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이런..저런 (131)

양평 용문산식당에서 만난 신기한 무우랑 명언.. | ♡이런..저런
이뿐 향기 2014.11.27 16:59
아직 마무리 못한 미련이 남지만
떠나가는 가을과 함께 수레바퀴는 굴러
11월의 마지막에 도달합니다

주말과 월말 잘보내시고
청마의 해 마지막 달 12월에 만나겠습니다


                     - yeabosio
\ㆀ\\ㆀ\\ㆀ\\ㆀ\ \\                                                                
\\ㆀ\\ㆀ\\ㆀ\ \\ \\
\\ \\ \ㆀ \\\ \\ \ㆀ
♡ *""* ♡.... ♡ *""* ♡
*""*""*""*..... *""*""*""*
비가오면 생각나는 그사람이
언제나 당신이었습니다
심수봉님이 아니구요 ㅎ
저의 작은 정성과 사랑을 받아 주시고
행복하고 보람있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
┃ 행복한 하루     ☆ *
┃ 의미있는 하루     ☆*  
참된 하루     │
행운 가득한 하루    ☆     *
사랑이 샘솟는 주말 보내세요 ☆*

┗━━━━*━━━━━━━┛   º☆………─▶йарруđαу◀─……☆
마지막. 11월 어느 .그날......
첫사랑에 그님과 .........
우린 남한강변.     이별에 포웅에울............

무엇을 닮아는지는 잘모르겠는데 참 희안하게 생긴 무우입니다
한번 웃고넘어갑니다 고운밤되세....유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신기한 무우가 아니라 요상시리 생긴것 같으요. 라벤다하고 똑같이 닮은것 같습니다 ㅋㅋ 우째 요런것을 보셨나요 이쁜향기님은 뭐이가 달라도 확실히 다른것 같습니다 신기한 무우사진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ㅎ
향기친구의 짓꿋은 장난기가 발동 했네   ㅎ
어디서 본것같지 아주 자주자주   ㅋ   ㅋ
빗속에 겨울로 성큼성큼 다가네요..
다행이 바람은 안불어 차가움은 느끼지 못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추워지겠지죠...
밤이깊어가는 늦가을밤에 좋은생각으로
편안한 생각으로 행복을 꿈꾸면서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지우세요~행복한 밤되시구~ 즐건 주말 맞이하세요^^
안녕하세요
비가 그치고나니 새벽 공기가 차네요
이달도 내일이면 이별을 고함니다
가을의 끝자락 못다한 일들 아쉬움 남기지
마시고 후회없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람니다
가을은 우리에게 많은것을 주고 떠나갑니다
주말 과 휴일 잘보내시고 겨울 문턱에서 만나요
비가내립니다!
오늘따라 동물원의   흐린하늘에 편지를써
노래가 더욱 생각납니다!~
쌀쌀한날 건강하세요!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다시 가 본 동물원 비가 내리면
나를 둘러싸는 시간의 숨결이 떨쳐질까
비가 내리면
내가 간직하는 서글픈 상념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바람이 불면
나를 유혹하는 안일한 만족이 떨쳐질까
바람이 불면
내가 알고 있는 허위의 길들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난 책을 접어 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한주를 마무리 해야하는 11월의
마지막 주말 앙상히 남은 나무
가지만 떠나는 가을과 11월이
아쉬운듯 겨울비에 젖어 있네
요.듣고 싶어하는 얘기 하기에
도 바쁜 세상 상대방이 싫어하는
말은 하지 말고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시고 겁고 행복 가득한
토요일 아침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ㅋㅋ 신기하긴 하네요
잘 지내시고 계시죠?
이제 초 겨울로 접한것 같아요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한 일상이시길 바랍니다
이뿐 향기님 안녕하세요~!!!
겨울비가 오락가락했던 어제 반석의 사진 공간을
찾아주시고 또 댓글도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사진 참 신기하네요. 감상 잘했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11월이 마무리되는 주말이네요.
뜻깊고 보람된 휴일로 장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월의 마지막 주말아침 입니다.
가끔,걸어왔던 길을 뒤돌아 볼때,
모르고 지나쳤던 빈자리가 커 보입니다.
그렇다고 다시 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와있는 우리들의 마음이지요.
얼마큼의 세월을 살아온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오늘 느끼는 감정의 무게가 더 무겁다는것을......
따뜻한 커피 한잔에 마음 녹여보는 주말 되셨으면 합니다.  
진짜 신기하고 묘하게 생겼네요
식당 주인장 손님들에게 즐거움 주려고 한 노력이 엿보이네요
덕분에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향기님~

