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꼬 끼 오 의 여 행 이 야 기

맛집투어 (62)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포 맛집! 제주도 최고의 흑돼지전문점으로 유명한 한가네흑돼지 | 맛집투어
꼬끼오 2019.10.19 19:29
안녕하세요?

가을빛이 좋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가을향기 짙은
화창한 휴일입니다,

건강하시고
좋은일들이 많은
즐거운날이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한가네흑돼지
잘보고 갑니다~&~
제주 흑돼지는 왜 맛있는걸까용~?
담에 제주에 가면 한가네흑돼지 꼭 먹어야겠습니당. ㅎ
맛집 정보, 고맙습니당..~ 꼬끼오님..^^*
제주도 하면   역시 흑돼지죠.
두툼한 돼지고기   맛나게 드셨지요?
내 친구도 이번 주말 제주도 갔는데
언제가도 넘 좋은 제주도에요.

안녕하세요.~^^
휴일은 잘 보내고 계시죠
화창한 가을날씨가 너무좋은
하루인것 같습니다
따뜻한 차한잔으로 편안하고
행복한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조선 시대 노비는 지금의 흙수저란 단어와는 하늘과 땅처럼 큰
차이가 었었습니다. 한마디로 인간으로 대접 받지 못했으니까요.

광주에서 태어난 정충신은 어머니가 노비였기에 어머니의 신분을
따르는 법에 따라 그도 노비가 됐지요..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광주목사였던 권율이 의주로 피신한
선조에게 장계를 전달할 사람을 구할 수 없어 애를 태웠습니다.

그때 17세의 정충신이 선뜻 자원해 단신으로 적병을 뚫고 장계를
임금에게 올렸습니다.. 권율의 사위 이항복은 정충신의 재주를 아깝게
여겨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하면서 학문을 가르쳤다고 해요.

그해 가을 의주에서 치러진 무과시험에서 그는 놀랍게도
병과(3등급 중 3등급)로 급제했답니다..

정충신은 노비 출신이었지만 결코 주눅 들지 않고 직무에 충실해
형조판서까지 올라갔다고 하니 신분 계급을 철저하게 지켰든
조선왕조에서는 기적같은 신분 상승이었습니다.

1636년 5월 4일 숙환이 악화되어 61세로 별세하니 임금이 크게 슬퍼하시며
어의를 벗어 수의로 하사하고 예장을 명하였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낮 기온은 따뜻한데
조석으로는 쌀쌀한 날씨네요
휴일은
즐겁게
잼나게 잘 보내셨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녁 시간도
따듯한 차한잔에 여유을 가지면서
좋은일들을 많이많이 만드시길요
새로운 한주간이 시작되는 월요일
건강하고
행운이 넘칠수 있길 기원합니다

꽃길만 걸으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해피하게 보내셨는지요

가을날씨답게

청명한 하늘이 상쾌하게

느껴젔던 주말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남은 주일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바람니다 ,

,,,,,,,,,,,,,,,,,,,,,,,,,,,,,,,
쾌청한 가을늘의 하루...
휴일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농기계소리 들려오는 들녘에 추수하느라고 한참인 농부들의
일손들을 바라보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마우신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블친님 즐거운 휴일 보내셨죠
오늘 하늘은 유난히 높고 맑은 것 같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기분까지 상쾌한 가을날 입니다.
짧아서 더 아쉬운 계절인 만큼 올 가을에는 소중한 추억 만드시고,
불어오는 가을바람과 함께 좋은 일들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 잘보았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맛난고기 자알구어 먹고가요,
고마버예~~~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서 감기 조심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 처럼 행복한 일 가득한 주일 되세요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마치 줄타기 하는 곡예사 같습니다.
하순으로 달리는 시월 신명나는 한 주간이 되길 바랍니다.
안녕 하십니까
한 해 뿌려놓은 땀과 노력을 거두는 결실의 계절 입니다
강원도 유명산들은 이미 단풍이 절정에 접어들고 있다눈 군요
이제는 나들이 즐기기 더없이 좋은 날씨속에 단풍 구경
떠나는 분도 많으시겠습니다.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건강
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가을, 그리고 평화로운 일요일 저녁입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셨는지 안부를 드리며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도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하시고
행복한 일상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공감 !!
가을이 깊어갑니다.
아,~ 으악새 슬피우는,, 억새가 출렁이는 풍경이
정서를 자극하는 계절이네요
주말의 마지막날, 편안 밤 되세요, 꼬끼오님.
빠르게 쌀쌀해오는 주말 저녁
챙겨 놓은 컽옷 걸치고 별 찾아 나가세나 ?

┌─┐┌♡┐┌─┐┌♡┐┌─┐  
│感││謝││합♡│니││다♡                                                                                                                  
└♡┘└─┘└─┘└─┘└─┘
그대에게 가는 길 / 이상진

그리움을 마음에 새겨
내 안에
그대 하나만 남긴다.

