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 미(範)의  산 방  이야기

2017년 산행기 (54)

7말 우중으로 실패한 금수산 자락의 신선봉(845m) 다시 오르기... | 2017년 산행기
오 토 맨 2017.10.09 21:27
♡♣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

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수 있는 계절입니다.

작은 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수있고
고독함 마져 몰려드는 계절입니다.

뜨겁던 여름날의 지친몸을
서늘한 기운에 위축되어지는 이 가을에
그리고 제법 쌀쌀해 지는 겨울의 문턱에서
따뜻한 마음을 간직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아닌, 남들을 이해하며 사랑으로
감싸줄수 있는 마음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든지 남의 잘못을 들추려 하고
나 라면 이런단어를 생각하게 되지요.

나 라면 조금더, 나 라면 이렇게
나의 입장보다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할수 있는
넓은 마음으로, 따스한 눈길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불만도 불평도 생겨나지 않을 것입니다>>>
-좋은 글중에서-

새벽하늘에 별이총총 쾌청한 날씨입니다
뚝섬 한강공원에 죠깅차 나오니 정말 상쾌
하군요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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