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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69)

명성황후 탄신 기념행사 및 여양부원군(민유증) 시제 참석 | 나의 이야기
민정기 2018.11.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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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김하림 강사님!
매우 어려운 질문을 주셨네요? 명성황후의 호칭은 사람마다 달리 주장합니다. 예를들면, 성혼(成婚)전에 아명이 자영(慈暎), 아영, 정호 등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성혼하여 왕비로 책봉된 뒤에는 정비 민씨가 되어 이를 흔히 '민비'라고 하였으며, 갑오경장으로 고종이 대군주폐하로 격상되면서 "황후 폐하'로 격상되어 "민후'라 불리었고, 명성황후의 죽음이 공식 확인되었으나, 장례는 아관파천 등으로 몇차례 연기되었고, 1897년 10월 12일에 왕후에서 '명성황후'로 추존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명성황후 어진(御眞)은 상기 사진의 모습이고, 그 외에 언론이나 출판물에 표지된 사진이 몇개 남아 있을뿐입니다.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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