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서울 인천산 (30)

폭염의 무던 날씨에 삼총사 청계산 매봉 산행 / 20150806(목요일) | ♡서울 인천산
이뿐 향기 2015.08.10 10:47
이쁜향기님 고마워요,
어제온 비 덕분에 날씨는
아침저녁으로 제법 시원합니다,
그러나 한낮에는 곡식이 익으라고 무더운 날씨입니다,
그래도 시원한 바람을 쏘이는게 우리는 좋아요,
이쁜향기님도 날씨가 시원하니 참좋지요,
보양식도 드시고 힘내어 좋은일만 많이 하세요,
힘겨운 삼복더위...-_-*
몸에 좋은 영양음식 많이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 나세요.

복배달   ♡복♡
┏┯♡복복복♡
┏┛ㅁ┗♡복♡
┗⊙━━⊙♡┛=3
어이쿠~! 이 복이 아닌강?~ㅎㅎ

   ♠       *복날*
(⊙◇⊙) *특삼
◀(vvvv)▶ 계탕*
MMMMMMMM
\_____/

Ⅴ⊙⊙Ⅴ 이건
\(●)/   약이예요!
MMMMMMMM 꾹 참고
\_____/ 드셈^^

((┏〓〓┓ξ
┏┻━━┻┓
)☆보약☆(
(_____)
♨♨♨♨♨♨

많이 드시고(*^^ㆀ)
체력 보강 하셔서
더위 확~ 날려 버리세요.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화이팅!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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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님!!
그렇게도 무더웠던
삼복 더위도
계절에 순응하며
수은주가 내려가고  
가끔은 비내리는 풍경속에
늦은 낭만의 감정이
떠오르기도 하네요
말복날 삼계탕은 드셨나요?
내리는 비소리만 들어도
시원함에 에호박전
정구지에 오징어 다져넣어
전부쳐서 막걸리한잔이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칭구님!!
무더운 올여름 잘 견디셨네요
이제 조금만 더 견디면
시원한 바람이 우리들의
옷깃을 여미게 할
날이 오겠지요
말복날 비는 내리지만
내리는 빗소리 음악삼아
보양식 많이 드시고
오늘 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오후 시간도 밝은 미소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_⌒)

흐린하늘빛이 왜이리 반가운지...
참새 오줌만큼 비를 뿌려주고,,
더위가 한풀꺽인듯합니다...(~.~)

오늘이 한해의 무더운 삼복더위의 마지막 말복이네요...
삼복지간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고 하지요.
삼복중 마지막 복날
뜨끈한 보양식 드시고,,
여름철 흘렸던 땀만큼 앞으로 더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생각과 행복한 기분으로....
미소 가득한 아름다운 하루되세요...................*(^-^)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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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와 함게한 청계산 매봉!! 산행기 이쁜향기님 발걸음따라 즐기고 갑니다.
제주는 어젯밤 국지성 호우가 지나가면서 무더위가 한풀꺽였네요!!
남은 여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연가를 쓰는 것은... 』

시:은솔 문 현우

그녀 향한
긴 사연의 고백이
끊이지않고 길게 이어짐은
가슴 속 캔버스를
사랑의 꽃으로 칠함입니다

그녀에게 바쳐질
사랑의 詩들을 쓰는 것은
부여안은 그리움이
강물된 까닭이지요

그녀에게 바쳐질
그리움의 노래들이
오래도록 이어짐은
그녀 향한 사랑 속에
삶이 있는 까닭입니다.

◀△──‥‥‥‥Йaрру Ðaу‥‥‥‥─┐
오늘이 말복이네요..이제 더위도 거의 끝나가는 것 같아요..
조금만 더 견디시면 시원한 계절이 오겠지요
▽▶┌─┐┌♡┐┌─┐┌♡┐┌─┐┌♡┐┌─┐│
│ │날││씨││많♡│이││덥♡│지│♡만││
│ └♡┘└─┘└─┘└─┘└─┘└─┘└─┘│  
┌─┐┌─┐┌♡┐┌─┐┌─┐┌─┐┌♡┐┌─┐
│ ♡웃││는││하││루│♡되││세♡│요││
│ └─┘└♡┘└─┘└♡┘└─┘└─┘└─┘ ◁▲
└ ──‥‥‥‥시원한 하루‥‥‥‥──▼▷
HAPPYDAY ~ 은솔 ˚♡。
♥ ˚♡。

신중(愼重)하고
정중(鄭重)하기를
태산과 같이 하라. 이순신(李舜臣)

이뿐 향기님 안녕하세요?
삼복 중 마지막 복인 末伏입니다.
보양식 맛나게 드시구요,

계속 되는 더위에 많이 지치셨겠지만
조금 있으면 가을이 온다고 생각하니
8월도 얼마 안 남은 듯 합니다.

