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꼬 끼 오 의 여 행 이 야 기

충청남도 (29)

{충남 부여} 부여 낙화암의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고란사와 부소산성 | 충청남도
꼬끼오 2017.12.28 14:51
이제 정유년의 끝에 왔네요
한햇 동안 베풀어 주신 사랑에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2018년 무술년에도 아낌없는 사랑과 고운 정 많이 주시길 바랍니다
남은 217년의 하루 잘 보내시구요
오는 무술년 기쁨을 맞이 하시고 늘 안녕과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숨가쁘게 달려온 2017년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해를 살았다는 것은
넘치는 행복이고
한량없는 감사입니다.

세월은 흐를수록 아쉼이 크지만
세상은 알수록 만족함이 커진답니다.

함께했던 올 한해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내 마음에 남은
따뜻한 사랑과 깊은 관심은
2018년 무술년에
더 좋은 결과를 만드는
영양분으로 쓰겠습니다.

더불어 살아
서로를 위하는 인연이
행복한 세상에 기쁨으로 승화되기를 바랍니다
2017년을 마감 합니다

2018년에도 넘치는 행복을 누리시기 바라며
모든 일들이
소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쪽 갱상도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백제문화 ... 즐감합니다
천년의 세월을 거슬러 옛 시대로 들어간 듯한 기분입니다
우리의 역사 소중히 여기며 훗날 한번 다녀봐야 겠습니다.
한해동안의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고운글향으로
함께햇던 고운님
정말고맙고 행복햇습니다
만감이   교차하는 한해의 마지막 오늘
좋은하루   보내시고 내일의 밝은 새해 맞이 하세요~
꼬끼오님 하세요
2017년 마지막 날이네요
그동안의 못다 이룬 일들로
아쉬움 남지만
새해에는 모든 소망이루시는
건강한 새해되시길 소망합니다 .
사랑합니다.
안녕 하세요 이제 丁酉年도 이렇게 마지막 날을 맞이 합니다
좋은 추억도 있었지만 아쉬움도 많은 한해가 되네요 아픔도
슬픔도 모두 사랑으로 덮으시고 아쉬워 놓기 싫지만 맞이하는
새해에 기대를 해 봅니다 밝아오는 새해 戊戌年에는 온 가족이
더욱 건강 하시고 소원 성취 하시는 뜻깊은 해가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한해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올해의
마지막 날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에도 더 좋은 일들만 있길
소망 합니다 2017년도 이제 하루만 지나면 우리 곁을 떠나
버립니다 블로그에서 보내주신 크신 사랑과 은혜를 다시 한 번
기억 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의 재산인 것 같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7년도 영원히 안녕~안녕이네요
이른 아침 새벽이면
늘 꼬끼오~꼬꼬 울어대던 정유년(丁酉年)의 닭은 가고,
무술년(戊戌)에는 멍멍멍 황금개가 반갑다고
꼬리치며 달려옵니다

이제 몇시간 후,제야의 종소리를 통해
우리는 아쉬움으로 정유년은 보내고
새로운 무술년을 맞이하게 되겠지요

희망과 용기와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든이에게
사랑과 축복속에 늘 언제나 좋은 한해가 되기를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소창/고구마 드림-  
우리고운님!
우리는   사랑이란 말 한마다로
가슴이 따스해지는것을 알지요!!
우리에 마음속과 눈동자에
우리에 사랑하는 마음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서로 멀리있지만
마음마는 날마다 곁에 있는것같지요!
올해에 이 사랑하는마음이
조용히   찾아 오는 내년에는
더 한발자국   다가서는 새해가   되길 기원 합니다!
올해도 너무 수고 했습니다!!
모두 사랑 하고 ,존경 합니다!!
꼬꼬꼬님 포스팅 중에서 충남 사진과 스토리는 오늘 첨 보는것 같습니다 ㅎㅎ
가까운 곳에 살고 있으면서도 부여의 낙화암과 고란사 부소산성을 아직도 못가봤네요 ㅎ
우리동네 충남 방문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
어느덧 오늘 마지막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함께 해주신
사랑하는 고운 님
丁酉年 1년 정말 감사했습니다^^
밝아오는 2018年 새해 戊戌年에도
더 큰 축복과 행복이 넘쳐나서
가내에 健康과 웃음이 가득 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사다난 했던
2017년의 한해가 저물어 가네요
정유년의 마지막 달력이
왠지 쓸쓸해 보이는듯 합니다,
즐거움과 괴로움 모두 공유한 한해
추억속으로 남기게 되네요
2018년 새해에는 하시고자 하시는 일
모두 소원 성취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신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어느듯 정유년의 마지막
남은 하루가 드디어
깔딱 고개에 서있습니다

