
늙은 홀아비, 과부, 고아, 늙어 자식이 없는 사람이라 했지요.

어쨌거나 우리는 와석종신[臥席終身] 할 때까지
건강하게 살아서 해로동혈[偕老同穴]해야 할 터…
블벗님 언제나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그런 날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昔暗 曺 憲 燮♥  
반갑습니다
조석으로는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도 합니다.
환절기에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맑고 높은 쾌청한 가을 하늘에
따스한 무지개빛 햇살도 고운
행복한 목요일 입니다.
상쾌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목청껏 웃으면서 건 하루를 보냈습니다

♧바 람--♧

바람은 내게 말을 건넸다.
흔들리면서라도 살아내라고
뿌리를 땅에 단단히 박은 채,

몸은 그저 맡기라고
바람 불지 않는 삶은 없다고.
있다 해도 그건
산 사람의 삶이 아니라고...
~~~~~~~~~~~~~~~~~~
잠자리들이 파란 하늘을
한가로이 날아다니는 모습을

오랜만에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는 평화로운 가을입니다.

님께서 하시는 일이 언제나
잘 풀리시고
내내 건강하십시요.
반갑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날이 많이 선선해 진듯합니다.
오늘은 양평 장날이예요.
직원들하고 점심먹으려고 장구경을 갔는데
명절밑이라그런지 사람들이 북적북적 하던데요~♣

기분이 울적해지는날은 오늘처럼 장구경을 합니다.
그속에는 나도있고 너도있고 아이도있고 할머니도있읍니다.
삶이 녹아있는 수많은 모습속에서 살알짝 쓴웃음지으면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명절이 다가온다고하니 왠지 울적해집니다.
단순이 세월이 가는것이 아쉬워 그런것만은 아니듯싶네요.
떠들고 마시는 시간도 줄이고 고기먹는 시간도 줄이고
산책도 많이하고 책읽기도 많이하고
내면을 가꾸는시간을 가져볼려구요. 좋아하는 여행도 좀하구요
선선해지는 가을에 10킬로만 빼야 겠어요.
저물어 가는 목요일 힘찬 퇴근길해 보시죠~`♬
반갑습니다.
시장구경을 하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가을은 여행하기에도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꼬끼오님하세요
활기차고 거운,토요일주말저녁
되시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오선멋쟁이드림>,
산소 쓰는,풍수지리는,여기나 별다름 없이,똑갔군요
잘보고 갑니다
최근에 보기드문 일입니다
후손들의 정성이 참으로 본 받을만 하네요
조상들의 묘지를 보니 아주 대단하고 여유로운 大家로 보이기도...
꼬끼오님 수고 하셨습니다 언제나 만복을 바랍니다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