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꼬 끼 오 의 여 행 이 야 기
{라오스 방비엥}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대표 다이빙 명소로 유명한 블루라군 원 | 라오스
꼬끼오 2018.12.03 15:32
늘 반가운 꼬끼오님~
시원한 동치미 국물에 뜨거운 군고구마가
생각나는 계절, 내리는 겨울비에 그리움만 깊어가는 화요일,
모임의 자리가 많아진 12월, 체력안배 잘 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시기를...♡♡  
모두모두 맛나보여요
꼬끼오님!

밥상 받으셨을 땐
얼마나 황홀하셨을까요

군침돕니다,ㅎ
비내리는 오늘 미세먼지가 많이서 마스크 준비하라는 예보입니다
오늘도 날씨는 이래도 늘 행복하면서 미소 가득하세요^^
안녕하세요?
비내리는 화요일 아침 방갑습니다!
맛있는 김치가 서서히 숙성시켜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하고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듯
우리의 삶도 이렇게 숙성시켜
서로을 배려 하며 소통하는
즐거운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사랑하는 블친님
어제어 겨울비가 소리없이 내리고있습니다
이비가그치면 매서운 위가 찾자온다네요
각별히 건강잘살피시고 황사마스크착용 필수입니다

루루화사하게 미소짓는 화욜아침
비록 날은 꿀꿀하지만 마음만은 밝고고운마음으로
살포시미소지으며 활기찬 출발되시길 바랍니다
열정으로 올리신 포스팅 잘보고 다녀갑니다
어제부터 내린비가 아직도 내리고 있네요
이 비가 그치면 마니 춥겠지요
감기 조심하세요
빠른세월 속에 묻어가는 시간시간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하루하루 삶속에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보람있는 하루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입으로 들어가는것과같이 입에서 나오는 말도
항상 깨끗고 또한 성내고 노여움이 없도록 입을 잘 지키자.   ^(^
행복한 화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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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謝┃♡합┃♡니┃♡다┃ 12월04일   10도     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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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곧 그치고 맑아지겠지만 기온은 내려간답니다.
그래도 움츠리지말고 힘차게 새날을 시작하세요.
계절의 변화는 정해진 자연의 섭리
겨울은 또 겨울 대로의 장점이 있지요.
씩씩하게 겨울을 즐깁시다.
꼬끼오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오전에 그치고 나면 찬바람이 불어와
내일은 영하권 한파가 몰아친다고 하니 추위에 대비 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여유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 나눌 수 있는 넉넉한 미소와
사랑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추워진다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보다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해
애쓰면서 사는 것보다도

훌륭한 삶은 없다.
그리고
실제로 더욱 나아지고 있음을
느끼는 것보다도 더 큰 만족감은 없다.

- 소크라테스-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거리엔 벌써 대형 트리가 등장하며
바쁜 연말 분위기가 시작되네요                                
오늘도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함께히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사랑은 거창하게 무엇을
주는 것이라기 보다
사랑은 마음을 주고 받는
일이기에 마음에 따스한
햇살이 들도록 상대방에게
웃어주는 일이라고 하네요
글구 행복은 특별한 것이
아니고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것이 행복이라고 합니다."

사랑과 행복은 밝게 웃는
웃음 속에서 마음으로 기뻐하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제의 이여 오늘도 흐리고
겨울비가 내리는 화욜입니다.
우중충한 날씨지만 화사하게 웃으며
사랑가득한 멋진하루 되시기바랍니다..^^*
즐거운 여행은 맛난 음식도 겸해야 더 빛이나죠 ㅎㅎ
행복한 여정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꼬끼오님
라오스 방비엥 아름다운 풍경 잘 감상했습니다.
겨울비가 이틀째 내리고 주말에는 영하 8도의 매서운
추위가 온다니 한파에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비 내리는 흐린 날이지만 마음은 밝고 활기차게 출발하시고
겁고 보람된 화요일 좋은 일 있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 출근길은 황사비를 맞지 않도록 우산을 꼭 챙겨야합니다
이번 주는 비에 미세먼지 영하권 한파까지 날씨가 변화 무쌍하다고 합니다
오늘 퇴근 시간부터 춥다고 하니까 나가실 때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는게 좋겠어요
오늘도 존하루 되시길 응원합니다 ..^^ 즐감합니다
반갑습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빗방울과 함께
12월의 첫주 화요일이 밝았습니다.
많은 모임 술자리에
건강 조심하시고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행복한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 °•✿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비오는 아침이네요..
행복이란게 어렵고 멀지만은 않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을이면 가을 좀 타주고, 겨울이면 추위 좀 타주고 ^_^
계절이 바뀌면 그 계절만의 즐거움을 오감으로
느껴보는게 행복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행복한 12월 보낼 준비되셨나요? 우리 모두!
느낌 아니까~ ^_^많이많이 행복하시고,
기쁨으로 연말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가정에 언제나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Ƹ̵̡Ӝ̵̨̄Ʒ