11월의 끝 마지막 휴일입니다.
새로운 달 12월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행복 가득한 멋진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자꾸만 멀어져가는 가을..
이젠 오는 겨울.....
두팔벌려 환영해야할듯 합니다..
11월도 오늘 내일 남았네요..
오늘 내일이 지나면
올한해에 마지막 달인12월이네요..

아~~한살 더 먹는김에..
더 열심히
더 멋드러지게
더 잼나게
더 즐겁게 살수있도록
오늘도 신나게 방긋웃으면서

언제나처럼...미소가득한 모습으로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지내시고요~(^.^)
주말휴일도 아자 파이팅~*^--^*
행복하게 보내세요~♡
칭구님
어제부터 밤새 내린
겨울을 재촉하는
비탓인지 아주 조금은
쌀쌀함이 맴도는
주말 아침인듯 합니다.
계절이 바뀌는 과정에서
많은분들이 감기로
고생을 하시더라구요
이틀남은 11월의 주말도
건강 관리 잘 하시는 주말되시고
시작과 끝이 행복으로
마무리 할수 있으시길 바라며
고운글과 영상 마음에
세기고 머물다 갑니다
늘 칮아 주심에 항상
고마움을 전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설악산♤━┷━┛
안녕하세요. 제가 매일 새벽산행 가는곳!   대구 앞산 중턱에 있는 안일사의 유래를
보면 927년 영조가 창건하였으며 고려 태조 왕건이 후 백제 견훤에게 패하여
은적사에서 쫓기어 도망가다 안일사 바로 위 왕굴에 숨었다가 견훤이 지나간 후
안일암에 내려와 3개월 동안 편안하게 지냈다고 해서 안일암이라 하였답니다.

또한, 1915년 1월 윤상태 서상일 이시영 등 13명이 이곳에서 목숨을 바쳐
국민 회복 운동을 할 것을 서약하고 비밀결사대 중앙 총부를 조직하였으며
1919년3월1일 독립운동을 하며 상해임시정부를 도울려고 군자금 조달 운동을 벌인
일제 강정기하에 항일운동의 중심이 된 유서깊은 사찰---놀러 한 번 오이소,
블벗님께서 올려주신 신기한 무우 명언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석암 조 헌 섭-
ξξξ  
┃~*'~┃┓
┃*'* ┃┛
┗━━┛
국화차 한잔 하면서...
마지막 가을을 더 많이
느껴 보았으면 합니다~

오늘도   울칭구님과의 약속~♡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런 소중하니 따뜻한 마음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용기있게 전달할수 있길 바랄께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휴일 보내세요^^*

**   때문. **
잘 자라지 않는 나무는 뿌리가 약하기 때문이고
잘 날지 못하는 새는 날개가 약하기 때문이다.
행동이 거친 사람은 마음이 비뚤어졌기 때문이고
불평이 많은 사람은 마음이 좁기 때문이다.
11월의 마지막 주말 즐거운 시간 만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참으로 신기한 모습들입니다..
11월 마지막 주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58        

         자기 자신을 조절하라.
         모든 이에게 동일한 방식으로 그대의 지성을 내보이지 마라.
         그리고 필요 이상의 힘을 들이지도 마라.
         그 무엇도 낭비되어서는 안된다.
         지식도 행위도.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미래에 그대에게 경탄하지 않을 것이다.
         날마다 더욱 큰 것을 보여주는 사람만이 기대를 지속시키며,
         그의 위대한 능력의 한계가 결코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벌써 11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 칭구님...
청명하고 아름다운 늦가을(초겨울)이 주는 선물은
마음의 풍요로움 입니다.
고즈넉한 늦가을의 정취 만끽하시면서
행복한 마음.. 가득하시고..

