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충청도 산 (49)

충주호에 악어떼들을 보러 악어봉엘 갔어용..^^*/20130903 | ♡충청도 산
이뿐 향기 2013.09.05 18:40
향기님!
종일토록 비를 뿌리드니 싸늘함이 감도는 저녁시간입니다.
충주호에 그려진 악어 모습들..
전 악어봉을 가보질 못해서인지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다음에 꼭 한번 가보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남기고 갑니다.

사랑아 / 임숙현

가슴 속에
남아 있는 기억

구름처럼 떠돌다가
메마른 가슴

적셔주는 너의 모습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

하늘 가득 사랑 안고
느낌으로 찾아든

아름다운 빛 반짝이며
가슴에 안기니

흐르는 그리움
어이할까나
땀의 가치는
노동의 가치를 깨닫아야 한다고 합니다

모든 가치는 노동에서 나오며
투기는 노동의 가치를 약탈해가는 행위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돈이 있다는 사람일수록
노동 보다는 투자에 관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참 우습습니다
욕심을 버려라 가르치면서도
욕심이 하늘을 찔러야
잘 살수 있는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삶에서 욕심이 넘쳐
탐욕이나 탐심이 되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주말을 즐겁게 보내시며
가치있는 땀을 흘리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yeabosio
이뿐향기님

주말휴일은
산과 바다와 계곡으로 가서리
션하게들 보내시길여..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고운밤 되세요


다녀 가셨군요 감사합니다 충주호의 악어섬 영상으로 보니 정말 악어같습니다
좋은 구경하는     칭님이     마냥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영상계속     마니 올려 주세유

맑고 푸른 햇살가득한 하루도
화사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한 미소와 함께 하는 ~ ^♥^
은혜로운 고운밤 되시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샬롬 ^&^

△▷ ┎───────┐
◁▽ ┃늘 ♡ 멋진 하루 ♥
ノ。         ━━━━━━━━♡ ♡ ♡。
★ ─────────────── ★ 한솔 ♡。

†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마 5:11)

시원한 가을 바람이 피부로 느껴지는 날입니다.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재촉하는거 같아 무더웠던 여름이

아쉽기도 하지만 오늘은 바람은 기분이 좋습니다.
시작하는 가을을 알리는 가을향기가 있는 바람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우리는 늘 어떤 운명처럼 시련에 부딪히며 살아가야 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언제나 자연의 도전을 견디어 이기고

또 한편으론 순응하며 살기 좋은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 가죠.
그래서 인간은 위대하고 살맛이 나는지 모릅니다.



상큼하고 아름다운 꿈과 소망으로 거운 주말되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우와 정말 내려다보니 악어같네요
정말 신기합니다.
이런곳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꼭 가봐야겠네요~
오늘은 이렇게 늦은 시간에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보람찬 하루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선선한 날씨에 가을이 오는듯 싶으니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분도 조금은 센치해지는 듯 합니다.
항상 행복만 가득하시길^^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
마음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들과 음악은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행복은 감동입니다. "감동"에 의해서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오늘도 감동과 기쁨으로 가득찬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이뿐향기님~~
지금 새벽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습니다
새벽 비와 함께하니 넘 좋네요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은 더욱 깊숙히 들어와 있겠지요
기온은 더욱 내려갈 것이고....
9월의 첫 주말 기분좋게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가을 기운이 완연한 9월의
첫 주말 멋진 계획 만드시고
이제 본격적인 초가을의 날씨로
농작물에 이슬이 맺힌다는
白露 (백로)입니다.건강하게
초가을의 풍요로움을 만끽
하시고 겁고 행복 가득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향기님 즐겁게 머뭅니다

오늘은 9월7일     절기상 백로입니다.
백로는 들녘의 농작물에 흰 이슬이 맺히고
가을 기운이 완연히 나타나는 때이며
맑은 날이 연이어지고 기온도 적당해서
오곡백과가 무럭무럭
잘 자라는 더 없이 좋은날 이지요



검붉은 맨드라미, 노란칸나가
곱게 미소짓는 주말아침
오늘은 자신을 소중하게 아끼자는 말로
서두를 시작해 봅니다
  


블벗님 세상을 살아가며
자신보다 잘나고 똑똑한 사람을 만나면
위축되고 기가 죽지요.




