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꼬 끼 오 의 여 행 이 야 기

창녕성씨 문중행사 (29)

{대구시 중구} 2018년도 창녕성씨 대구화수회 산하 성창회 송년의 밤 행사 | 창녕성씨 문중행사
꼬끼오 2018.12.21 07:34
안녕 하세요?
이 밤이 지나면 동지라고 하네요.
따끈한 팥죽 한그릇에 몸과 마음을 녹여 보시기 바람니다.^^
소중한 블친님.무지 반갑습니다.
년말 바쁜와중에 늘 찻아 주신님.감사드립니다
올한해 예쁜추억은 가슴깊이 나쁜기억은 툭툭 털어버리셔요
새해엔 모든 일이 더 잘 될것임니다!
조금남은 년말 잘 마무리하시구요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건강잘 챙기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블벗님 안녕 반갑습니다.
불금의 하루 소중하게 잘 보내셨구요?...
한 주 열심히 챙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이 동지, 동지 시가 아침이더라구요,
새벽에 일찍 팥죽 끓이려고 팥 삶고 새알 준비해놓고
이제 한숨 돌리고 모처럼 밤마실 나왔습니다.
겨울날씬데도 밤공기가 조금 푸근하게 느껴집니다.
한주의 피곤이 풀리는 따뜻한 저녁이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겨울치고
오늘은 포근한 날씨를 보이네요~
기온 차 심한 날씨  
건강유의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12월
송년의 밤
감사히 보고 갑니다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이제 성탄절과 년말 시즌입니다.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송년회가 지나면
신년회가 오지요~~
반가운님!
세월이 참 빠르네요.
벌써 내일이 동지네요.
맛있는 팥죽
드시면서 한해를 돌아보시고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꼬끼오님!...
빼곡했던 날들이
나뭇 가지에 새 한마리가 왔다 가듯
흔적없이 사라지는 것이 세월이네요~
얼마남지 않은 올해!..
아쉬움 보다 감사가 더 많은 날들
행복으로 가득 하시옵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조용히 마무리 지여지고 있읍니다.
올 한해도 이렇게 조용히 마무리 되려 하고 있읍니다.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 조차 모르게 한해가 가 버리는군요.
내년에는~! 내년에는 하면서 이렇게 한해 두해 가고 우리인생은 말없이 흘러 가고 있읍니다.
그래도 다른건 몰라도 건강하나는 지킨듯~!
아직까진 뚜렷하게 큰병없으니 감사해야 겠지요.
우리 님도 내년에도 건강! 건강만큼은 꼭 지키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기원합니다.
창녕성씨 대구화수회
대구 성창회 송년의밤 행사를 치루셨군요
창녕성씨분들 단합이 아주 잘되시는것 같습니다.^^
늘 발전하는 창녕성씨 대구 화수회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빵끗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
겨울철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TV보는것 보다, 비록 만나진 못했어도 님을 방문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아늑하고 포근한 불금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안녕하세요?
불금의 밤 한주 피로 푸시고 행복한 밤
고운 밤 이어가세요
낼 산행으로 인사드리고 갑니다 ..^^
올한해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하루종일 미세먼지가 극성을부려 힘든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한주간 마무리는 잘 하셨겠죠?
내일도 미세먼지 에보가 있네요.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애를 다지는 송년행사, 정겨운 모습이군요.
며칠간 겨울답지 않게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지절기의 주말로 이어지는 오늘도 편안하고 따뜻한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싸늘한 불금 저녁이네요.
날씨는 차가워도 몸과 마음은 항상 따뜻하게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연말되세요.~~~~
즐거운 송년회 현장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오늘 저녁에 가족친척들과 송년회 모임 가졌죠 ㅎㅎㅎ

이번 주 불금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님도 남은 2018년 한해도 잘 마무리하십시오.
한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임실산타축제 참가로 일찍 길을
나서기에 늦은밤 방문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누리세요
늦은밤 잠시들러 좋은자료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하루가 행복하셨음합니다
발길 감사드려요
포근한 새벽입니다
마치 봄날의 새벽같네요
동장군이 잠깐 주춤하나 봅니다
포근함이 있는 동지인 오늘
기분좋게 하루 잘 보내시고 팥죽도 맛나게 드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오늘이 동지군요.
팥죽을 끓여 먹으며 집 주변에 뿌리는 날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이제부터 낮의 길이가 점차 길어지는 것이 좋지요.
보람 있고 행복한 주말이기를 바랍니다.
춥지않은 동지
나이는 더하지말고
맛있는 팥죽만 드세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요~~
하세요
늘 건강에 유의하시며
거운 주말 아름답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반가운 꼬끼오님~
종친들끼리 모여하는 송년의 밤, 정말 넘 부럽습니다.

