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경기도 산 (141)

울화요님들이랑 양평 백운봉 즐산 / 20160223(화) | ♡경기도 산
이뿐 향기 2016.02.24 14:02
신랑께서 질투하시면 어쩔라고....^^
즐거운 산행을 보니까 저도 즐겁습니다.
한강변 향기님의 집이 제겐 보이지 않는군요.ㅎㅎㅎ


동전은 얼굴이 두개다.
같은 내용이지만 다른 얼굴을 하고 있다.
그처럼 내 마음도 두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데,
나는 어떤 얼굴을 내어밀고 다른 사람앞에 설 것인가.
불신의 얼굴과 믿음의 얼굴,
시기의 얼굴과 감사의 얼굴.....
어떤 얼굴로 나아가는냐에 따라 그 날, 그 해,
그리고 인생 전반의 형편과 환경이 바뀔 것이다.

말로만이 아니라 늘 그렇게 마음을 다지며 살고자 합니다.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징검다리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_⌒)

어제는 겨울이 흔적을 남기려고 눈과 비를
뿌리더니,,,
오늘 유리빛 맑음으로 시작한
하루를 기분좋게 열으셨는지요?..
가끔은 시원한 빗줄기에 도심속
먼지를 말끔히 씻어주어 기분까지 상쾌합니다...(^-^)*

햇살은 창가에 찾아와 고운미소를
지으며 빵긋 웃고 있어서 살짜기 기분이 ~~
들뜨는것 같은 토요일..
벌써 2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봄은 참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마력을 지녔나 봅니다...(~.*)
행복은 우리와 함께하는 것들의
가치를 아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우리와 함께 하는 일상적인 것들에서
가끔은 행복을 가슴에 담아 보는것도 좋겠지요..♡♡˚。。˚。。  

오늘도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의 주머니를
가득 채우는 아름답고 고운하루 되시고,,,
요즈음 꽃샘추위에 바람도 차가우니
건강 유의하시기 바래요.............*(^-^)ノ♡  
우리 고운님!

따스한   양지쪽에

조용히 피어나는 매화 처럼.

우리도 언재나 서로에게

웃음주고 행복 주는 삶을   살아요!

어린 아기 웃음 처럼 아무 생각 없이

보기만 해도 웃음이나오고.

한번 더 보고 싶어지는

우리가 되었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봄날에   돋아나는   새싹 같는

우리 블로그에 벗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고운님   사랑 합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121

일이 아닌 것을 일거리로 만들지 마라.
어떤 이들은 모든 것을 비방하려 들고
또 어떤 이들은 모든 것을 자기 일로 만든다.
모든 것을 진지하게 생각하여 그것을 싸움거리나
은밀한 일거리로 만드는 것이다.
불쾌하고 귀찮은 일은 가급적 가볍게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적절하지 못한 때에 일에 말려들게 될 것이다.
사소한 일에 마음을 쓰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그렇게 하여 정말 중요한 일은 주목받지 못해 방치되고
사소한 것이 중요한 일로 둔갑하는 것이다.
내버려 둔다는 것이 가장 나쁜 인생의 규칙은 아니다.

어느덧 2월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어요.
따뜻한 햇살이 겨울을 밀어내는 듯 제법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방가운 블친님..
살살 녹아내리는 봄기운 때문인지
마음도 꼬물꼬물 봄이 오는것 같아요
남은 2월 즐겁게 보내시고,
봄기운 가득한 3월.. 기쁘게 맞이하소서..........*^&^*
2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아쉬운 2월을 보내야 하지만
생동감 넘치고 꽃들의 향연을 볼수 있잖아요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마음이 따뜻한
2월의 끝자락 마지막 주말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주말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선배님 망내고향 백운봉 상고대 잘 보앗습니다
시간이 나시면 3 월 6 일 뵈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망내도 별꽃 담앗어요 봄입니다 대가울에 노란집 있어요
오실거죠 ? 기다리겠습니다 ㅎㅎㅎ
벌써..? 별꽃을 만났다구..? 넘 행복했겠당..~ ㅎ
대가울 노란집 가고픈 맘 가득..~ 한데 주일은 울가족들이랑 교회에 가야 해.. 미안
담에 토욜이나 주중에 양평에 올 때 보자..~ ㅎ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 따뜻하긴
하는데, 밖에 나가보니,
좀 쌀쌀하네요...
산골짜기 다녀왔는데,
춥더라구요...
칭구님들 멋진 주말 보내세요^^


흐르다 벌써
2월의 마지막 주말에 다다렀네요

왠지 쉰네들은 너무
세월이 너무 빨리 가는것아 같아
못내 아쉬움이 남네요

하고 싶은 것들은 아직도 많은데
몸은 마음을 따라주지 않으니
허 허 그렇지요

칭구님 즐거운 주말 되시옵고
우리 즐거이 살아 갑시다



이뿐향기님
봄이 우리 곁으로오나봄니다.
봄이 온다. 작은 소리로 온다.
살랑 살랑데며 실바람타고 봄이 온다. ​
나뭇가지에 붙어서 잠자던 꽃눈을 깨우면서 봄이 온다.
살금살금 봄이 우리 곁으로온다
봄맞이하세요.
2월도 아쉽게 보네는가봄니다.
새로운 3월을 맞이합시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3월을 열어갑시다.
항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happy한 3월이 되십시요.<불갑산사랑으로부더>

