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 미(範)의  산 방  이야기

2018년 산행기 (54)

해넘이 산행 | 2018년 산행기
오 토 맨 2019.01.01 19:19
안녕하시고요?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산행을 백봉산에서 하셨군요.
끝은 곧,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니   산뜻한 2019년을 맞아 행복의 날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고종과 순종, 영친왕 등 고종일가가 묻힌 신이기도 하지요.
조선말기까지도 묘적산이라 불렸는데 언제 왜? 백봉산으로 바꾸었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생활의 한 부분을 산과함께 하시니
올해도 무탈과 즐거운 산행이 계속되길 바라며 온가족에게 행운이 늘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 감사!! 안녕도 하시구요?
기해년 한해에도 온가족의 건강하심과 무탈하고 강건한 삶이 풍요로우시길 바라며,
항상 즐산하시며, 유익한 산행을 이어가시니 건강한 산행이 계속되시길 바랍니다.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새해 벽두지만 현세태 흐름이 안타깝습니다.

공익 제보자라는 미명하에
알권리라는 차원에서        
까발리고 폭로하고
윤리도의가 해의해진 이 나라가 염려로 다가옵니다.

위정자들의 부패도 용납할 수 없지만
제 유익을 위한 누설자도 이해하기 싫어집니다.
짓밟고 뭉개지면
무엇이 남을까요?

때가 되면
진실은 규명되고
거짓도 드러날 걸
성급한 자들은 배신자 라는 낙인도 부끄러움도 외면한 채
무엇을 위해 누굴 위해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민 낯을 드러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주어진 자리에서 주어진 몫을 감당하며
투철한 준법정신으로 무장해야 되겠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하기에,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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