무엇이 바쁜지 천천히 가고
놀며 쉬며 가라 했건만
붙잡을 수 없는 마지막
깔딱 고갯마루에서 저렇게
숨을 깔딱거리고 있네요

블로그 칭구님

변함없는 마음으로
방문해 주시고 고은 흔적
나누어 주신 님께
감사 드립니다

못다한 일 ,,,,,,,
새해어는 꼭
소원성취 이루시고
마지막 남은 오늘
잘 보내세요

변함없이 발걸음 주신
고은님
한해동안 고마웠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꼬끼오님~~안녕하세요....(⌒_⌒)

다사다난했던 2017년~Adieu~
뒤돌아 보면 아쉬움도 있지만
소중한 친구님들과의 만남이 있었기에
무척 행복하고 아름다웠던 날들이었습니다...(=^^=)      

타인으로 만나서
인연이란 그늘아래
친구란 울타리로 우정의 이름으로
아름다운 인연 감사드립니다.......(^^ㆀ)

2017년 한해동안
좋은 친구가 되여 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좋은글을 같이 공유하며
울고 웃던 지난날들
아름다운 추억이지요............(*ㅡ_-)          

볼수는 없지만 마음으로
가까이 마주 대하는듯 ...
그리움도 ,우정도 아름다운 친구님 !
새해 무술년! 소망하시는 모든일들 소원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  

무술년에는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ノ♡
꼬끼오님 우정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소망이루시는 행복한 한해가 되실길 기원드립니다. ♩♬♪ ~
한해를 마무리 하는날
가는 정유년 잘가라 하고
오는 무술년 반짝 반짝 빛나는 한해 되세요
정유년의
마지막 날 다녀갑니다.
포근한 날씨의 연말연시
소중한 지인들과 소중한 시간 보내시면서
즐거운 연휴시간 이어가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정유년 한해 동한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정유년이 저물어 갑니다-

고운 님-
하세요,

다사다난했던
정유년이 저물어 갑니다.

지난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하시는 일
소원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부자되세요,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
정다운 벗님 올 한햇동안 고맙습니다.
2017년(丁酉年)도 이제 하루 남았네요.
다가오는 2018(戊戌年)에도 블벗님의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리오며,
벗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모두 성취되기를 바랍니다.
벗님의 가내에 행복과 거움 그리고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벗님 항상 웃으며, 축복된 삶을 누리세요
사랑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 12. 31.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꼬끼오님 안녕하세요
부여 낙화암의 전설을 되새기면서
고란사와 부소산성 모습 잘 보고
미소짓고 갑니다
정유년 한해 무사히 마무리 하시길
바랄께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고..
돈도 아주 많이 버시고..
2018년~!! 무지하게 행복하세요 ^_^

새해 계획하신 모든 소망 꼬옥 이루시고

행복~ 건강~ 웃음~ 행운~ 재물복이 넘치는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금년 한 해 수고하셨습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송구영인!
백제의 찬란함을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좋은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백제의 도성 부여...
곳곳이 박물관 같은 곳이지요.
올 한해도 알차고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업무차 갔다가 부소산성 돌아보셨네요.
고란사 주변이 어수선했었는데,
새단장을 마친 것 같군요.
잘 보았습니다...
부소산성에 대해 잘 배웠습니다. ㅎㅎ
덕분에 백제의 고도 부여의 부소산성과 고란사등의 근황들 잘 보면서 수십년전에 그곳을 찾았던   회상들   하면서 낙화암 절벽 백마강의 변화가 궁금합니다 당시에는 낙화암 절벽 아래 유람선 선착장이 있어 강가에서 낙화맘 정상을 쳐다 보기도 했습니다 마는
게재의 수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백제의 문화지이네요
백마강을 본적이 30년이 넘었네요
이곳에 보니 감개무량합니다
한번 가볼까합니다 보름날 잘 보내셧는지요
건강하세요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