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기,황포도인의 느긋한 여유로운 인생
민정기, 2016년 413총선,중랑구의원도전

나의 이야기 (69)

제31회 파주 율곡문화제 봉행 참반 | 나의 이야기
민정기 2018.10.14 01:17
안녕하세요 구영돈입니다.민선생님의 율곡선생님과 자운서원에 대한 소상한 글읽으며 몇해전 가족 친지와 함께 방문한 추억을 더듬어봅니다. 어제 일 마치고 의정부 용현동 지인이 하는 식당에서 식사후 가까이 있는 정문부장군의 묘소와 사당을 방문했는데 문과급제 문신으로 있다가 임진왜란에 민병을 조직하여 크게 공을 세우고도 뒷날 그분이 남기신 글이 당시 당파 싸움의 빌미가 되어 재야에있던 정문부선생을 옥에 가두고60세에 죽게하였다는 글을 읽고 이땅에는 선현도많았지만 예나 지금이나 질낮은 정치인들이 너무 많았슴이니 개개인이 늘 자기수양에 힘쓰며 좋은 심성을 키워야겠습니다.  
율곡 이이 선생님은 誠을 중시하셨습니다. 기운 기백 호연지기가 바로 그런 것인데, 정치인들이 그것을 잘못 사용하고 있나 봅니다.(노력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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