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서울 인천산 (30)

가고 또 가도 또 가고픈 북한산 칭구랑 또 갔다.. ㅎ / 20131105 | ♡서울 인천산
이뿐 향기 2013.11.19 15:2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열매가 많이 열린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ㅡ탈무드ㅡ

하세요
워요.

창문 넘어로 보이는 맑고밝은 햇살이 너무도 좋은 하루길 입니다.
이 하루를 행복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오늘하루는 거울것 같습니다.

오늘이 소설이 네요. 이제는 겨울속으로 점점 깊어만 가는것이
올 겨울을 준비해서 봄이오는 그날까지 추위와 싸워야 할것같습니다.

그런대로 또 겨울이 주는 행복함, 흰눈내리는 풍경은 마음을 설레게도하고 눈오는 날은 왠지
어린아이 마냥 마음이 행복하고 포근한것이 이 겨울이 주는 또다른 낭만인듯 생각이 듯니다.

오늘은 흰눈이 내리는길을 누군가와 걸어보고 싶은 하루네요.
오늘이 벌써 금요일, 한주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루 열심히 달려서 주말과 휴일에는 편하게 쉼 하시길바래봅니다.

늘 고맙고 아낌없는 마음으로 다가와 주시는 친구님
오늘도 고운님의 불방을 노크해봅니다.
꼭 행복하시고 마음가득히 사랑합니다...

올 11월도 어느덧 저물어 가네요

벤취 위에 나무 잎은 떨어지고
나무 잎은 흙이 되고 나무 잎에 덮혀서
우리들의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그 눈동자 그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박인환 시인의 < 세월이 가면>이라는
시귀가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찾아 주심에 감사드리며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그리고 주말에도 겁고 아름다운 나날들이
향기롭게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첫눈이내리는시기
오늘이소설입니다
이제본격적으로
겨울이시작되는
추운계절이지요

추운계절에도
움추리지않고
활기차게보내시면서
항상웃음을안고사는
멋진우리가됩시다

오늘도하시는일마다
좋은일만펑펑터지는
행운을잡으세요
안녕요,
부드러운 눈길 하나 따스한 손길 하나
다정한 말 한 마디가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것 같습니다
사랑으로 기쁨으로 웃을 일이 더많이 있으시길 바라며
즐겁고 행복한 주말을 생각하며 아름다운 시간 되세요,
삶의 보람은 사랑입니다, 많이 사랑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안녕하세요.
반갑슴나더.
즐건 하루되세요.
오늘도 바람끝은 차갑게만 느껴집니다.
그 아름답뎐 가을 풍경화는 사라지고~~
이젠 겨울이라고 불러 주세요.
바람은 많이 차갑지만 높고 파란하늘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사소한 일상생활 속에서 삶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행복이 따로 없습니다
행복은내곁에 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부갑산사랑으로부터~~
이뿐향기님!
매주 화욜은 친구분이랑 산행 하시는 날로
아예 못 박아 놓으셨군요
사진 한 컷 한 컷이 작품이 되는 북한산 영상 다시금 즐감하여 봅니다
그래도 향기님 사진이 젤루 멋지십니다~~
행ㅂㄱ한 주말 되십시오, 향기님!

♧ 세상의 희망 ♧

우리는 가끔 자신의 인생이 세상에서
가장 괴롭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는 우리보다 더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을 볼 때 우리는
새로운 희망과 가능성을 얻습니다.
우리가 힘든 삶 가운데서도
희망을 간직하고 살면 우리를 보는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지금 우리의 삶이 아무리 힘들지라도,
우리가 아직 살아 있다는 것은
우리 앞에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힘든 인생을 성실히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세상에 희망을 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모든 사람은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인생입니다.
우리의 눈에 살아 있는 사람들이 보이고,
자신의 숨소리가 들리고,
세상의 화려함과 비참함이 보인다면
아직 우리는 세상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약함도 때로는
낙심한 사람들에게 희망으로 빛날 수 있으니까요.

[약한 것이 세상의 희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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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한 가지들만 남은 모습에
애처로운 마음마저 드는 요즘입니다.
소설인 오늘 다행이 내려갔던 기온이 다시 회복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건강 유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람은 가슴이 뛸 수 있는
일을 만들어 내는 것이,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합니다.

가슴이 뛰고,
하고 싶어 하는 일을 준비하고,
이루어 내는 과정을 통해
자기 자신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오늘은 가슴이 뛰고
그동한 하고 싶었던일 한번 찾아 보셔요?
멋진 하루 보내시구요
행복한 주말 계획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3년11월22일 금요일에...................................
스산한 찬바람이 불어 옷깃을 여미게하는 쓸쓸한
가을 끝자락 향기가 물씬풍겨오고 불현듯 생각에
꼭한번 보고싶은 그리운 사람 언제나 살포시 미소
지으면서 따뜻한 말한마디 짧은 글귀로 기쁨 행복
주시는 고운님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웃음 가득하시길
오늘은 제 인사글로 대신하겠습니다
해군 창시자 정지제독(장군)에 관한 포스팅을 하고나서 너무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그동안 불로그 친구로 인사만 하던 친구가 해군 선후배라는 반가운
인사가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그리고 옛시절의 사료라 어떨까 했는데
의외로 새롭게 알게되어 고맙다는 인사도 많았습니다
제 블로그는 내 자신의 이야기이며 내 주면에 존재하는 이야기들 입니다
항상 변함없이 친구님들의 관심과 사랑받는 블로그를 꾸려가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지로 이명연
오늘은 겨울의 시작이라는 소설입니다.
첫얼음이 얼고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
절기보다 눈도 미리 왔고 겨울도 일찍 왔네요.
쌀쌀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저도 지나갔던 곳들이 보이니 반갑네요!!
역시 북한산도 가을색 가득해야 제맛이겠네요!!
말그대로 인산 인해를 이뤘네요!!
어느덧 가을이 지나 가네요!!
오는 12월엔 따뜻한 미소와 사랑 가득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쩐다..쪄.. 사람들이 이리 많이 올란당가요...
북한산이 힘들어겠네요... 하지만 예쁜 보라님일행분들이 와서 방갑다고 웃어주었나봅니다... 단풍도,,, 바위도,,.,
근디   위험하게 오리바위옆에서 샷도하셨네요,....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북한산에 오르면 얼마나 좋을꼬..
너무나 멋저요..부러워요..
안녕요,
이제 딸랑 한장남은 달력에 마음과 몸이 허전 하군요,
세월의 흐름이 이렇게 빨리간다는 사실에,,,,
그래도 젊은 생각으로 남은 12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재 충전 많이 하세요,
우리의 삶!, 세상은 거울과 같아서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의 얼굴을 비춰줍니다.
세상을 향해 얼굴을 찌푸려 보세요.
그러면 세상은 당신을 험상궂게 바라볼 것입니다.
세상을 향해 웃음을 지어 보이며 하나가 되어 보세요.
그러면 세상도 유쾌하고 친절한 동행이 되어 줄 것입니다.
늘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
포즈가멋지십니다. ^^
북한산이 이리 아름다운줄 미쳐 몰랐쪄요  
이쁜향기님이 가셔서 더 멋진 북한산 !
올 가실에는 꼭 한번 가봐야 겠네요
백운대 인수봉 참으로 정다운 이름입니다
북한산의중간에 산들은 산악인들의 포근한 고향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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