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의 화북지구 속리산 천왕봉(1058m)을 다녀오다.
가을을 잃어버리고 겨울을 재촉하는 각흘산(838m) 북릉을 거닐어본다.
1타2피 ^^^ 설악 울산바위(873m)와 토왕성폭포 전망대 오르다.
도봉산의 가을단풍은 물들고 있었다.
곱게 물들어가는 가을 雪嶽山 대청봉(1708m)의 나홀로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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