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경상도 산 (47)

'한 폭의 산수화' 속에 바다같은 호수가 있는 합천 금성산 겨울산행 / 20160119(화) | ♡경상도 산
이뿐 향기 2016.01.21 11:18
정말 으시시가 안이고 옷싹 웃싹한 겨울날씨
점버 입고 있어도 춥고 장갑을끼여도 손이 시린날씨
전세계가 들썩들썩 휘몰아 치는 기상이변 점점더
심해 지는것 같아요 눈이 만이 온데는 눈이 만아서
불편하고 없는데는 추워서 불편하고 편한게 없는것 같아요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를 사람들이 깨달아야 할텐데
봄 여름에는 가뭄이고 가을에는 찔끔찔끔거리는
비가 계속오고 겨울에는 강취이고 눈이 만이오고
그래도 시간이 흘러 흘러 아무리 추워도 태양은
봄을 향하여 방향을 틀고 있겠지요?

1월이도 끝을향해 달려 가내요
끝없이 달리는 이 병신년 얼마나 빨리 갈건지 지켜 보자
행복하게 새로운 한주간을 맞이 하소서!
안녕 하세요 엄동 설한이라더니 정말 매섭게 찬 바람이
부네요. 한파에 건강 주의 하시고 따뜻한 월요일 되세요.
동장군이 극성 입니다. 대한 추위로 끝날줄 알았는데
오늘도 많아 춥다고 하네요.
또 유행성 독감도 발생 하고 있다고 하니 독감 조심 또
조심하시고 오늘도 여유로운 마음과 풍요로운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자기 부모를 섬길 줄 모르는
사람과는 벗하지 말라.
왜냐하면 그는 인간의 첫
걸음을 벗어났기 때문이다.

- 소크라테스 -

이뿐향기님

찬 날씨에 하신지요
연일 이어지는 위가
매섭기만 합니다.
일년 중 가장 춥다는 소,
대한도 지났는데 아직도..
三寒四溫은 간곳없고...
이제 맹추위가 누그러질 듯
하다는 소식은 있지만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새로운 한주 잘 보내세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반가워요.^^
언제나 늘 그자리에서 변함없이 사랑 놓고 가신 고운님 생각 하면서
인사글 남기며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감니다.~
웃음이 가득하신 한주 보내세요..^^*
네번째 이미지가 어쩜 그리도 구도를 잘잡았을까
산위에서 펠처지는 논들이
게림 여행에서의 케이블까안에서본 다락논 같읍니다^^*
암릉의 묘미도 느낄수 있는 산이지만
계단식 논이 너무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가을에 벼가 익었을때 장관이겠습니다
금성산 아주 아름답네요
맑은 날 겨울풍경으로 다가온 금성산 나도 한번 오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정상에서 바라보는 다랭이논이 마치 농부의 주름진 이마의 주름살처럼 농부의 삶과 많이 닮은듯 싶어요
감사히 보고 감니다
안전한 산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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