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서울 인천산 (30)

사총사가 도봉산 오봉 즐산을 했다 ㅎ / 20140513 | ♡서울 인천산
이뿐 향기 2014.05.23 12:35
사총사가있어 화려한 오봉. .
거운 주말 돼세요
참 좋은 계절 5월도 한 주만 남았네요.
정치란 능력 있는 인재를 등용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소신을 발휘하게 해야
함에도 6,4 지방 선거 출마자에 전과자, 탈세자, 군 미필자가 40%라지만 누가
전과자이고 탈세자인지 깜깜이 선거를 하고 있으니---

출마자의 능력과 인재는커녕 청렴결백한 사람은 보이지 않고
끼리 끼리 부정부패에 연류된 인물이 대다수이니 한심할 뿐.
그것도 오직 60세 지난 알만한 사람들이 연루되니
정치도 공무원과 기업처럼 정년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 공무원이나 기업이 정년 지난 사람들만 채용했다면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신선한 블로그에 정치 얘기는 좀 그렇죠!        
블벗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쥐 중에 가장 이쁘고 영리한 쥐는 ?

이뿐향기 쥐     ㅎ   ㅎ
이쁜향기님 안녕하세요?
아카시아 꽃 향기 그윽한 5월이
깊어갑니다

울 칭구님들께 부족하나마 이쁜..
제가 꼭 갖고 싶었던..
무엇일까요?

꽃과풀 그리고 나비와 예쁜음표♬
게시글이나 예쁜 가족사진에
간단스위시 넣는 방법을 게시글에 올렸죠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대부분 스위시소스가 살아있는게 없더군요
그래서 아쉬울때가 많았습니다
좋은자료가 되실걸로 압니다.

뭔가 칭구님들께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사랑은 받은 사람보다
사랑을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니까..

가정의 달도 슬픔속에"아듀"를 고하네요
늘,,건강하시옵고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

*~iiii~*
∴┎★☆┒∴
∴┎♡행복사랑♡┒∴
┏♣가정의달 5월하순입니다

           계절적으로 가장좋은 계절이지요♧┒
┗★:*~**~*:☆┚오늘은 주말입니다

                         나들이하기가 좋은날이지요

※ ㆀㆀ장미가 곱게피는 계절이기에 활짝핀 장미들이

             보기에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보내시고 건강하세요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고
그 어느것 하나 잘 하는 것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넉넉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 나이 어느덧 고희에 가까워 오고
지난 삶의 발걸음은 한없이 무겁고 크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으로
어린 아이의 소년처럼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고운벗님 ~~^*^
오늘은 이세상 모든것을 예쁘게
사랑하는 고운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
활력 넘치는 자연의 모습입니다.
많이 더워 졌죠?
정해져 있지 않은 인생의 길
인생에서 좋은 친구가 가장 큰 보배라 합니다.
다정한 친구들과 담소 나누며
오늘도 여유럽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뿐향기님~~안녕요
오늘은 초록잎의 싱그러운 향기따라  
짙은 초록으로 물든 향기안고
주말을 기쁘게 열어셨나요?

한주도 쉼없이 달려왔으니 몸과 마음에
여유의 옷을 입혀주어야겠죠..ㅎ

오월의 빨알간 장미꽃에
베어나는 향기로움속에...

기쁨과 설레임을 안고 오늘도
짙은 향기 따라
어디론가 여행이라도 다녀오고 싶네여...(~.~)

가끔씩 떠나는 여행은 그동안 몰랐던
삶의 아름다움도 느끼게 하고..

또 그런 느낌들로 인해 내마음이
여유롭고 풍요로워 질수가 있겠지요..

때로는 모든 것 다 내려놓고..
삶의 쉼표를 주는 여행을    
떠나 보는것도 좋겠죠..

오늘도 사랑과 미소속에 여유로움이
가득한 행복한 주말 되세요...(*_*)^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다섯 손가락의
역할이 서로 다른 것과 같이
사람이 지니고 있는 특성도 다릅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장점을 살려주도록 하십시오.

그것이 곧 상대방을
응달에서 햇볕으로 향하게
하는 것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행복한 산행 잘 보았습니다
화창한 주말이네요.
가족과 함께 거운 나들이
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추억 만들어가세요
연일 이어지는 여름날씨 오늘도
많이 덥다고 하네요.
┏▶◀┓┏♡♡┓┏●●┓┏♡♡┓┏▶◀┓
☆보고픈 친구님♥홧팅☆
◎보람된주말○∞○건강하는마음◎
┗▶◀┛┗♡♡┛┗●●┛┗♡♡┛┗▶◀┛
오늘도 온가족이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happy today ~ ─━☆ ♣ ~♬~♪~
★오늘도 즐겁게~건강하게 ^.^
♥ 언제나 좋은일만 있으시길~~♥
*〓*〓*〓*〓*
행복만땅
*〓*〓*〓*〓*
*〓*〓*〓*〓*
사랑만땅
*〓*〓*〓*〓*
그동안 ,,베풀어주신 사랑 ,,감사드려요..
도봉산 오봉을 산행하셨네요~
모두 밝고 고운 친구님들 이시네요~

