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경기도 산 (141)

스릴 넘치는 양평 용문산 용조봉, 신선봉 겨울산행 / 20160130(토) | ♡경기도 산
이뿐 향기 2016.02.01 12:32
양평 서석산 들머리 표시가 없어서
설명을 하기도 어렵고, 또 찾아가시기 힘드십니다.
양평사람들도 서석산 모르는 사람이 많구요..
향기를 델구 가시면..? 어떨까요..???? ㅎ

오늘은 입춘이네요.
입춘대길 건양다경 (立春大吉 建陽多慶)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소망합니당..♡♥
이뿐 향기님반갑습니다.
역시 오늘도 산에서 내려다 보고 계시는군요...ㅋ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사람은 겨우 뒷동산에나 오르니...ㅋ
건강하시라는 소리는 헛소리일테고 더 좋은 하루 되세요...^^*
쓴 것만 알아 쓴 줄 모르는 어머니
단 것만 익혀 단 줄 모르는 자식..
처음대로 한 몸으로 돌아가
서로 바꾸어 태어나면 어떠하리

김초혜, <어머니> 중에서

입춘대길(立春大吉)은 한해의
시작인 입춘에 좋은 일이 많기를
기원하는 소망(所望)이며,

건양다경(建陽多慶))은 봄의
따스한 기운이 감도니 경사로운
일이 많으리라는 기원문입니다.

설 연휴를 나흘 앞두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마음은 고향으로 향하고
있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설은 한 해가 시작되는 새해 새
달의 첫 날인데,
한 해의 최초 명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주보다 기온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절로 몸을 웅크리게 하는
추위는 여전합니다.

설을 준비하는 바쁜 마음이지만
몸과 마음 잘 돌보시구요,
특히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즐거운 '설날'
되시고 늘 健康 하시고 幸福한
일만 있으시길 祈願 합니다...^^*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새로운 하루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이 바로 입춘입니다
입춘 24절기 중 첫 번 째 절기이며
보통 양력 2월 4일경에 있다합니다
입춘 날부터 봄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단독주택이 사라져가며 입춘대길
건양다경 등의 글귀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아주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겨우 한옥마을이나 가야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박물관일을 하다보니 새것밖에 모르는 정치인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들같더군요
우리희 헌것도 보존할생각을 하면서 새것을 추구해야지
헌것은 헌신짝 버리듯 버려버리고 무조건 새것만
추구하고 있으니 서울에 외국 관광객이와도
우리 전통문화와 삶의 터전들이 없으니
비교할수도 없고 맨 돈에 혈안들이 되어
화장품집니아 맛사지 누껍데기 까는집
코뼈올리고 광대뼈 깍고 하는곳이 관광일색이니
한국하면 그들에게 떠오르는 이미지 장사꾼놈들
볼곳도 없는 그런곳으로 될것입니다
우린 모두 사라질 사람들입니다
후손들을 위해 옛것도 남겨두고 보존하고
선조들의 삶을 엿볼수있게 했음 하는 바램입니다
봄의 문턱에서 꽃내음을 기다리며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봄의 길목 입춘.
모든일에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立春大吉하세요.
햇빛따뜻한 봄을 스치는 바람에봄냄세가 느껴집니다.
오늘은 봄을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이쁜향기님 안부룰 전합니다.
올 한해도 꽃향기가득한 봄날처럼 즐겁고 행복한일
있으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항시 감사하는마음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이 立春이네요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입춘대길 건양다경 (立春大吉 建陽多慶) 이라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내게있어 당신은
향기로운 사람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세상에서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것을
알게해 주셨습니다.

사람을 진실로 사랑 한다는 것...
그것이 바로 그리움인 것을...

오늘 하루도 좋은 사람과        
유익한 시간,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건강은 행복입니다~
사랑합니다 ~♡♡
미끈하게 쭉쭉빠진 암릉은 아니지만
올망졸망 귀여움이 느껴지는 암릉산이군요
그리고 특이한것 정상석들이 모두가 매직으로 직접 쓴것이 이색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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