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 미(範)의  산 방  이야기

2017년 산행기 (54)

영월의 난고 김삿갓을 만나려 오지의 마대산(1050m)을 올라본다. | 2017년 산행기
오 토 맨 2017.11.18 20:53
통제를 한다는데 어떻게 오르셨나봅니다.
영월 산불단속요원들은 지독하게 단속하더라고요.
올해 5월에 고고산갔을 때도 구랬고, 지난주 두위봉 갔을 때도 사정해도 안들어주더라고요.
제도 마대산은 올 여름에 올랐습니다.
교통이 안좋아 늦게 찾았는데 사람들이 전혀 다니지 않은 대야리에서
영월선원을 지나 길이없어 개고생하며 우중산행을 한적이 있는데 그때가 생각나네요.
홀로산행 늘 조심하시고 안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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