웃음으로 시작해서
행복으로 가득채우고
웃음으로 마무리하는
기쁨가득한 주말되소서........
ㅋㅋㅋㅋ
* 憑   公   營   私
[ 기댈 빙/   공변될 공/   경영할 영/   사사로울 사 ]
※ 공사(公 事 )를 빙자(憑 藉 )하여 사리(私 利 )를 도모(圖 謀 )함.

열린 마음은 강하다.
아무 것도 지킬게 없으니 누구와도 맞설 일이 없다.

진정 강해지려면 어디에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인이 되려면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어라.

많은 사람들이 어색하게 두 손을 내린채로
서서 서로를 붙잡지 못하고 있다.

지혜와 어리석음이 모두 마음의 손에 달려있다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이 세상을 바로볼 줄 알고
노래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인생에 참맛을 아는 사람이다

11월의 마지막 주말 기간 다하지못한 일들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히 행복한 주말 시간들 되세요
이뿐 향기님 어제 주말 인사 나눈 듯 했는데 또 새로운 주말을 맞았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날씨가 추워진다 합니다.

잘 대비 하시고 끝자락의 11월 보람으로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근심없는 평온함으로 주말,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 행복한 동행 중에서 -


주말 잘보내고 계시지요
11월도 이제 막바지네요.
남은 11월 마무리 잘하시고
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오며 잘보고 다녀 갑니다
고운님!
님의 발자욱 따라 잠시 마실 걸음 해봅니다.
낙엽 구르는 소리에 가끔 잠 못이루어
보신 일이 있으신지요?
어느 시인의 싯귀 처럼 "설연화"피어 나는 날을 기대하며
삶이 늘 푸르름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봅니다.
울 벗님들은 소중하니까요.
행여...
고독이 짓누르고
어둠이 짓누를지라도
행복한 꿈 꾸세요.
늘샘 /초희드림        
하세요 반갑습니다
주말 거우셨지요.
내일은 11월의 마지막 휴일입니다.
오늘도 고은 걸음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이 글을 읽는사람이 늘 건강하시고
행복속에서 오직
동이를사랑할수있도록도와주소서

고운님.
웃음보다슬픔이많은세상이라지만
당신의하루는항상해맑은웃음으로
햇살처럼빛나길바래요...

보고싶은마음을참으면별이된대요..

그동안 동이가모은별이야요.
주말인 오늘의 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늘상 찾아오는 시간의 연속이지만 가까이 다가오는
아름다움은 느끼는 감정에 따라서 다르곤 하지요.
님께서는 편안하고 다복한 감정으로 받아드리시리라
믿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내일도 행복하세요.
2014년 11월이 마지막 주말밤 편안하신 시간되시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네요.
죄송해요. 요즘 제 일상에 변화가 생겨서 이렇게 가끔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이젠 제법 찬기운이 느껴지는 겨울이 다가오는 듯 하네요.
차가운 날씨속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밤 그리고 11월의 마지막휴일인 내일도 여유롭고 편안하신 시간되세요...
제 일상이 온전해지는대로 자주 인사드릴께요...
편안하신 밤 되세요~~~
가을의 끝자락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네세요 ^^
웃고 갑니다.,
이쁜향기님! 11월 마지막 토요일 밤이 깊어가네요!!
가을을 아쉬움없이 보내시고 오는 겨울에는 소원하시는 일 모든 이뤄지시기 바랍니다.
11월 마지막 휴일 성큼 성큼 혹환기 계절이
돌아 오지만 잘 견디어내시고 시간은 흘러
벌써 11월 끝자락에서 20시간후면 12월에
새로움을 함께 하시구 허전한 마음보다 포
근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감기 조심하시고
12월 새달 맞이하는 겁고 행복한 하루 되
세요....
11월의 마지막 휴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비소식이 있네요.
왜,겨울비는 더욱 애잔하게 올까요....?
아마,누군가 기다리는 마음이 숨어있기 때문이겠지요.
커피 한잔이 어울리는 촉촉한 휴일 되셨으면 합니다.
11월에 마지막 날   아름답게 마무리하시고
행복한 12월되시어
항상 웃는 시간되시길 소망합니다,    
^^^이뿐향기님^^^
향기님
안녕하시지요...^^