조석으론 선선하기도 한 날씨가 자칫
감기라도 걸리면 힘들어 집니다.
환절기 건강 더욱 잘 챙기시구요,

♥편안하고 시원한 하루 되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고운불친 이쁜향기님 안녕하세요 ?
방문이 늦었네요
오늘은 절후상으로 말복이라고 하는데
폭염으로 지친 심신을 보양식 드시면서
체력을 보강 하시길 바랍니다.
삶을 살면서 건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것이기때문입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하며 건강을
잃어버리면 모두를 잃어 버리기게 됩니다.
우리사회는 양극화로인하여 빈부격차가
날로심해져 가는데 탐관오리들은 정경유착과
부정부패로 혈세를 낭비하며 기득권지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대기업은 중소기업과 상생해야 하는데도
갑을 문화에 젖어 지배구조를 강화하고
순환출자로 횡포를 부리며 블랙홀처럼
카르텔을 형성하여 부를 축적하고
대물림하면서 기업이익을 사내유보금으로
수백조를 창고에 쌓아놓고도 일자리 창출과
투자를 하지않아 지탄을 받고 있는데 페러다임을
바꾸어 기업 윤리를 지켜야 할것입니다.
정부에서도 저임금을 해소하여 가계소득을 높혀
소비가 활성화하여 경제가 선순환할수 있도록
하여 100%행복시대를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오늘도 남은시간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붓하고
단란한 좋은시간 되세요  
요즘 청소년들 무척이나 난폭합니다
특히 고등학생들 끼리 끼리 모여 어른들에게도
횡패를 부린다는 뉴스가 종종 나옵니다

어제 밤 11시가 조금 넘어 집으로 가는 길에
남녀 학생들이 모여 담배를 피며 큰소리로 욕을 하고
입에 못담을 자기 부모 욕 까지 하는것 같아
그냥 지나칠래다가 나답지 못하다는 생각이들어
야단을 쳤드니 역시나 반응이 왔습니다

아차 싶었지만 이왕내친 걸음 용서하면 안될것 같아
제일 폭악한 놈 잡아 파출소로 데려 갈려고
혼줄을 내며 112에 전화를 걸려고 하니
동네 어른신인줄 몰랐다며 잘못했다고 용서를 빕니다

이건 또 무슨 소리인가
동네 어르신이 아니면 한판 해보겠다는 것인가
모두가 보는데서 꿇여 앉쳐놓고 조용히 타이르고
편의점으로 데려가 아이스 크림 하나씩 사주었습니다

모두가 내자식 입니다
자기 자식은 아닐거라는 생각은 버리고
자식들 늦게 귀가하면 부모들이 살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모른체 하는것 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아이들이 잘못하면 올바른 지도를 하고 야단도치고
엄한 징계를하는것도 어른들이 해야할 마땅한 의무며
그것이 진정한 사랑의 표현이라 판단 됩니다


                               - yeabosio
안녕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한
목요일 되시고 오늘 하루도 모든 것을
사랑하여 내 자신을 웃음짖게하는 기쁜날이
되시고 살다보면 좋은날도 있고 그렇지
못한 날도 있지만 조금씩 마음을 비우며
살아간다면 행복은 자연스레 우리결으로
오는것 같습니다 기분 좋으면 화통하게
웃으시고 기분이 안좋더라도 미소방긋
지을수 있는 지혜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을 열어 가시고 오늘도
기분 좋은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같은 생각 늘 같은바램
우리는 늘 그렇게 많은것을
바라고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하지요
누구인들 불행을 바라는 사람은 없죠
늘 자기에게 가족에게 자녀들에게
모두 잘되고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지요
하지만 그렇지 못할때도 참 많이 있습니다
정녕 행복할때는 그것이 행복이구나 하고
생각하는사람 몇이나 있을까요
환경이 부족해지면 그때에서야 알게되는
바보같은게 사람이지요 그래서 모두가
그때가 행복이었구나 알게되지요
이런글을 어디서 본듯합니다
(쉰살에는 종착역이 얼마나 남았나
기차표도 챙기고 놓고 내리는 물건없나
이것저것 살피는 나이
인생은 기차 여행같았습니다)
우리들의 인생은 기차여행과 같지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인생여행을 하시죠
내가 마니 좋아하는 칭구님 무더운날씨에 건강하시진지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됐으면 좋겟습니다 행복하세...유

샬롬!

