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강원도 산 (83)

천상의 화원 함백산 산행 / 20150818(화요일) | ♡강원도 산
이뿐 향기 2015.08.24 15:00
함백산에 향기님의함박웃음. 아름답습니다~*
함백산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셨습니다.
명 작품에 반하여
8년이 흐른 지금 또 한 번 가고 싶어지네요.
천상에 화원이라 불리는 함백산!! 넘 환상적이네요!!
극한 대결로 달리던 남북관계가 극적으로 타결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있네요!!
8월 끝자락을 달리는 화요일 화사한 웃음가득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 지금 하고 있는 일을.... ★ ▒
내일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말라.지금 하고 있는 일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라.
- 래프 톨스토이-
********************************************

오늘 나의 행복은 이쁜향기님입니다.
언제든지 찾아가 쉴 수 있는 다정한 당신이
있기에 이시간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이 순간의 행복이
바울의 꿈이라고 할 만큼 부러웠던 삶이었습니다.
오늘 하루를 보내면서도 기억하기 싫었던 시간들
수 많은 시간들이 내곁을 스치고 지나갔지만
지금처럼 행복한 적은 없었습니다.
이것이 오늘 나의 고백입니다, 사랑합니다,샬롬
칭구님!!
팔월의 마지막 주
더위가 언제 였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아침 저녁으로 시원함에
한여름에 지친모습들이
추억으로 간직되네요
팔월을 보내는 아쉬움인지
태풍 고니의 여파로
비를 동반한 바람이
많이 붐니다
혹시나 피해를 입지 않으려나
걱정이 앞서지만
아무피해없이 지나가기를
바래보면서 이번비가
다른건 몰라도 우리들맘속에
쌓인 근심 걱정만
싹 쓸어갔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디에 계시던지간에
조심하시고 농어촌엔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과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동녁의 달 드림-
향기나고 이쁜 막둥이!

비소리에

나에 마음을 실어보내요!

조용히 귀기울어보세요!

부슬 부슬 내리는비소리.

똑 똑     비방울 떨어지는소리.

이 비방울 소리에

오라비에 그리움과 보고픔을

실어     강원두로 보냅니다!

늘고   쓸모 없는 오라비마음 들리나요!

꿈같는 이쁜 향기 얼굴과마음이

너무 보고파서 입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해라!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_⌒)

태풍(고니)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리네요.\ㆀ\\ㆀ\\ㆀ\\ㆀ\
비가 내리면
그렇게 몰려있던 상념들이 한꺼번에
깃발들고 일어서나 봅니다................(*ㅡ_-)            

세월의 빠름을 새삼 느끼게됩니다..
덥다 덥다 하여도 벌써 가을은 우리곁에
다가올 준비를 하고 있었네요...(^.^)
아쉬운 한계절을 우리는 보내고,
설레임과 희망속에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비를 몰고 오면서
그비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추억도..
사랑도..
그리움도..
비를 바라보며 회상에 잠기는 어떤이들의 이야기가
내리는 비에 실려서
참많이 전해져 오는것 같아요..
그리운 이들이..사랑했던 이들이
그렇게 그렇게
비와 함께 젖어드나봅니다...(~.~)

비가 내리는 오늘은 잔잔한 그리움이
친구님 곁에 머뭅니다...(ㅡ_-)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구요,,
늘 건강 챙기시어 행복한 나날 되세요..............*(^-^)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구월이 다가오는 팔월의 마지막주입니다.
떠나는 아쉬움의 몸보림인양 태풍이란 이름으로
산과들을 비바람으로 몸살을 앓게 하는 날씨네요.
블방 이웃님네 피해가 없으시길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그렇게 마음의 평정심을 잃지않는 느긋한 하루해가 되십시요.
복을 짓는 행운의 한주가 되십시요.
가을비 다녀갑니다. 안녕! ##^*^.##
여름엔 야생화꽃이 많아 좋아요
그옆 대덕산도 대덕산은 미리 전화 하고 가야
예전에 대덕산에 갔었답니당.. ㅎ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딱 좋은 곳이죠..? ㅎㅎ
즐건 나날 보내세용..~~~~ 향기 별님..^^*
이뿐 향기님 그동안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립니다
마음까지 포근히 적셔주네요
대부분 비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시원한 빗소리는 편안함이 느껴지네요
가을비가 내리는날 가족과 함께
부침개와 막걸리로 좋은시간되세요~^^*
♣㉯른한 화요일♣

