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경상도 산 (47)

남해 쪽빛바다와 함께했던 아름다운 사량도 섬산행 / 20151103(화요일) | ♡경상도 산
이뿐 향기 2015.11.07 14:38
내가슴이 다 시원합니다 구경잘했습니다
까마득한 기억속에 연합고사 예비고사를 보기위해
친구들이 다니던 학교 수험장을 답사했었죠
오늘이 우리 어린학생을의 예비 소집일이라네요
그래도 날씨가 참으로 따뜻해서 다행입니다
매년 수능이 다가오면 왜그리 추웠는지
그넘의 교문앞에는 각학교의 후배들이 진을치고
응원도 하고 따뜻한 차한잔에 엿한개
지금도 그런 풍습이 조금은 남이 있더군요
벌써 40년전의 일이네요 ㅎㅎㅎ
오늘하루도 좋은기억을 더듬어 보시며
그시절로 잠시 여행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런기억을 더듬다보면 참으로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 모습도 떠오르지요
연락이 된다면 핸드폰 숫자한번 눌러
차한잔의 기회 소주한잔의 기회는 어떨까요?
그런것이 우리네 삶이요 인생이 아닐까합니다
건강속에 행복하세요
이뿐 향기님 잘 지내시지요!
오늘은 11월11일 빼빼로데이 날이랍니다
점점 쌀 소비가 적어서 가래떡을 먹기위한 날인데
기업인이 상술로 만든 날이라고도 합니다
학생들이 날씬해지려고 빼빼로를 많이 선호하는 날로
변해졌다고 하지만 가래떡을 먹고 선물하면 좋겠지요
나눔으로 기쁘고 행복한날 되세요~^^
-울긋불긋 단풍길-

고운 님-
하세요,

울긋불긋
곱고
아름다운 단풍에
눈이
겁습니다.

이곳
남녁은
몇일간
궂은 날씨였는데도
이제
한창
단풍이 곱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살피시고
편안한 시간으로 행복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부자되세요,
이쁜 향기님 안녕! 반갑습니다.
비 그친 뒷날의 상큼한 하루
당신에게 좋은 일만 일어날거 같네요,
일면식은 없어도 항상 가슴에 담아두는
참 좋은 블방 친구님...
수요일 벌써 한주의 중간입니다.
오늘도 웃음 많은 하루로 즐거움 가득 행복하세요.
-가을비 드림-  
띵동띵동!!! 배달왔어요~
오늘은 11월 11일! 빼빼로데이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라구 준비했습니다.

빼빼로 한트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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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한트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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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량도의 아름다운 풍광   즐감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쌀쌀한 날씨지만 마음은 늘 따뜻하시길..
오늘도 좋은하루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무조건 이유을 불문하고 행복한 산행을 즐기신 이쁜향기님? 샤랑도 산행에 마음에 행복을 듬뿍 담으신 모양입니다 샤량도도 많은 변화가 있는것 같습니다 출렁다리도 보이고 나무계단도 많이 보이고 ㅋ 예전에는 흔들 흔들 사다리 밧줄타고 다녀부렀는디 ㅎ 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
안녕 하세요.
꾸벅.
반갑습니다.
비 오는 금요일.
불금의 생활을 하셨겠지요.
저녁 시간도.
뭔가 좋은 일이 생기길 바래요.
주말.
주일.
방긋 웃으면서.
파이팅 하고.
좋은 일, 소식 만땅 되길 기원 합니다.

친절한 말 한마디로 서로의 기쁨을 나누고
정다운 말 한마디로 행복을 나누는 얼마 안남은 11월이 되도록 노력 하게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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