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꼬 끼 오 의 여 행 이 야 기

서울.경기도 (12)

{경기도 화성시} 전국에서 배 맛이 최고로 좋은 이화회과수영농조합법인 32주년 창립기념회 및 배 품평회 | 서울.경기도
꼬끼오 2018.11.20 19:12
안녕하세요?
아침 찬바람에서 냉기가 느껴지는 날씨가 겨울이 실감나는 아침 시작합니다
오후에는 비 소식 눈 소식이 있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고 추위에 감기조심 하시구요
마음은 뜨거운 열정으로 좋은 하루 만들어 가시길...^^   즐감합니다          
품평회를 거치니 더욱 품질에 신경을 쓸 거 같네요.
믿고 먹을 수 있는 배 같습니다~~
배 품평회 잘보고 갑니다, 꼬끼오님!   ^^!
안녕하세요~~~ 배 품평해 잘 보았습니다.
오늘부터 추워진다고 하네요!!!
따뜻한 옷차림으로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 유익하게 보내세요^^
-몽산포정다운펜션 -
꼬끼오 님 반갑습니다
저는 구순을 넘기신 노모께서 본가에 계십니다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있어 문안이 불가해
매일 아침 전화로 안부여쭙고 음성으로
건강상태를 알아보고 편안챦으신지 살핍니다
그러면 하루 시작이 부드럽습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옷깃을 여밀 정도로...
정신없이 흩날리는 낙엽들이 쓸쓸하네요...
가을의 추억은 긴여운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만나시길 바랍니다......(*⌒ε⌒*)
존경하는 꼬끼오님^*^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오늘 날씨가 고르지 못합니다, 건강 관리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 2018년 ,11월 , 21일 , 수요일,
오늘은 초겨울인듯 밖에 날씨가 추우니 마음도 춥다는 생각을 느끼게 합니다 .!!
긴~소매의 얇은 옷은 투터운 옷으로 갈아입고,펄~펄 끓여 따뜻한
커피를 마셔도, 춥다는 생각이 듭니다""!!
허기사 김장철이 되었으니 계절두 어쩔수가 없는 저의 길을 가야 하겠죠...//
초 겨울이지만...몸과 마음이 춥지 않는 겨울이길 바라는 마음은 저의 간절한 욕심이구요....?
아무쪼록 하루~하루..따뜻하게 지내시구 언제나 건강한 날들만 되시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기온이 내려가 추워진다는 예보입니다.
창가에서 여유로움의 향기 짙은 커피 한 잔을 하고파 지네요

또 하루의 쳇바퀴를 돌려야 합니다
모쪼록 기분좋은 하룻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불벗님 안녕 반갑습니다.
날마다 들리지는 못하지만 마음으론
맨날 맨날 블방 벗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아 전합니다
한결같이 사랑합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삶으로 날마다 행복하세요.
-가을비 드림-
30년 넘게 함께 하면서
우수한 배를 키우고 수확한다는 것이 정말 대단합니다.
가까이 보니 시원하고 달콤한 뱃물이 뚝뚝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꼬끼오님이 배상자를 만드시는 군요.
그렇게 긴긴세월동안 신뢰와 신용을 지켜내신거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배에 대해 새삼 많은것을 알게 하군요.
소중한 포스팅에 공감드립니다.
만추의 계절 늘 평화롭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추워지고 있는 날씨에 건강도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존경하는 아름다운 고운님들!~

겨울이 성큼 다가온것 같아요
마니 쌀쌀하죠
첫눈 오는곳도 있구
겨울채비들은 모두들 하셨는지요
갑자기 찬날씨에
건강조심들 하시구
늘 아름답고 향기로운날 되시고
따스한 웃음으로 행복한날 되세요
배 품평회가 있었군요.배 정말 많네용.
배 농사를 지어서 금상, 은상, 동상을 타신 분들 넘 행복하셨겠습니당.
향긴 시루떡 엄청 좋아하는데, 맛있는 시루떡과 달쿰한 배 먹고프네용. ㅎ 공감합니당..~ 꼬끼오님..^^*
좋은 하루 되세요 ^^ 건강 하시궁
남은 올해 시간도 애착을 느끼는 그런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라며 행복한 순간 순간 되시길 바랍니당
비가 오고 나서인지
스쳐가는 바람이
가을을 밀어내고
겨울이 바로 그자리로
비집고 들어오면서
날씨마져 많이 내려가
추워지내요
감기조심 하시구
마음도 몸도 따뜻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배 정보에 감사드리며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을 빌어 드립니다
출근과 외출시에 두터운옷 입고 외출하셔요
항상 격려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우리 고운님!!!
이제 그렇게
아름답던 단풍잎도 다떨어지고.
길가에 핀 코스모스도 다졌네요!
이제   차가운 바람만 부네요!
어쩌면 우리네 인생 같아요!
올해가 가기전에 몸도 마음도
따스하게 준비해 봄날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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