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꼬 끼 오 의 여 행 이 야 기

100대명산 外 산행기 (47)

{경주시} 억새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무장산에서 삼국유사와 함께 걸어요 | 100대명산 外 산행기
꼬끼오 2016.11.02 07:48
꼬끼오님 반갑습니다
명품을 앞에 두고도 몰라보면 명품 신발에 대한
예의가 아니며 그래서 졸부들은 안목이 중요합니다.
안목이 있는 사람은, 흔해 빠진 돌에서도
명품 가방이나 신발 하물며 양말들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명품이 좋아도 신토불이입니다
감옥에 있다면 그 중요한 안목도 허사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고우님!!!
가을이 깊어지고
나이가 드니.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작아지네요.
나도 어느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라도 받고 싶어진다!
몸도 기억력도 시력마져 희미해집니다!
그나마 자신있던     용기마져     없으니.
작은 격려에 말 한마디 라도 위로 받고 싶어지네요
따스한 위로에
말과 품속이 한없이 그리운 가을입니다!
고운님 힘있을때 즐기고 살아요!!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로 그를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시편 95:1‭-‬2)

늘 ~ 감사합니다^^

어제는 서리가 내리고 갑작스런 추위에
아직 파란 은행잎이 우수수 떨어졌네요
서서히 겨울을 향하여 가고있는 11월의 길목에서
마음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귀중한 시간들 보람되게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하세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왜 그렇게 우여곡절이 많은지
그저 하루가 무탈하기만 바랄뿐인 요즘이네요.
유익한 하루 보내세요.
  "○"     ^^
^^             ^^
♣_♧_♣_♧_♣
오늘도 안녕하십니까!
가을하늘을 만끽하는
편안한 하루 되세요!
날씨 추우니 감기 조심하셔요~
싸한날씨가 하루종일 이어지는듯 합니다
이런날일수록 감기조심하세요
자료 즐겁게 보고갑니다
꼬끼오님
습니다

은빛 물결의
억새 군락지인 무장산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한참을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남은 가을도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죠..
엊그제가 더워서 힘들었는데..
또 다시 추워지고 있네요..
세월은 가나봅니다..
재미난날 이어지길 바랍니다.
오늘도 건강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억새밭이 정말 멋지네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추위가 조금 누그러진 듯 합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안녕하세요♡
황금빛 은행나무에 가을향기가 물씬납니다.
11월은 금빛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오늘도 늘 잘보고갑니다~
억새로 가을의 정취가 더하는것 같습니다
아침엔 춥더니 다행히 기온이 정상을 되찾았나봅니다.
그리고 11월이 되니 해가 더 짧아진것 같아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여유롭고 편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하루 업무가 마무리 되는 시간입니다.

항상 반복되는 업무이지만
주중이라 그런지 시간이 천천히 지나가는것 같네요.
오늘 하루도 알찬 하루였길 바랍니다.

님께서 정성드려 올려주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고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블친님.
반갑습니다.
목욜하루도 잘지내셨죠!

가을의 끝자락 11월.
가을이구나...했더니 벌써
가을이 떠날채비를 하고 있네요.
시간이 참 빠르죠? ^^

11월엔 먼저 건강하시고
(건강이 최곱니다.)
하시는 모든일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1월은 지난달 보다 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시라고 화이팅 한번 보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늘~~좋은글에 쉼합니다.감사합니다.
세상에 정답이 어디 있나요?

어쩌다 보면

혼자처럼 느껴질 때가 있고

길을 잃고 방황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걱정은 마세요

당신 마음속에 사랑이 있었다면

곧 제자리로 돌아올 테니까요

*****************************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네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려서

지낼만했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어제가 새로운 한달의 첫쨋날 같았는데 3일이 되어서
또다른 내일일 마지할 준비를 하고 있을 즈음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발길을 돌립니다.
여기두 억새가 이쁘군요 ㅎㅎ
동대봉산 무장봉 이군요
구경잘 했습니다
어제보다 낮기온이 포근한 하루였네요
내일부터는   좀더 따뜻해진다고하니 다행이예여
비예보가 있으니 안전운전하시고 포근한 저녁시간되세요
가을이 깊어갑니다.
단풍이 곱게 물들기를 기다려 봅니다.
감작스런 일기의 변화가 몸과 마음을 움츠리게 합니다.
따스한 날씨가 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저녁 시간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무장산의 억새와 단풍이 아름답네요
가을이 깊어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가본다고 하면서도 아직 가보지 않은 산입니다
억새가 아직 날아가지않고 하얗게 남아 있네요.
http://blog.daum.net/naviang7/15374991     ←여호와의실체
꼬끼오님

운 꼬기오님
날씨도 추운데 어서오셔요
님의 따뜻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을 마감하시며 행복하셔요 "감사" -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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