오늘은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 동짓 날. 동지팥죽을 쑤어먹는 작은 명절이기도 합니다
정다운 가족과 함께 팥죽을 나누며 새해 맞을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종친들 송년회가 친목도되고 화합도 되겠네요..
기나긴 겨울밤도 오늘을 지나면 조금씩 짧아 지겠지요..
동지라고 팥죽도 먹을 계획이고 이만큼 건강하게 살아 왔다는 기쁨도..
송년 모임이 많아 술자리가 계속 되는데 길객은 한잔으로 벗님도 적당히 드세요..
오늘이 동지네요
팥죽 하면 동지 동지하면 팥죽이죠
옛날에는 동지에나 팥죽 먹는줄 알았지만
요즘은 죽집에 가면 아무때나 먹을수있지요
저도 항상 동지때면 집에서 끓어 먹었는데
올해는 못할것 같네요
오늘 팥죽 드시고 내년에도 건강하시길 빌어요
이번 주말도 겁게 보내세요
오늘은 절기상 동짓날
팥죽을 끓여먹고 역귀를 쫓는다는
고려시대쯤 풍습이 전해내려옵니다

새알심을 나이숫자대로 넣고
이음식을먹으면나이한살더먹는다는
그래서 동짓날이 작은설이라한답니다

일년중 밤이 가장긴날이 너무지루합니다
요즘은 편리하게 죽집에서 사다먹기도
팥죽드시고 역귀도몰아내고 무병장수하시길바라며
오늘도 따뜻한사람과의만남 훈정나누는날되세요

정성으로 올리신 주옥같은 좋은글 아름다운영상에
매료되어 한참을머물며 잘보고 다녀갑니다
기쁨주고 사랑받는 건주말되시길바랍니다
굳 모닝!
상쾌한 이 아침
날씨는 춥지만 좋은 기분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해 볼까요/
일주일 내내 쌓인 스프레스는
확 날려 버리시고
에너지가 넘치는 하루
시작하세요
그리고 늘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도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밤이 가장길고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지날입니다.
포근함이 있는 동지인 오늘
팥죽도 맛나게 많이 드시고
미세먼지가 심하니 외출 하실때는
황사 마스크 꼭 하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오늘은 일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冬至(동지)입니다
팥죽을 드시고 일년 내내 소원 성취 하시고 포근한 날씨에 마음이
여유롭고 편안하게 기분 좋은 토요일이네요 이제 열흘 남짓하게
남은 무술년 한점 아쉬움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 잘 하시기 바라며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예쁜사랑 듬뿍
받는 아름다운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오늘은 1 년중 가장 해가 짧은 동지 날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 맛있는 팥죽 많이 드시고 늘 건강하세요.
붉은 팥죽은 예수님 피를 상징하여   악귀와 귀신을 쫓아 낸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샬롬.
반갑습니다. 꼬끼오님
연말이 다가오니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에 차있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꿈도 부풀었지만,이제는 그저 건강하고 무탈하게
잘 지내는 것이 우선이 된 것 같습니다. 동짓날 팥죽도 드시고
액운은 모두 쫓으시고 좋은 기운으로 새해를 맞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이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 동지날이네요.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어린시절 동짓날에는 동지 팥죽을 먹으면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고 해서 좋아 했는데
이제는 팥죽 안먹고 나이 한살 덜먹는 방법은 없을까요
잠시 어린시절을 되돌아보는 날이 되었으면 하네요
포근한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꼬끼오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동지날로
나이만큼 새알을 넣은 팥죽을 먹으면서 액귀도 쫒는다는 했는데
이제는 아련한 추억으로만 남아 있네요..
주말 날씨도 춥지 않지만 미세먼지가 말썽을 부리고 있고
공기가 건조하여 독감 환자들이 속출하고 있느니  
감기 걸리지 않도록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여유있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잘아시겠지만,
오늘이 일년중 밤이 제일 길다는 동짓날 입니다
동짓 팥죽의 세알은 나이 만큼은 절대 드시지 마시고,

팥죽은 일년의 재앙을 물리 치시고, 건강 장수 하신다니,     많이 드시고,
기해년 돼지해에도, 건강 하신 몸으로 운수 대통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
꼬끼오님 안녕, 반갑습니다.~♡

오늘은 일 년 중 밤이 제일 길다는 동지네요.
잡귀를 물리친다는 팥죽을 쑤어 먹어야겠습니다.
맛있는 팥죽 많이 드시고 잡귀도 물리치시기 바랍니다.