서울로 이사를 오면서
주님의 은혜로 포근한 가운데
이사를 잘 마쳤습니다.

지금 서울 아침은 겨울을 재촉하는
늦가을비가 낙엽을 적십니다...

신기한 무구경 잘하고 좋은글 에
편안히 잘 쉬고 갑니다.

항상 주님 품안에 평안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꿈만 꾸지 않고
꿈대로 살았더니
꿈이 이루어졌다

용혜원
........

후회와 아쉬움 남지 않는 11월 되게끔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새롭게 맞이하는

12월엔 좋은 일이 생기시길...
12월엔 좋은 사람을 만나시길...
12월엔 마음 흐뭇한 말을 듣게 되시길...
12월엔 웃음 가득한 말을 하게 되시길...
12월엔 어느 자리에 머물더라도 행운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더하기 빼기.-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된다는 건
세상 사람들이 다 알지만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하면
복이 된다는 건 몇 사람이나 알까?
둘에서 하나를 빼면 하나가 된다는 건
세상 사람들이 다 알지만
사랑에서 희생을 빼면
이기가 된다는 건 몇 사람이나 알까?
멋진 휴일 즐겁게 보내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비처럼 당신이 오신다면...
(옴겨온글)


생각지도 않았는데 내가 잠든 사이에
불쑥 찾아온 비처럼 기다리지도 못했는데
아침에 눈을 떴을때
당신이 내 앞에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잡도리할 겨를도 없이 손님을 맞듯 그 비를 씬 맞고 말았지만
당신이 비처럼 오신다면
준비되지 못한 행복일지라도
황홀한 그리움으로 매일 그 비를 기다릴텐데…….

오늘도 겁고 행복 가득 하세요 감기 조심 하시고*.^
11월 끝 자락 너무나 빠르기민한 세월
아쉽지만 11월도 가을도 모두 보내야 하겠지요
새로운 12월 과 겨울을 맞이 하여
찬바람과 하얀 눈이 우리곁에서 머물것입니다
아름다운 겨울 풍경     기다려 봅니다
겨울이란 없는 사람이 살기엔 좋지 만은 않지요
낭방비도 많이 들고,,
여러가지 겨울 준비로 바쁘시겠어요    
마음이 따뜻한 겨울이 되시길 바랄께요
참오로 신기하네요.ㅎ
11월 마지막 날  
밖에 나가지 못하고~~
창밖을 보니 하루종일 비가오나봐요.
이 비가그치고나면 점점 추워지겠지요.
휴일 남은시간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가을의 끝자락은 자취도 없이 사라진 지금 초겨울의 정취가 우리를
포근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11월의 끝자락 못다한 일 따뜻한 향기로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속에서 새로운 달 12월의 시작 마지막 남은 달력 한장에
축복과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면서 포근하고 즐거운 마음과 행복으로
향기나는 12월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우가 참 유별나게 생겼습니다.
무우도 술 담았나봅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오늘도 방문을 감사드립니다 ㅎㅎ
이제 주말이 다 갔어요 ㅠㅠ 내일부터 힘찬 한주를 시작해봅시다~
화이팅!
주로 즐기시는 장소가 양평 용문 이네요.
그만으로도 반갑습니다.
용문산 오르는 중간 조현국민학교 마을이 제 고향이구요.
용문산 오른길 옆 나즈막한 고개옆   산에 저의부모님 계시지요.

즐감하였습니다.
늘 여유만만 컨디션조절 아름다운 산행 하세요.^^
top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