저 자신도 그렇습니다.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저 보다 똑똑해 보이고 나는 왜 이렇게
모든 것에 부족할까?
저 자신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그렇지만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실수를 범했고
무슨 일을 하든지 앞으로 살아가면서
실수는 범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위축될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은 미완성의 존재,
완벽한 사람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신께서 완벽한 사람을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모든 인생은 미완성된 존재입니다.
미완성된 아픔과 갈등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절대 상대방의 잘난 것을
조금도 부러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은 자신대로의 잘난 것이 있고
누구나 커다란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유일무이한 존재,
자신을 필요이상으로 높일 필요도 없지만
그렇다고 필요 이상으로 자신을   낯추고
비하할 필요도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자신이 아끼지 않으면
누가 아끼겠습니까?
사람은 미완성된 존재,
모든 것에 완벽한 사람은 절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아끼고 많이 사랑하십시오.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멋진사람
주말 가을길 기분좋게 걸어가십시요
언제나 반가운 블친 이쁜향기님~
충주호반의 아름다운 비경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향기님의 미소까지 잘 보고갑니다.

귀뚜라미소리가 아름답게 들리는 가을
들녁의 오곡들이 풍성하게 여물어가는 수확의 가을
풍요의 계절에 맞는 신나는 휴일, 즐겁고 보람있게 보내시기를...♡♡
하세요
이슬이 풀잎에 내리기 시작한다는 백로입니다

들녘의 농작물은 풍성한 결실의 영글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을은 마음에 추억이 간직될 가을은 정서적으로 풍요로움을 주기도 하고
추억속에 지나간 시절의 그리움도 느끼게도 하지요.
첫주말을맞이하여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는

멋진날 마지하시길 바랍니다
9월 첫주말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금새 한달이 지나갈것입니다.
결실의 계절이니 모두의 마음도 풍요로웠으면 좋겠습니다.
마음 먹기에 따라 행복도 따라와 줄테니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계획 있으시면 안전운행 하시구여~
안개가 조금 있었군요.
저 간날 보다는 훨씬 좋은데요.
참 힘든 코스더군요.
단풍필 때 다시 가보려 합니다.
누가 그러데요.
악어가 한꺼번에 아홉마리는 잡혀야 한다고.
16~35 광각으로 잡으니 간신히 아홉마리 잡히더군요.

안녕하세요,

제7회 펄벅축제 알려 드립니다,
장소: 부천역 남부광장 잔디 야외무대에서
날짜: 2013년 9월 7일(토)
공연시간: 오후 4시30분~:~21시30분까지
서울근교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경기도 부천시 심곡본동 펄벅여사 그리고 오늘의 펄벅축제

펄벅여사가 소설<대지>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사실은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

그러나 구한말 한국을 배경으로 쓴 소설<살아있는 갈대>가
그녀의 또다른 걸작 이라는 것을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1960년대 초 글을 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펄벅여사는
그후 10여년을 한국에서 보내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곤
했는데, <살아있는 갈대> 서문에는
"한국은 고상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보석같은 나라, 라며 찬사를 보냈고
1973년 한국을 떠날 때에는"한국 아이들이 보고싶을것,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자신의 유서에는 "내가 가장 사랑한 나라는 미국에 이어 "한국, 이라고 쓰기도 했다,

펄벅여사가 무엇보다 애착을 보인 것은 한국에서 활동했던 사회 사업가로서의 삶이었다,

스스로 7명의 어린이들을 입양한 펄벅여사는 "나는 여생을 전력투구 하여 내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을 헌납하겠다,"며 "출생,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는 어린이들의 존재를 알리고
그들이 당면한 사회적 불평등과 편견을 줄이기 위해 여생을 바쳤다,

그래서 <살아있는 갈대> 를 집필하는 동안 한국전쟁 혼혈아들을 돌보기 위해 1967년 심곡동에
"소사희망원, 을 설립하였고 그들을 손수 입히고 먹이며 씻기고 하는 일들을 어느것 하나
마다하지 않았으며 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 재산을 털어
자신의 조국 미국에 지원 단체인 "펄벅재단,을 설립했다,

30년전 펄벅여사가 이땅을 떠나며 흘렸던 눈물에는 이곳에서 담은 추억이 너무나 많아서 였을 것이다,

또 혼혈인이라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쏟아 부은 애정과 노력이 머지않아 결실을 보게 되리라는 희망이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이제 강산이 서너번 바뀌고 21세기 지구촌 시대가 되었지만
그녀가 바랐던 세상은 너무나 더디게 오고있다,

"고상한 사람들이 사는 "보석같은 나라, 라는 표현이
더는 무색하지 않도록 그녀가 바라던 세상을 이제는 우리가 열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축제를 생각했다,

부천 심곡지역이 <다문화인>의 메카로서 모든 다문화인 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 오늘의 <<< 펄 벅 축 제 >>>를 열리게 되었다,

