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꼬 끼 오 의 여 행 이 야 기
{제주도} 바다의 조망을 한 눈에 바라보면서 산책 할 수가 있는 섭지코지의 일몰이 장관이다. | 제주도
꼬끼오 2016.12.14 20:38
세상을 보는 지혜 163

어리석은 자들을 견딜 줄 아라.
현명한 자들은 언제나 참을성이 없다.
지식이 많을수록 참을성은 줄기 때문이다.
통찰력이 큰 자는 쉽게 만족하지 않는다.
에픽테트에 따르면, 제일 우선되어야 할 삶의 원칙은
인내할 수 있는 능력이며 지혜의 절반은 거기에 달려있다.
우리는 대게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인내를 보인다.
이는 극기를 위해 유용한 훈련이다.
인내심을 지니면 소중한 평화를 누릴 수 있으며
세상이 행복해진다.
그러니 참는 데에 소질이 없는 사람은 자신 안에 은거하라.

안녕하세요
보고픈 님..
오늘하루도 무사하게 항상 건강 하시고
하루라도 빨리 이 난국의 혼돈속에서 벗어나
안정되기를 서로 기도 해봅니다....
12월 빙하의 계절.....
감기 조심 하소서.........
저무는 한해 아쉽지만 기억하기
싫은 사건도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일년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희망찬
새해를 설계하시기 바랍니다.

새해는 정말 서민의 꿈이 어그러지지 않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고 다복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꼬끼오님 안녕, 반갑습니다.~♡

빠른 세월 속에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달도
반을 돌아 그 끝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새해 인사 나눈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모를
앞두고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느낍니다.
남은 며칠 동안이라도 그 동안 못 다한 일들
마무리 지으시고 갈무리 잘해두시기 바랍니다.
어수선한 시국에 날씨까지 추운데 몸조심하시고
독감이 성행하니 늘 건강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감사함 안고 안부 드리고 갑니다.
늘 행복하시기 바라며 사랑합니다.~♡♡
소중한 블친 님~
또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사랑보다 찬란한 보석이 없다는 걸
정녕 잘 알고 있기에 지난 한 해 동안
누구를 원망하고 미워하며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뒤 돌아보아집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두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끼며 살아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포근했던 하루해가 저물었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소망하며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오대양 드림 ~
꼬끼오님!
갑자기 찾아든 추위에
몸도 마음도 움츠려 들었지만
오늘은 포근한 주말 하루였네요
안녕하세요?
주말 저녁 님의 포근한
사랑에 머물러 봅니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
미소로 반겨주는 님!
님의 사랑에
살포시 미소짓고
그리움 담고 갑니다,
긴 겨울 싸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보온 잘하시길 바라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해복한 저녁이 되세요~^^
오늘의 명언
'소나기 30분'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인생의 소나기 먹구름 뒤에는 언제나 변함없는 태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그런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ㅡ채규철ㅡ







벌써이달도 중순이 넘어가내요.

주말과 휴일을 맞아 좋은 생각 많이하시구

건강한 생각과 행복한 시간이많이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
섭지코지 포스팅 잘봤습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제주도에 가고 싶어집니다 ㅎ
반갑습니다,꼬끼오님
제주도는 언제봐도 멋저요 잘 감상 했습니다.

어제는 어릴적 동창 모임에 갔는데 만찬후
전에갔던 노래방도생략,,,,,
이제보니 나이 이기는 장사 없나 봅니다.
평소 꾸준한 운동 건강관리로
늘 건강하시고 거운 나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른 새벽 날이 밝아오면 우리 마음도 밝아 오지요
오늘도 님의 온정에 감사하면서 서로 웃음주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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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행 ♡복♡하♡세♡요♡.털보샌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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