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꼬 끼 오 의 여 행 이 야 기

대구,경상북도 (293)

{대구시 동구} 친구들과 한가지의 소원을 들어주는 팔공산 갓바위에 올라본다. | 대구,경상북도
꼬끼오 2019.09.21 12:54
팔공산 갓바위
언제가도 세로운곳이죠
.마음편하게 다녀오시면
언제나 행복하죠.
건강과 행복을 같이빝는
곳입니다
. 감사합니다.
팔공산 다녀오셨군요.
딱 한번 밖에 안 가봐서 또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해요.
이번에는 경산?인가, 반대방향에서 올라보고 싶기도 해요.
혼자 갈 수 없으니 낭군님 시간될 때 같이 가고 싶은데
요즘 워낙 바빠서 갈 시간이 안 나네요.
1,365계단 오르면 세어보겠다고 다짐을 했으나 결국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아름다운 가을 향기입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고
즑버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반갑습니다. 인구수가 점점 줄어 걱정이 태산입니다만, 지난 10여 년간 출산정책 예산
100여조가   어디로 갔는지? 출산율 떨어지는 소리가 요즘 알밤 떨어지듯 하네요.
언젠가 TV를 보니 현 상태로 가면 우리나라 인구가 50년 후에는 2천만 명으로 줄어들고
100년 후에는 대한민국이 없어진다고 하니 무엇보다 시급한 것이 출산 장려정책인 듯  

요즘 혼족이 많고 젊은이들이 결혼해도 아기를 낳기를 꺼린다고 하지요.
아기를 가지는 순간 행복은 끝이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정부에서 출산 장려정책을 내놓지만, 문제 해결은 어려운 모양…
하기야 자식 낳아 먹이고 입히고 공부시키는 경비가 너무 부담이겠지요.

20년 후에는 젊은이 한 사람이 노인 5명을 먹여 살려야 한다니 지금 낳은
내 아이가 고생하지 않도록 노인 복지 정책도 중요하지만, 청소년의 무상교육,
취업 보장 등을 위한 정책에 힘써야 할 듯…블벗님! 휴일 잘 보내십시오. ♥석암 曺 憲 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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