잠시 많은내용 글 읽어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0*^


가을비 우산속에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주말입니다.
토닥 토닥 빗소리가 넘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오랜만의 여유를 가지고
인생을 이야기하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주말에 계획있으신분은 빗길 안전운행하시고
편안한 쉼하시어 재충전의 기회가 되시길바랍니다.
좋은시간 되십시요.
오늘님의 하루가 겁고 행복하라고
컨츄리가 순찰중입니다
편안하시지요
불편한점은 없는지요
컨츄리가 추운마음 이불로 덛허드릴께요
항상 님이있기에 늘 자랑스럽고
항상 행복합니다
꼭 하고싶은말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언제나 흔적남겨주셔서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애구 놀래라.^^
충주호에 악어라니 깜짝 놀랬지요!
정말 어마어마한 악어들이 즐비 합니다.^^

살짝 무서워 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 보이기도 하구요.ㅎㅎㅎ
epika도 잘 보고 갑니다. ^^
안녕요,
많은 추억만드는 주말 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하루 되세요,

행복을 저금하면 이자가 붙습니다.
삶에 희망이 불어나는거죠.

지금 어려운건 훗날 커다란 행복의
그늘을 만들어 줄것임을 믿습니다.

사람과 부딪기며 살아가는건
두려움이 아니라 행복의 자잘한 열매입니다.

늘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뿐향기님
어느새 우리곁에
추석이 찾아 드는것 같네요.
세월이 흘러가도 ....계절이 변해가도 ....
변치 않는게 있다면
우리 고유명절이 아닐까 싶군요.

정말 요즘은 하루하루가 달라지는 느낌입니다
요즘 날씨는 쉽게 종을 잡을 수가 없으니
가을을 준비도 하기 전에 가을이 넘 서두르는 것 같아서
안타깝기도 합니다
구월이 오는 길목에서 다시금 모든것에 마음의 글을 새겨 봅니다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어요. 건강 조심하시고...
남은 오후시간도 웃음이 가득한 하루 되셔요. ^)^


하세요
창밖에 비가 내린만큼
날씨까지 싸늘해졌어요
건강 유의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013년 9월7일 토요일! 우리들의 일상 생활이 늘 즐거움으로
가득채울수는 없어도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느껴보는 오늘이
되시기를 바라면서,오늘은 낮과밤의 기온차가 커져 풀잎에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여 흰 이슬이 맺힌다는 절기상 백로 입니다.
점점 높아가는 가을하늘속에 하루가 다르게 알알이 여물어가는
들녁의 곡식들은 고개를 숙이고 주렁주렁 매달린 과일들은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뽐내듯 빛을 발하는 9월의 첫 주말입니다.
풍성한 마음으로 삶의 작은 행복과 사랑을 찾는 주말되세요 ^ ^*

이쁜향기님.안녕하세요.오늘도여전히 안부인사드리고 갑니다.
이뿐향기님!!
"시간이란 누구에게나 똑같이 부여되는 것,
느끼기에 따라 길고 짧은 차이가 있나니
즐거운 시간은 천년도 짧을 것이며,
괴로운 시간은 하루도 천년 같을 것 입니다."

오늘이 백로(白露)
여름을 보내는 마음은 조금은 아쉬움으로~
아침이슬처럼... 초롱초롱하고..
영롱한 마음으로..

맞이하는 계절 "가을"은 설레임으로..
스치는 바람이 가을을 느끼게 하는 군요.

잠깐 시간내어 하늘한번 쳐다보는 여유로움을 가져보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__*)^
충주호의 아름다운 악어떼들 잘 봤습니다~
이뿐향기님 늘 웃음꽃 피는 멋진 나날 이어 가세요^^
♡입이 하나인 까닭...
험담을 하는 것은 살인보다도 위험한 것이라는 말도 있죠...
즉, 살인은 한 사람만 상하게 하지만...
험담은 한꺼번에 세 사람을 해치게 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첫째는...험담을 하는 자신과
둘째는...그것을 반대 하지않고 듣고 있는 사람과
셋째는...그 험담의 주인공이 되어있는 사람입니다.
울님들 모두 행복한 말만 하시고...

.....((♥
┃▒▒▒┣┓
┃▒▒▒┃┃
┃▒▒▒┣┛
┗━━━┛따뜻한 차한잔드시고.
오늘도 빵긋 웃는 하루 되시고!~
미소 짓는 휴일 보내세요!~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에 흙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노래가사 처럼 명절을 앞두고
고향길이 바빠지겠습니다
고향 가시는 분들은 안전운행 하셔서 잘다녀 오시길 바랍니다
고향의정 뜸뿍 안고 오시길요
못가시는 님들께 위로을 전하면서 편안하고 여유롭고
풍성한 되시길 바랍니다
겁고 행복한 명절 잘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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