엇그제 구정인것 같은데
2월도 하루를 남겨놓고 있군요
우리 친구님 구정은 잘보내셨는지요
늦은인사 드립니다
올 힌해도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뜻하신 소망 소원 성취하시길 기원 드리며
항상 빈집 찿아주시는 친구님 항상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꽃피는 춘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3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싱그러운 봄 내음과 함께 사랑으로 가득
채워가는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 잘 보내시고 어느덧
2월달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겨울을 밀어내는 듯 제법 봄기운이 느껴 집니다.
살살 녹아 내리는 봄기운 때문인지 마음도 꼬물 꼬물
봄을 오는것 같습니다.
남은 2월달 마지막 일요일 즐겁게 보내시고 봄기운
가득한 3월달 기쁘게 맞이 하시고 오늘도 넉넉한
마음으로 재미있게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기분좋은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벌써 2월 마지막 휴일 이군요
그리고
이제 꽃피는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겨우네 움추렸던
마음과 몸을 활짝 펼치고
마음에도 예쁜 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아침 바람이 좀 차더라고요
봄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바람 추으면서도 시원한 느낌 뭘까
봄바람인것같아요

겨울의 끝자락 한달에 끝자락
한주에 끝자락 쏠쏠하게 보내시고
3월은 더행복하실 거예요.
2월이 하루 남았습니다 내일이면 2월과 작별의 날입니다
2월은 왔다가는 바람처럼 휙가버리네요
아마도 연휴가 많아서 아닐까 합니다
행복한 2월의 마지막 휴일 오후 질보내시고
3월에는 더욱 좋은일로 웃으셨음 합니다
둘이서 뭐하려고요 ㅋㅋㅋ
가는 겨울이 시샘을 부리는가 보네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보람있고 즐거움이
가득한 즐겁고   멋진 휴일 되세요      
멋지네요
이뿐향기님~
벌써 2월의 끝날이네요
오늘이 가면 올해도 6분의 1 이 지나가니
새해 맞아 두 달 지나가는 것도 잠시입니다
어제 밤부터 비 오더니 이젠 그치고
새벽 하늘엔 반달이 떠 있군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2월의 마지막 날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행복~[*] 사랑
 *-(_"_)-
■Ⅰ☞☜Ⅰ■
(__/___/__)

봄이오는 길목에

추위가 비켜갈줄모르네요

어제는 눈이오고 오늘새벽부터

날이 추워 움추려들기만합니다

그래도새싹이 돋고 꽃이피는 봄은 오겠지요

2월말 새로 시작하는 한주의 월요일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 구경하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2016년 2월 29일 봄의 길목에서 마음도
가볍게 느껴지는 즐거운 월요일 아침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 하시고 웃는 얼굴은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고
따스한 헷빛은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주지요.
봄이오는 길목에서 밝은 햇살 만큼이나 즐겁게
기분좋은 하루가 되시고 따뜻함과 정겨움속에
화사하고 포근한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시며
늘 지혜롭게 마음속에 아름다운 사랑을 활짝 피울수
있는 고운날 되시고 오늘도 여유로운 마음과 풍요로운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하얀눈이 펑펑 날리고
마치 겨울날을 연상케했어요.
봄으로 가는 길목... 하얀눈을 보고 있노라니
기분이 만땅이고요. 넘 좋았어요.

망아지처럼 마구 뛰어 놀고 싶더라고요.
오늘이 2월에 마지막...끝자락입니다.
즐겁게 보내시고 새로운 주 3월과 함께
예쁜 봄날 맞이하세요()​
2016년 2월29일 월요일....
2월의 마지막 월요일 아침입니다.
사람의 향기는 향수처럼 만들어진 냄새가 아닙니다.
살아온 대로, 걸어온 대로 저절로 안에서 풍겨나오지요.
그 향내는 숨길수없고, 멀리가고 오래 남는다고 합니다.
꽃 향기나 향수냄새는 바람결에 따라 떠다니지만,
사람의 향기는 마음에 머물러 마음을 움직입니다.
3월의 시작은 사랑향기 가득함으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블 벗님
하십니까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4년 만에 한 번 돌아온다는 2월의 마지막
날인 29일의 윤일이라고 합니다.
2월 한 달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3월의 봄을
맞이하면서 한주도 힘차게 출발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같이 일기가 고르지 못한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고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백운봉
봄 여인 활짝 핀 당신에 참 모습 아름답습니다
멋져요
봄정기 가득 받으시어 하시는 일마다 기쁨에 행복으로 꽃이 피소서
백운산 능성이에도
봄은 한창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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