오늘은 온종일 비가내리네요

태풍의 영향때문인것 같지요

비가 내리는 오후

날씨는 흐려있지만

(o^0^o)~웃는일만
(>^n^<)~좋은일만
☆㉠ㅏ득㉠ㅏ득☆
하시고 힘내세요!o(^0^)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산 높은곳에서 내려다보니 가슴이 후련 하군요.
이런모습을 보면 산행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좀처럼 나서지를못하네요.
마음후련한 산행 잘 봤습니다.향기님
기다림 속에서
나는
님을 기다리는 시간이 좋읍니다
님을 기다림 속에서 설레는 마음
만나기로한 약속은 없어지만
마냥 기다림 속에서 그리운 마음
시간 흐르는 공간 사이에서도
내가 님에게
베풀수 있는 것은 기다려 주는 일
내가 님에게
베풀수 있는 것은 또 기다리는 일
오늘도 님을 기다림 속에서...

샬롬!

남북 간 고위급 회담에 사과와 재발방지를 내새운
박근혜 대통령의 원칙론에 일촉즉발의 전쟁을 불모로
큰소리치던 김정은을 누른 밤새 협상이 타결된 쾌거로  
마음이 흡족하고 큰일을 한 협상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간 김대중 노무현 양대 대통령이 계속 퍼 주어서 버르장머리
잘못 가르친것과 늙은 할매는 북한가서 개망신당하고 왔으나
이제 잘못 건드리면 제대로 한방에 나가 떨어진다는 교훈을
배워서 다시는 도전하지 말고 서로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여
평화통일 구축에 초석을 놓는 남북당국자 되시길 바랍니다. .  

우리 국민들도 협상을 이렇쿵 저렇쿵 비방하는 일 걷고 서로
힘을 합처 통일 조국을 이룩하는 울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남북간의 협상도 이루어졌고
태풍도 고니도 한반도를 피해간다는 좋은 소식입니다

이번 태풍 고니는 다른 태풍과 달리
예상경로를   몇번식 바꾸어 가는
고약한 성격을 가졌다 합니다

다행인것은 육지 보다는
바다의 기운을 좋아하는 까닭에 한반도를 피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강한 비 바람의 피해는 예상되며
미리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 yeabosio
정다운 벗 이뿐 향기님고맙습니다 님과 이웃이 되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태풍 고니의영향으로 비가 옵니다 태풍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말하는 것의 두 배를 들어라


말이 많아서는 안 된다. 말하는 것의 두 배를 들어라.

신이 어째서 입은 하나, 귀는 둘을 만들었겠는가.

행복하게 살려거든 코로 신선한 공기를 가득히 마시고

입은 다물고 있어라.



-토케이어의<몸을 굽히면 진리를 줍는다>중에서-

오늘은 비가 오락가락 진종일 내렸어요
시원한 가을 을 맞이하시어 알찬 열매맺는 계절 되시길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만드시며 무조건 행복하세요.
이뿐향기님
안녕하세요
고국에는 비가 많이 와서 피해가 속출한데
아무일 없으시라 믿습니다
비오는 날에는 안전운전 꼭 하시고
기쁨에 시간이 되세요

우리네
인생은 항상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
그렇기에 항상
다가올 인연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았으면 아름다운 인연이겠지요
좋은 인연
참 다운 인연으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람과의 만남이라네요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고귀한
것은 재물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라고
합니다
인연에서 시작이 좋은
인연이 아닌
끝이 좋은 인연입니다
풍성한 계절
소중한 분들과 좋은 인연     맺음에
삶에 다 복한 생활로 늘 건강하시며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대단한 산행길에 담아오신 영상미가 아름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8월의 무더위도 막바지에 다달았습니다
무더위도 수그러들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여름 끝자락에 와있는 지금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가을의 문턱에 접어 들었음을 알리는 날씨 입니다
항상 행복속에 사랑 가득한 날 되시고
가정에 辛福과 安寧을 祈願 합니다
안녕하세요 태풍 고니의 영향인지 수요일 아침이
쌀쌀 합니다 꼭 가을 문턱에서 태풍이 올라오는데
이번 태풍은 아무 피해 없이 지나가 정말 다행입니다
한주의 중간 수요일 입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만들어
가시고 올해의 여름은 무덥고 긴 가믐과 질병 메르스로
힘들었습니다 비은뒤 선선해진 날씨가 풍요로운
결실의 가을 모습을 그리며 지난날 못다한 일들에
대한 아쉬움의 마음을 모두 떨쳐버리고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8월26일 수요일.....
울컥 그리움이 솟구치는 이름이 있는지요....?
때로는 아픔으로, 때로는 사무침으로 다가오는
잊혀지지 않는 얼굴이 있는지요....?
아직도 가슴 깊은곳에 뿌리박혀 마음을 아리게 하는것은
사람이 남긴 사랑의 흔적일겁니다.
늘,가슴안에 담은 얼굴,  
마음속에 그리는 이름 생각해보는 오늘이였으면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풀잎향기
꽃잎향기
아름다운 축제가
날개짓하는
설레임에
아름다움을 미풍에 담아
싱그로운 향기로 수채화을 그려
미소가 퍼지는 하루을 선물합니다.
세상 사는게 아주 간단한것 같지만 간단하지않고
산다는게 좋을때도 있겠지만 죽고싶다는 마음을
갖을때도 있지요 그만큼 세상사는 오묘한것이 아닐까합니다
그러기에 인간의 문명은 자꾸 발전을 거듭하는것이고
발전할수록 기계에 의존하다보니 정이란 찾아보기 힘들어져
가는게 우리의 현실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아침안부 나눌수 있는 인테넷 매개체덕에
서로 얼굴도 상면한적 없는 사람들끼리
안부주고받으며 아침을 열수 있음에 그나마
조금은 위안을 얻고 메말라가는 세상에
작은 정이 마르지 않는것 같아요
오늘도 8월의 마지막 목요일 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8월을 서서히 마무리 해가며
행복과 사랑을 채우셨음 합니다
자연의 섭리대로
입추와 백로사이의 처서가 지나고
손등 위로 가을을 느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에
희망과 보람 그리고 도전을 맞아들일 때
삶은 탄력이 있겠지만
절망,
권태,
포기를 맞아들이면 정말 싫은 주름이 늘어납니다.