이제 며칠 있으면 즐거운 크리스마스입니다.
있는 이나 없는 이가 다 즐거워하는 성탄절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지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내일부터 또 강추위가 닥친다 하니
따뜻하고 포근한 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라며
오늘은 모임이 있어 일찍 다녀갑니다.
건강하시고 사랑 가득한 날 되십시오.~♡♡
"불평의 마음을 가진 당신은
인생이 불행할 것이고
감사의 마음을 가진 당신은
인생이 행복할 것 입니다."

밤이 가장길고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지날입니다
액운을 막고 행운을 나눈다는
동지날인 오늘은 가족이랑
둘려 앉아서 맛난 팥죽 드시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 합니다...
칭구님~
요즘 처럼 연말이 가까워 오니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그만큼
아쉬움도 더 남는것 같으네요..
올해의 마지막 남은 한주를
좋은 추억만 남기면서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시고...
포근한 주말인 오늘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또는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의미로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꼬끼오님~ 안녕하세요.........!
저에게 성탄절은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이 아니라면 저는 절망속에서 살아갈 것이고
주님이 아니라면 벌써 저는 자살을 했을 것입니다
세상을 보아도
가족을 보아도
친구를 보아도
저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었습니다
우울증에 걸려 아무 樂없이 살아갈 때
저는 주님을 만났습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겁고 축복된 12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짜릿하고 쫄깃한
꿈으로
채색하고

양지 녘 볕처럼
따사로운
빛으로 물들이고.

세상살이
버거움
단 잠으로 지워내니

삶에 찌든
낮보다
밤이 더 살갑다.

제 글 '잠' 입니다.

새 밑
즐거운 성탄 맞으시고
새해에는 하는 일 성취 이로소서

한 해 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벗님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오늘이 동지 이네요
맛있는 동지 팥죽 나눠 드시며
가족들과 건 추억 만드세요
칭구님 안녕하세요~

오늘이 동지라고 하네요~
글자 그대로 겨울에 이르렀다는 뜻으로
태양이 가장 남쪽으로 기울어져 밤의 길이가
일 년 중 가장 긴 날이랍니다...

몸도 마음도 여유로운주말..
즐겁고 유쾌함 그리고 환한 웃음이랑
함께 하는거...아시죠~?

겨울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우리님이길 빌어봅니다
언제나 우리님들의 삶에 풍요로움과 함께
풍성함...그리고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친구님.
행복한 토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방가운 친구님 !~
   안녕하세요^0^            
♡오늘은 일년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동짓 날. 작은 명절이기도 합니다 ♡
올 한해도 마무리할 시간이 다된것 같읍니다.♡
남은시간 소중하게 잘 보내시고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늘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0^~~~
안녕 하십니까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저물어 가는 12월을 아쉬워 하며 새로운
새해를 잘 보내기 위한 준비도 하는 소중한
한 해의 마무리와 새해를 맞이해야 하는 길목 입니다
추운 날 감기 조심 하시고 항상 좋은 시간 속에 행복한 날이 되십시요
감사히 봅니다
오늘은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날입니다
어두움에 시간으로만 내리막치던
기나긴 어두움에 날이 바닥을 치고
이제부터는 밝은 낮이 길어지듯이
당신의 시간들이 환하게 다시한번
용솟음치는날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팥죽 맛있게 드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혹은 좋은 친구들과 함께
남은 축복의 12월의 연말 즐겁게 보내세요
우리 고운님!!
시간에   바람이 스쳐간 자리에는
세월이란?
무직한 덩어리가 하나 남드라고요!
이 덩어리가 하나 둘 쌓이면
중년이란?
인생에 무개가 압박 됩니다.
누구에게나 한번는 다 찾아오지요!
올해는   다 잊어버리고요/
내년에   찾아온
새년을 꼭 잡아야 행복합니다!
즐거운 송년의밤 보내셨네요^^
꼬끼오 님하세요
얼마안있으면 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 벗님께서도 행복가득한
시간맞이하시고 동지날 맛난
팥죽한그릇 마음으로 드리고 갑니다
벗님께서도거운 시간 보네세요
안녕하세요.~^^
동지팥죽은 맛나게 드셨어요.
내년에는 더활기차고 좋은일 기쁜일이 많아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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