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꼬 끼 오 의 여 행 이 야 기

전라남도 (40)

{전남 여수}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가 있는 여수해상케이블카 // 여수해상케이블카탑승정보 // 거북선대교 | 전라남도
꼬끼오 2019.11.14 14:54
안녕하세요..
한주 끝자락 금요일 밤입니다.
갑자기 떨어진 차가운 기온으로 인해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계절속에서 또
하나의 계절이 멀어지려고 합니다..
더 늦기전...이번 주말엔 예쁘게 물든
가을의 풍경따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가까운 나들이 계획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푸르른 하늘만큼 즐거운 마음으로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쌀쌀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고운밤 되세요.

내일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말라.
지금 하고있는 일을 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을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라.

명언입니다.

♥…────────────────
행복은 늘 마음 속 그늘진 곳에
찾아와서 기웃댑니다.   ^^*

화려한 멋에 취한 곳은 피하고 우울하고
답답한 곳을 기웃댑니다.

그곳에 작은 희망꽃 심어주려나 봅니다.

새로운 날의 오늘도 행복하소서!...♡
────────────────…♣
역시 사위는 남이구나>
얼굴 공개 못하는것이구나
저도 사위는 없고 며누리 얼굴는 공개 못합니다
역시 남이지요!
딸고 며누리는 180도 다르다고 하네요
여수 좋더군요
다정함이 너무부럽네요
오늘하루
꿈을꾸며 기분좋은 발걸음 밟아갈 수 있는 하루이길 바래요
해맑음으로 미소전해주며 받을수 있는 하루되어 주길바래요
창가에 비춰지는 하늘빛 맘껏 누리며
잠시만이래도 여유로움속 보내시고,
소중한것들 차곡차곡 채워가며 이쁜 사랑하세요
하루는 어제나 내곁에 다가오고 머물기도하지만
오늘하루는 오늘뿐이니까
춥지만 기운차게 보내시구요~~♬
보기좋은 아름다운 전경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겨울의 문턱에 닥아선듯 합니다
점점 깊어가는 가을이라 생각 했드니
갈수록 짧아지는 가을이 더욱 아쉬운달 입니다
찬바람이 불어오는 만추와 겨울이 부산은 함께하는 계절 입니다
오늘 하루도 기쁨이 가득한 행복한날 되십시요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들입니다.
은행잎 떨어져 길거리가 노랗게 변한 주말입니다.
차가운 바람마저 옷깃을 스치며 가을이 물러감을 알려주네요.
비소식에 예보 되었으니, 갈길 바쁜 가을이 더욱 애처롭게 느껴지는 주말 ...
일교차 크온데 따숩은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비가 내리더니 더욱 겨울을 제촉하고 있습니다.
주말 즐거움이 가득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아직은
남이있는
아름다운 단풍길따라
가을 정취 만끽하는 주말길 되세요~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는 주말
오늘도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여수 앞바다의 풍경이 시원하네요..
늦가을이 지나고 비가 내려 초겨울이 오는지 날씨가 꿉꿉하네요..
주말을 맞아 쌀쌀해진 날씨지만 활기찬 시간 되세요..
꼬끼오님 안녕하세요
주말 아침 인사드립니다
아침 공기가 매우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1월도 중반을 접어 더네요
그 곱고 아름답던 단풍도 겨울바람에
낙엽이 되어서 우수수 떨어지네요
가을은 이렇게 우리 곁을 인사도 없이
가버렸어요 내년에 다시 오겠다고...
오늘 주말 멋지고 아름다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영원한 행복, 영원한
불행을 안는 사람은 없다.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생활하느냐에 따라
지금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불행을 안을
수 있는 것입니다.행복, 불행 그들도
흔들리며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보람되고 행복과 사랑이 함께하는
주말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늘 반가운 꼬끼오님~
찬비 내리고 찬바람이 불면서 추워졌어요
반가운 님께서 올려주신 정겨운 포스팅에
앉아서 바라보는 감사의 마음을 님과함께
나누며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 드립니다
따뜻하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창가를 스치며 틈새로 스며드는 바람이 싸늘하게 느껴지는 주말아침 입니다.
미소로 바라보며 따뜻한 마음으로 향긋한 향기 전하며 안녕을 묻습니다.
떨어지는 낙엽에 낭만과추억 싫어 아름답고 멋짓 님에게 띄워보냅니다
오늘도 존경받고 배려하고 아름다운 소망 이룰수있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과행복을 전하는 주말에~~~霧堰(무언)올림
안개 비가 내리면서 지금은 짙은 안개로 앞이 보이지 않네요
만추의 단풍으로 안개 속의 풍경이 한 폭의 그림 같군요
이제는 떠나려고 하는 가을을 잡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고구마입니다.
늦게 인사 드려 죄송합니다

그동안 개인적 사장으로 인하여
컴을 멀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벗님들과의 고운인연이
그립고 아쉬워 늘 생각이 나더군요

이제는 "예그리나"란 새로운
네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 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꼬끼오님~~안녕하세요........(⌒ε⌒)

적절한 아픔과..
넉넉한 사랑이 함께한 계절..
가을은 그렇게..
아픔을 견딜수 있게 해주고,,
슬픔도 참아낼수 있게 해주고..
또한..
어여쁜 사랑을 가르쳐주고..
이젠 떠나는..
그 길목에 서있네요...♪♡˚。。

이계절이 가고나면..
몸도 마음도 더욱 웅크리게 되는 추운 겨울..
그 겨울을..
따듯하게 날 수 있음은,,
친구님 사랑이 함께하기 때문일 거라는..
그 기대감으로..
조용히..기다려봅니다...(^.*)♡˚。
계절이 가고오는..**─˚♡─**   그사이에서...ㅎ

오늘도 여전히 바람이 차갑고, 쌀쌀한 날씨라...(ㅡ_ㅡ;;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사랑으로 미소가득 지을수 있는,,
행복한 주말 되세요~.(^.*)=♡~♪♡˚。。
꼬끼오님 안녕하세요 ^^
한주도 벌써 지나 즐거운 주말을 맞이해봅니다
날이 춥지만 따뜻한 옷입고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좋은곳에 나들이 다녀오시면 좋겠네요
예쁜 시간 만들어 가는 휴일 보내세요 ^^
"아침에 웃음은 건강이 따라오고
점심에 웃음은 화목이 따라오고
저녁의 웃음은 하루를 행복하게 하며
밤을 즐겁게 해준다고 하네요."

칭구님~
고루지 못한 날씨속에서
한주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벽까지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많이 내리드만 아침엔 자욱한 안개와
잔뜩 흐린날씨로 더욱 싸늘하니
춥게 느껴지는 주말아침 입니다..
따끈한 차한잔의 여유로움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여수 해양 케이블카는 말로만 많이 들었는데,
사진으로나마 대리 만족을 하는군요...
감사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점점 개는 날씨입니다.
11월도 고운 미소로 당신이 활짝 웃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당신은 항상 생각나는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이 늘 행복하시고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방문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어둠에서 해방되는 새벽은
희망을 마음껏 그릴수 있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이슬 한방울 같은 시간에 다녀갑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여수의 풍경만 보여주신 게 아니라
자상한 설명을 해주셔서 여수 여행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겠네요.
한 때는 흥청거렸던 여수가 상당히 오랜 세월 동안
잊혀진 곳처럼 조용했다가 다시 기지개를 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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