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좋은글 (217)

삼일절 날 강원도 당일여행 중 만난 아름다운 하얀눈꽃세상 / 나를 아름답게 하소서(좋은 글) | ♡좋은글
이뿐 향기 2016.03.04 18:15
감사히 봅니다
차갑기도 하지만   주변이 모두 봄기운으로
덜썩거림이 오고 있네요
건강 챙기시고 행복 하세요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나니
친구의 충성된 권고가 이와 같이
아름다우니라
잠언 26장 9절말씀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 경칩이 지나고
꽃 잔치에 꽃 멀미에 취해
울님들~~
꽃놀이에 춘삼월을 즐기시겠죠?
고운님!
축복처럼 쏟아지는 금싸라기 같은 봄 볕에
온 몸을 맡겨보세요.
가지마다 새싹을 틔우니 싱그러움 그 자체입니다.
모든 이들의 가슴에 울려 퍼지는 봄의 찬가로
더욱 더 행복하시길 빕니다.
봄 향기 모아 올리신 작품 앞에 눈길 멈춰봅니다.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늘샘 / 초희드림
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
부디 침묵하십시오
옳은 것을 옳다 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 하는
똑똑함보다 옳고 그른 것
모두를 포용하는 어리석음이
오히려 훌륭한 거름이 됩니다.  
내 잘못도 내 탓이고
당신 잘못도 내 탓이며
세상 잘못도 내 탓으로
돌리십시오 진심으로
자존심을 포기하는
지혜로운 한 죄인이
주변의 사람들을 행복의
좁은 길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예쁘게
만들어가요 행복이 올겁니다
힘내세요♡♡♡
봄 기운을 느끼며
즐겁고, 보람차게 보내는 좋은날 되세요,
이뿐향기님...
고속도로변의 풍경이 참 아름답네요.
즐거운 가족 나들이시군요.
언제나 밝고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추워진다고 합니다.
옷차림도 따뜻하게 입으셔야 겠어요.
아침, 저녁으론 기온이 내려가는 만큼
환절기에 건강유의 하시고, 감기조심 하셔요.
요즘감기 정말 오래가고 힘들다 고들 하더라고요.
봄 봄 봄 하지만 거기에는 약간에 후유증이 있으니
꼭 개인위생 잘챙기시여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봄으로 가는 길목......
저멀리 에서 봄이 오고 있어요.
남녘에는 봄꽃들이 피어난다고 해요.
따스한 봄날이 기달려집니다.
새봄과 함께 상큼하게 보내시고
늘 예쁜하루 맹글어 가세요.
샬롬!!!.~♡♡
회색빛 하늘이 오는 봄을 가로 막으려고
날씨마저 영상이나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이런때 일수록 힘내시고 봄맞이 준비 잘 하시고
오늘도 영육간에 행복과 기쁨 누리시는 평강을
기원드립니다. 울님 사랑합니다..~♡♡
이쁜 향기님 안녕요! 어제와는 완전 다르게 잔뜩 흐린 하루이네요.
하늘을 콕 찌르면 금방이라도 빗물이 줄줄
샐것만 같습니다. 덩달아 맘도 꿀꿀해지려 합니다.
점심 끝내고 기분 전환이 필요하시다면
차 한 잔에 분위기 있는 음악을 깔아 울님께 차 배달 갑니다.
분위기 업하시고 오늘 화요일 오후도 무지
신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십시요.
미소 방긋, 윙크 팡 팡~~ -가을비 드림-
삼월이 시작되고보니 봄이 금새 내려앉기 시작했네요.
이러다보면 봄도 금방이겟죠^^
상큼한 시간 보내셔요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_⌒)

한겨울의 찬바람,,
기억저편에 머물며,
봄의 따듯한 속삭임을 시샘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것에는 진통이 따르는 군요...(-.-;;
하늘이 흐리고,,
비소식이 있네요그리고 추워진다고 합니다................(*ㅡ_-)
감기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이뿐향기님 마음에 들어있는
이뿐향기님만의 그리움담아보시며
고운글과 음악속에서
행복에 젖어가는 하루 만들어 가시길.................*(^-^)ノ♡
모모랑
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은/ 조병화

사랑은 아름다운 구름이며
보이지 않는 바람
사람이 사는 곳에서 돈다
사랑은 소리 나지 않는 목숨이며

보이지 않는 오열
떨어져 있는 곳에서 돈다
주어도 주어도 모자라는 마음
받아도 받아도 모자라는 목숨
사랑은 닿지 않는 구름이며

머물지 않는 바람
차지 않는 혼자 속에서 돈다.

오후도 설레이는 봄햇살과
함께   포근한 마음으로 행복하세요~💕�💕�
이뿐향기**님 안녕하세요~~
봄의 향연이 시작 되었어요~~
봄햇살처럼 따뜻한 마음을 전할수 있는 ,
화요일 되셔요~~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비온뒤 의 가을은 퇴색해가는
자연과 성숙해가는
인간의 고뇌를 안고

소슬바람에 사라져
가지만 여름의 흔적을
일깨우는 매미의 울음소리는

우리의 삶을 한번더
뒤돌아 보게 하여주고....

여름이 지나가기
아쉬운듯 매미의
마지막 인사 내년에
또봐요 라고할까요

아침 서늘함이 창문을
열고 맑은공기를
마셔보내요

코스모스 향기가 가득한
구월의 향기에 푹빠지고 싶네요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시고

수고하신 오늘
행밤보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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