고운님!
담아내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멋진 가을을 맞으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 ★ 인생은 한권의 책이다 ★ ▒
인생은 한권의 책이다 우리는 나서 죽을때까지
매일 그 한 페이지를 창작 하고 있다.
-마아테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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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으셨는지요,
오늘은 동해쪽 인근 부근으로 비가내린다는 예보가
있었습니다,다른 지역은 태풍으로부터 안심하여도 됩니다,
이제는 모든것 다잊고 나의 직업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어요,
그러므로 부족함이 많은 바울이 벗님을 위해 사랑하고 축복하잔아요,샬롬
안녕 하세요?
반갑 습니다.
태풍고니는 동해로 지나가고
새로운 빛나는 하늘이 열렸습니다.
새로운 희망과 사랑과 열정 속에서
오늘도 보석같이 빛나는 좋은 수요일
되기를 바랍니다.코스모스 만개하여
한들거리고 채송화 더욱 빛나는 얼굴
입니다.항상 기쁨과즐거움이 충만하시고
범사에 형통함으로 이어 가소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올려주신 작품에 공감하면서
감사를 드립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맑고 화창하네요.
기분이 깨끗한 생각이 들어요.
8월도 며칠밖에 남지 않았네요.
마무리 정리 잘 하시고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언제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함백산코너에 다시 방문합니다.
오늘아침 홍프로가 사무실에 오더니 다음에 함백산을 계획하자네요.
2007년도에 다녀왔지만 정말 산악대장의 바램이라 그리 할려구요.

한반도를 공포로 몰아가며 전쟁을 운운하며 으름장으로 날뛰던
북한해안포 포문 기지는 닫히고
일촉즉발의 안보위기는 넘겼지만
아직은 불안합니다.
대화와 협상은 어디까지 진행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인내와 끈기가 필요합니다.

진정 북한을 신뢰할 수 있는 날이 올 런지요?
이것이 분단의 아픔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온 국민은 하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단언컨대 전쟁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울님들 이에 동요하지 마시고
늘 여유로운 마음으로 일상생활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태풍지난 뒤 어수선한 분위기에
갈잎 바람에 흔들리면서
햇살이 그리운 날입니다
그름도 바람도 흐르다보면 접어 지지요
저녁별 아쉬운데
눈 감아야 가슴으로 만 보일뿐
아직은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으로 밝은 빛 담아 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8월의 마지막 수요일.
수시로 웃으면서.
잘 보내셨지요.
불수의 밤이 되길 바래요
쌀은요.
여성의 성질을 가지고 있고
보리는요.
남성의 성질이 있다네요
그리하여.
벼에는 수염이 없으나
보리에는 수염이 있고
쌀밥은 부드럽고 달콤하고
보리밥은 거칠고 달콤하지 않다네요
하지만.
섞이면요.
맛과 건강과 풍미를 창조하니
조물주의 섭리는 참으로 오묘하지만요
우리도.
쌀과 보리처럼
어울려 시너지 효과를 누리면 일상 생활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안남은 8월 내내.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왜 정식언니라고 하나요
정식오빠라고 안하시고...궁금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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