저처럼 고소 공포증이 있는 친구분도 계시고~~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이쁜 향기님`

늘 아름다운 느낌으로
왔다가는 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언제나 늘
건강챙겨
기쁨과 행복
즐거움을 일구어
금족같이 아끼고 소중이하는
그런날 되시길
소원합니다
고운님




무더운 날씨의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고목아래 돋자리 펴놓고 바람을 품안에 잠재우며
님의 작품을 세세히 바라보는 눈길속에 즐거움이
저만에 행복일까요.
아님 또 다른 님께서도 저와같은 모습으로 함께하는 걸까요.
혹여나 여행길 이시라면 늘 건강을 챙기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31
                                                
       행복한 자와 불행한 자를 식별하라.
       그리하여 행복한 자를 곁에 두고
       불행한 자를 멀리 하라.
       불행은 대개 어리석음의 대가이며,
       그에 가담하는 사람에게 가장 거세게 전염되는 질병이다.
       아무리 작은 재앙에도 문을 열어주어서는 안된다.
       그 뒤에는 언제나 더 크고 많은 재앙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안녕하세요 소중한 친구님
그냥 조용하고 따사로움이 함께하는...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끊을수없는 무엇인가
무거움이 짖누르는 주말입니다
평소 그냥 지나쳐버리는 가족의 소중함..
다시금 되새기며
우리라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함도
끈끈히 지켜가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산다는 것은 일하는 것이요.
일하는 것은 산다는 것이다.
우리 일생에 아무할일 없다고 해보자
우리는 권태와 허무감 때문에 도저히 살 수가 없을 것이다.
인간은 먹고살기 위해서만 일하는 것은 아니다
일하는 자체가 곧 사는 것이아닐가요!!!
오늘 하루도
장미향기 피어나는 꽃처럼
언제나 밝은미소가 피어있기를,,,,,
행복한주말 아름답게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도봉산
도가고 도 가도 좋은 산
정이들고   잊지 못해 또 찾아오는 도봉산
그래요
서울근처에 잇으니 별 관심이 없지만
저 먼곳에 잇으면
진짜 명산이라고 이름 났을겁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사랑합니다
교회 산악부는 어디다 놓고 안여자들만 멀리 서울 오봉산까지 왔나요? 서울산에 취미들면 다른산은 재미없는디 인자는 바위타는 것까장 할 모양인갑다 ㅋㅋㅋ이쁜향기가 바위타는 모습을 상상하니 눈에 선합니다 그려........ㅎ 인자는 바위까정 잡아블라고 하슈? 아무리 바위에 올라가고 싶어도 참아유 쥐띠부인들 나이도 있는디 워쩔려구 막 올라븐다요? ㅎㅎㅎ 바위병이 들면 약도 없습니다 멋진산행 수고많으셨습니다 ㅋ
반갑습니다 좋은곳 다녀오셨군요. 나두 매주오르지만 난 보문능선으로 올라 오봉으로가지않고
칼바위 밑으로 도봉산을 횡단하여 넓은마당으로 내려오는데 자주보는 오봉이지만 칭님이
올려주신 사진으로보니 정말 아름다운산입니다 항상 건강한 몸으로 즐거운산행 영위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쁜 향기님이 넘 이뻐요^^^친구도  
화요일날은 접시깨는 날입니다.
네분이서 산행이 즐거워 보입니다.
어제는 점심시간에 어릴 때 같이자란 벗들이 넷이 모여
종로 5가 합흥 냉면집엘 갔습니다,
냄면 시켜놓고 회 한접시 소주 두어병..들거운 시간이 였습니다,

>여기 혼자보기 너무 아까운 선시 한수 올립니다<

白衣觀音無說說 = 백의관음은 설한 바 없이 설하시고,
南巡童子不聞聞 = 남순 동자는 듣는 바 없이 듣는구나.
甁上綠楊三際夏 = 병속에 푸른 버들 언제나 여름인데
巖前翠竹十方春 = 바위 앞 푸른 대나무는 시방에 봄이로다.

*남순동자는 <화엄경> 입법계품에 나오는 선재(善財)동자다.
선지식을 찾으러 남쪽으로 돌아다녔기 때문에 남순(南巡)이라 하였다.    
절에 가면 관음전 주련으로 써 있는 곳이 많다.  
이뿐향기님
아침일찍 도봉산에 오르니 신선한 산소가 풍부하여
헹복에 겨우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산 산 산 도봉산 허리마다 울창한 생동이 넘처가는
산허리가 우람할소

이랗게 아름다울수가
산수가 펼처진 평마다 제 각기 아름다움 그치로구나
동 서 남 북
둘레 둘래 보아도
자영봉 배경에푹 빠저 산산 사노라
오늘도
삼총사님들 이 세월 끝까지 아름다운 우정 길ㅇ길이 가슴에 꽃피워 가소서
이쁜향기님 미소담아 웃음으로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산이 그리워 일찍 잧아 보았습니다 오전 05시 28분 두바이에서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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