`” °•✿ ✿•°* ” 이슬이 드림♣`” °•✿ ✿•°*”`
안녕 하세요 !
어제 오늘 겨울비가 많이도 내리네요
오늘도 비가 오는 시간이네요
어제 나들이에 찾아 뵙지 못했네요
오늘도 마음 속에 미소 가득한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길...
한해의 끝자락인 12월
거리엔 구세군 냄비가 보이네요
끝자락이 더 아름다운 한달 만드세요
감기 조심 하세요
소금을 뿌려 구운물고기, 잘익은 잘라먹음직스러운망고, 닭날개구이 , 삼겹살구이, 꼬치... 모두가 먹고픈 음식이네요. 맛나게 먹고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은겨울같지않게아침부터비가제법마니도옵니다
이비가그치면?     찬바람과 얼음이어는 초겨울날씨가온다네요?
그런데루올헤는겨울을늦추어주어서 없는사람들살기에좋은날이였지요
블로거님들 모두들 건강하게     오~레도록안부전하면서살아가요~
안녕하세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흐리고 비가 내립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한국은 어제에 이어
오늘 아침에도
많은 비가 내립니다

내일부터
위가 예보되었습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블루 라군 원의 아름다운 장면 잘 보고 갑니다.
어제부터 내리던 비가 아침까지 계속되네요.
내일부터 한파가 온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가을의 느낌은 사라지고 초겨울의 분위기로 가고 있네요.
화요일 화사하게 보내십시오...
12월 첫째주 화요일
겨울빗속에 시작된 하루 마음만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꼬끼오님~~안녕하세요.......(⌒ε⌒)

바람처럼
빠른것이 세월인가요...?
뭐가 그리 급하다고
쉬지도 않고 달려가는지~~~

어끄제 같은, 신년 인사 주고 받은듯 싶은데,,
12월!!~한장 남은 달력을 정리 하면서
올한해는 어찌 보냈나~
얼마나 바쁘게 보냈나 살펴보았어요....( __*)^

검은 숫자위에 동그라미 치고,
일년 행사를 적어 넣는것이 새 달력을 가져오면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이지요...(^.*)=♡

일일이 기역할수없어 전달과 똑같이
생일 제사 기념일에 똑같이
동그라미를 처가면서 한해가 또 가는구나
참으로 빠른세월앞에 왜이리 허전하고 마음이 허한지....

거울속에
조금 야윈듯한 주름도 조금씩보이고,
검던 머리에 흰꽂이 하나둘 보일때는
그냥 이렇게 하고 말하고 싶어지지요..

시간아 천천히 좀 가라하고 말입니다 참 우습죠?
사람 마음이라는거...

이제 한달 남은 2018년 마무리 알차게 잘 하시고
항상.건강 잘 챙기시고 웃을일 없어도 편안한 맘으로
웃을수있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_^*)♪♡˚。。
다이빙 명소 블루라군 원에서 도시락 식사 차암 맛있게 보입니당.
바게트빵에 꼬지 넣어서 먹어보고 싶습니당. ㅎ 해피 여행기 즐감하고, 공감합니당..~ 꼬끼오님..^^*
안녕 하십니까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세월의 빠름을 실감 합니다  
긴듯 짧은듯 숨가쁘게 달려온 무술년 한 해 을
뒤돌아 보면 사연도 웃음지었던 일들도 있습니다
즐거웠던 모던일들만 생각 하시고 고운 추억으로 간직 하십시요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에 행원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방비엥~~ 다이빙도 하고
생선구이 꼬치구이 닭날개구이등 음식들도 맛있어 보입니다
블루라군이네요.
저희도 몇년 전에 이곳에 갔었는데....
푸른 물빛이 넘나 이쁘네요.
물놀이와 맛있는 식사~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저 나무 점프대에서 점프 했다며
얼마나 신나하던지요.
울 참새미님이요~ ㅎㅎ
음식들도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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