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꼬 끼 오 의 여 행 이 야 기
{마카오} 세계 최대 크기의 카지노를 자랑하는 초호화 리조트로 유명한 베네시안리조트 | 마카오
꼬끼오 2018.07.19 08:38
아침부터 강열한 햇살이 내리쬐는게
오늘도 무척 더울듯합니다
연일 무더위로 불쾌지수와 식중독지수가
높다하니 조심 해야겠어요

덥지만 마음만은 즐거운 주말입니다
불볕 더위와 찜통 날씨는 계속되고
있는 요즘   토욜인 오늘은 시원한
계곡이나 휴양지를 찾아 휴식도
넉넉히 취하면서 건강도 충전시기시며
보내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칭구님~
넉넉한 마음과 웃음 속에
즐거움이 함께하는여유롭고
행복 가득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푹푹 찌는 더위속에
들리는건 매미들의
합창 소리뿐이네요
무더운 찜통 가마솥 불볕더위
조심 하시고
즐거움 가득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 되세요
폭염속에서 맞는 주간 끝날입니다.
마무리 잘히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
님 * 늘 그리워하는 초록시간에 새긴 숲의 외발톱 발자욱이
고독한 겨울 한계령, 투명한 유리병에 꽂혀
한 줌의 빛 결론을 내린 겨울 꽃
섬 귀 바닷가 돌에 사는 겨울비에 젖은 솔직함이기도 하였습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
♨ 더워도 넘 더운 폭ㅇ념 주의보 ♨
지치고 힘든날들이지만
시원한 물 자주 드시며
건강유의 하세요
오리바베큐 맛있게 보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더운날씨 시원한 계곡이나 숲속을 찾아 쉬어가는 주말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연속인 폭염의 주말을 맞았습니다.
계곡을 찾아 시원하게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폭염 속에서 어떻게 지내세요?

한복을 껴입고 고궁을 지켜야 하는 덕수궁 수문장
교대식도 하루 세 번에서 한 번만 하기로 했다는 군요.

블벗님, 부디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산천 초목을 떨게한 암행어사가 빈대 때문에 잠을 못 잤다니▶◀┃

◀조선 후기 선비 구강(1757∼1832)은 함경도 암행어사로 임명돼
174일간 겪은 일을 '휴휴자자주행로편일기'(休休子自註行路編日記)라는
상세한 기록으로 남겼다.

◀그의 일기에는 " "수십 수백 마리가 넘는 빈대 같은 것이 이불 속에
여기저기 숨어 있어 비린내가 코를 찔러댔다. 내가 태어난 이래로 고생이
이날 밤과 같은 경우는 없었다."는 내용이 나온다.

◀구강이 남긴 기록 중 재미있는 내용은 독특한 함경도 풍속을 묘사한
대목이다. 구강은 "함경도 사람은 딸을 낳으면 서른 살이 가까워진 뒤에야
시집을 가게 했으니 대개 여자가 매우 귀한 까닭이었다"고 적었다.
또 아들을 낳으면 3일 안에 찬물에 목욕을 시킨다거나, 친척이 죽으면
가죽과 살은 긁어내고 뼈만 거둬 상자에 지고 가는 풍습이 있었다고 도 썼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
진짜진짜 무더운 주말인가 봅니다
이렇게 더운날에는
불쾌지수가 아주 높아
아무일도 아닌데도 짜증을 낼수 있겠지요
배려하는 마음으로
화 절대 내지 말게요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칭찬 하고
더 많이 행복하고
더 많이 좋은 생각하고
더 많이 이쁜 행동하고
더 많이 베풀며
더 많이 일하는 값진 주말을 보내시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카카오 초호화 리조트! 넘 부럽네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더운날씨 시원한 계곡이나 숲속을 찾아 쉬어가는 주말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저 어제서야 들어 왔네요.

무더위에 잘 지내고 계시죠

저 인도, 네팔 갔다가 길잡이가 혼자 네팔에 23일까지 있어야 한다고 해서

제가 보호 차원에서 10일 연장해서, 일행들은 25일 일정으로 들어오고요.

저만 10일 동안 길잡이랑 더 놀다가 어젯밤에 우리나라에 들어왔네요.

네팔 카투만두 공항에서 비자가 하루 초과하여

불법체류 벌금 30달러와 하루 비자비 3달러 내고 왔네요.

(네팔 15일 비자로 갔거든요)

인터넷에 들어 오고 싶어도

로그인이 안 되어서 지금에서야 찾아뵙네요.

덥지만 겁고 신나게 구경하고 왔네요.

주인 없는 빈집 지켜주신 친구님들께 꾸뻑 감사 인사도 전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 주시와요.


찾아 주신 친구님감사해요.꾸뻑
꼬끼오   님 안녕하세요~^^
찜통더위 벗님께도 시원한냉커피
한잔 마음으로 드리고갑니다
벗님께서도 건강조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꼬끼오님~~안녕하세요...( ̄へ  ̄ )。

큰나무 밑에 그늘도 바람이
함께 있어야 시원한것처럼....
우리들도 누군가와 같이 있어야
살맛나는 세상이겠지요....(˘-˘)♪~♡

정이 많은 우리들...
아마도 가장많은 우리와 같이 가는
사람들일것입니다....♡˚。。    

꼬끼오님~~
징하게 덥네요...(­_(­_―)ㆀ
이렇게 더위에 지치면서도,,
또 가족이.. 친구가 있어서,,
한바탕 웃으며 가는 세월입니다.....(*ㅡ_-;;

따로 또 같이 하는 우리 블로그의 다정한 친구들..
우리들은 정말
마음으로 만나...같이 가는
따로 또 같이...세월을 건너가는 친구들입니다...(^.^)(^^)(^*^)

오늘도 덥고 힘들지만
이곳에서 웃음을 얻고 힘을 내서 다녀갑니다...(*^-^)。

이렇게 따가운햇살과 살인적인 더위가기승을 부리지만,,,
여름도 곧 물러갈꺼니까요..
참고 견디면서 고운나날 열어가시구요...(*^_^*)
행복한 여정 되세요~~♡**♡♪♪  
저도 마카오 저기 가봤는데 정말 크고 좋더라구요~~
특히 에그타르트가 정말 맛있어요~~
에그타르트 말고도 정말 맛있는게 많네요
또가고 싶어지는 사진입니다~~ 최고최고
인공 하늘을 꾸민 베네시안 리조트~
미국 라스베가스 베네시안 호텔도 저렇더군요.
멋진 모습 잘 보았습니다~ ^^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오늘이 말복이었죠....
초복이가 몰고온 더위 말복이가
몰고가면 좋은것 같지요...
그런데 오늘도 덥웠네요..
문우님 언제나 고맙고 감사드려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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