사랑하는 친구님 안녕하세요
내일부터 광복70주년 사흘 년휴가 되는군요
사면 복권이 실시 되어서 그동안 본의 아니게
범법자된 민초들 이제 본연의 삶의 현장에서
구슬땀 흘리며 조국 발전에 함께 힘을 모아
평화통일과 분열을 종식하고 화합의 조국으로
하나됨에 노력해 주시기를 소망 드립니다.

아직은 더위가 완전히 물러가지 않았으나
곧 물러가겠지요 건강 유념하시고 행복의 날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상황은 비관적으로 생각할 때에만
비관적으로 된다.

[빌리 브란트]
**********************************

여름의 막바지라 할수있는 지금의 현실이다,
한낮에만 덥고 아침저녁에는 제법 시원한 느낌을
몸으로 체험하는 우리들의 생활습관이다,
우리들이 알아여할 한가지는 자연의 섭리를 알고
현실을 말할 수 있다,엮어지는 상황조차 파악 못하고
일을 하다보면 오희려 역효과적인 비관적인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우리는 깨닫고 느끼고 있다,현실을
제데로 알고 살아가야 할것으로 보아집니다,
사랑의 이쁜향기님을 바울이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샬롬
안녕하세요^^
선선한 날씨입니다
더운건 이제 조금만 더우면
좋겠어여 그치여~
오늘하루 행복한 날 되세요^^*
칭구님!!
비를 뿌리고간 하늘엔
솜털같은 뭉게구름이 두둥실
갈 바람에 실려가고
한달의 반을 향해 달리는
팔월의 무덥던 여름도
가을앞에 서서히 무너지고
오늘이 지나 내일이면
임시공휴일과 주말로 이어지는
황금연휴 잘보내시고
8월15일 광복절
70주년이란
가슴벅찬 우리민족에
애환과 기쁨의 날을 기억하고
독립을 위하여
피흘린 애국열사에
희생을 기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팔월에 계획하신 못다하신
모든일정 여유롭게
이루시길 바라면서
광복절 휴일 도로가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무궁화꽃을 바라보며
가을의 문턱에서
행복의 꽃을 피우시는
편안한 쉼터가 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_⌒)

\ㅣ/ " .""
- ○ ㅡ //\\
/ ㅣ\ ('';) 햇볕이 쨍쨍~매미는 맴맴♪~~
입추와 말복이 지나도 한낮의더위는 가을이
오는길목을 시샘이나하듯     막고 있나봐여....
병원다녀와서 휴식을 취하며 에너지충전하고
친구님 보고싶어 이렇게 마실 왔네요...(~.*)

가장 소중한것은?
이쁜마음
남을 배려할줄아는 마음
서로에게 위로받고
위로할수있는 이곳이 소중하지않나요?
행복으로의
만남은 언제나 즐겁답니다.....♡˚。。    

늘 우린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 물든 저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누군가가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 다 내가 살아있기에 누릴 수 있는행복입니다..그쵸?

빠르게 질주하는,, 한주시작인가 했더니 벌써 주말로 내일부터3일 연휴네요 !!
연휴중 날마다 멋진일로 행복하시구...
건강관리 잘하시고,,,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ノ
청계산에 오르셨군요 멋집니다 이쁜향기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ㅎ 그렇게도 무더웠던 한여름도 서서히 물러가는듯 합니다 이제는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 가을이 우리곁으로 한발 가까이 다가온듯 합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ㅋ 늘 아름다운 시간과 함께 멋진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
고운님!! 안녕하세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날씨가 조석으론 많이 선선해 졌습니다.
언제나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생활 되세요.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향기님 안녕요, 사랑합니다,
마지막 여운을 남기는
더위에 늘 건강 조심하시고
아름다운 모습의 즐거운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무더운 날씨에 우리 친구님들 건강들 하시지요
목마른 단비가 온뒤 이젠 제법 선선한 느낌이 드네요
말복도 지나고 이제 머지 않아 가을의 계절이 찿아 오리란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찌는듯한 날씨에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무더운 날씨탓에 꼼작 않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곤 했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가벼운 걷기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나날을 보냈답니다
이젠 힘겨운 고비는 넘긴듯 하니 우리친구님들 건강 잘 유지하시여 활기찬 생활로 이여지시길 빌어봅니다
무더위 조심하시고 산행은 쉬엄쉬엄 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한여름   무더위에 삼총사가 청계산을   환하게 물들이고 힐링하는 모습이
넘 보기좋아요,,
한잔에 잠시 쉬어 갑니다,,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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