보고픈 마음 생기면
마음에 실타래를 묶어
그대에게 보낸다.

그대에게 간 마음이
돌아오지 않으면
실타래를 따라서 찾아간다.

마음따라 몸이 가는
그대에게 가는 길만
생가하고 또 생각한다.
**     인생은 장거리 경주 **

인생은 장거리 경주와 같으다
끝까지 달리는 것이다
끝까지 승리하게 달려가도록

도와주는 지도자를 잘 만난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잘못된 지도자를 만난다면
기초가 없기 때문에 잘못 가르친다

기본 자세를 잘못 가르친다
지도자는 앞서가서 이끌어 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지혜로와야 한다

열심히 사는 것도 노력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경험이 중요 하다 경험자를 만난다면
일은? 쉬워 진다

우리는 우리 보다 앞서있는 자에게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야말로
우리의 길이시요 경험자시요
앞서가신 분 이시다

그 분만 따라가자
그렇다면 성공 할 수 밖에 없다
예수님은 승리의 원천 이시다

승리의 의식을 갖고사는 사람만이
승리 할 수 있다>>>


ㅠ -불변의 흙-
이른 새벽 나들이로 일찍 문안 다녀갑니다.
10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네요
새 한주 활기차게 열어가세요..꼬끼오님.
가을이 깊어가면서
오색단풍잎으로
짙게 물들어 가는 요즈음
조석으론 일교차가 큽니다

풍요로운 가을의 길목에서
곡식들이 알알이 영글어 가고
하늘은 높고 푸르고
조각구름 운치는
한폭의 멋진 그림입니다

상쾌한 바람이 함께하는
맑은 계절처럼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구요
감기조심 하시고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를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가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시작하는
새론한주의 월욜
활기차게 열어가시고 행복하세요~
♡경찰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아름다운 손 **

넘어진 친구를 위해 살며시 내미는 손,
그 손은 온정의 손입니다.

외로움 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밤새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격려의 손입니다.

하루 종일 수고한 부모님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효심의 손입니다.

넘어져 좌절한 이를
붙들어 일으켜 주는 손
그 손은 배려의 손입니다.

눈물이 나도 록 시린 가슴을
감싸 안아주는 손
그 손은 연민의 손입니다.

나 아닌 남을 위 해 눈물 흘리며
기도 드리는 손
그 손은 사랑의 손입니다.

우리 모두는 손을 가 지고 있습니다
화장품으로 다듬고,
예쁜 메니큐어를 바른 아름다운 손手,
당신의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어느곳을 향하고 있는가요

             불변의 흙-?
지인분들과 라운딩을 즐기셨으니
이제는 제주의 맛을 즐기셔야죠 ㅎ
제주 흑돼지의   두툼한 삼겹살이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입이 즐거운 시간이 되셨지 싶습니다^^
안녕 하세요 하루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떨어져 조금더 쌀쌀해진
월요일 아침입니다 감기 조심 조심 하시고 따스한 차한잔 하세요
거역할수 없는 자연의 섭리가 가을이 서서히 깊어가는 만큼 행복도
한층 더 깊어지길 바래보면서 온통 세상을 울긋 불긋 곱게 물들어가는
가을 향기와 더블어 넉넉하고 즐거운 월요일 되시고 아름다움 하나를
채우는 고운 하룻길에 멋진 산천으로 예쁜 단풍구경도 좋을듯합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시간이 되시고 기쁨속에 웃음꽃이
가득한 소중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는 맑으나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도 나쁘다고 하니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전국이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 지역마다 축제가 벌어지고 있으니
시간이 허락하면 야외활동을 하면서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 주신 고운 작품에 잠시 쉬었다 즐감하고 갑니다..~~
월요일 아침이 화창합니다.
상쾌한 기분으로 한주를 시작하세요.
주말에는 화사한 단풍이 기다립니다.
열심히 일하고 맞는 가을이 더 아름답지요.
홧팅하세요.
꼬끼오 님 반갑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오늘의 모든 것이 선택의 결과입니다.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도 다름아닌
나 자신의 선택으로 현재에 이른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오늘 무엇을 선택하고 붙잡느냐에
따라 내일의 행복과 불행이 갈립니다.
꼬끼오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새벽시간에 잠시들려
안부 전하고 갑니다
베트남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을 하여 이렇게 안부인사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들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고 좋은일만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남은 시간도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
1909년10월26일 대한민국을 강제침탈한 원흉,
`이토히로부미`를 하얼빈역에서 저격하고
일본의 국권침탈을 전 세계에 알리고
19010년3월26일 여순감옥에서
순국하신 날입니다

110주년을 맞아
목숨과 맞바꾼 안중근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되돌아 보며
경건하고 뜻깊은 주말 되시기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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