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경기도 산 (141)

늦가을 여주 파사성 행복이당 / 20161122(화) | ♡경기도 산
이뿐 향기 2016.11.28 17:06
딱 한달 남은 12월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으로 보내기 보다는
새해를 맞이하는 설레임과
새로운 희망을 꿈꾸 면서 마무리하는
한달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제 12월도 시작한지 하루가 흘러가내요
어물어물하다보면 한달도 금방가내요

오늘도 활기차게 즐겁게
멋지게 신나게 화잇팅 하십시오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냉기를 머금은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하는 어둠의 빛을 창밖으로 받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듯 한해의 마지막 12월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마음편하고 행복한 한달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12월이 시작 되었네요.
차가워진 날씨에 몸과 마음은 언제나
따뜻하고 행복하기를 바랄게요.
밤바람이 차갑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겁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올해도 이제 한장만 있는 달력을 바라보며 아쉬움이 듭니다
한해를 멋지고 보람있게 마무리하시길 바래 봅니다..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늑하고 평온한 이밤이 되세요사랑합니당.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12월
둘째날
건강   유념 하시고
소중한   한달을   아껴   스세요`
안녕 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 졌네요
중요한 일을 미루는 것은 불행한 사람들의 공통
점이다 그들은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실천을 미룬다
그러면서 새해가 되면 생일날 부터 결혼 기념날 부터
시작 하겠다고 다짐한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완벽한
타이밍은 없다 금연을 하기에도 가장 좋은날은 없다
공부를 시작 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도 없다 실천 하기
가장 좋은 날은 오늘이고 실행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지금이다 오늘도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멋진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6년 12월2일 금요일....
요즘 사람들은 하루 하루를 힘겹게 살아갑니다.
하루 하루를 재미있게,즐겁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할겁니다.
우리가 인생의 계획을 가지고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지금 하루도 소중한 순간 일것입니다.
편히 쉬셨나요....?
밝음을 비추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촛불의
갸륵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배우고 싶은 날들 입니다.
작은 마음들이 모여 큰뜻을 이룰수있는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다가오는 주말,
전, 또 광화문 광장으로 갈것입니다.
차거워진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소서.....
가수 윤복희의 SNS 기도 글을보고 난리다
어찌 생각하면 일반적으로 하는 기도 내용이지만
촛불 시위를 향한 비난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번 촛불 시위에는 보수와 진보를 포함해
많은 국민들이 대통령의 국정혼란으로 실망을 했기에
대통령을 질책하는 순수 집회인것이 사실이다

현 시점에서 오해를 가져올만한 기도를
SNS에 올린것은 분명 잘못되었지만
이는 진보세력들이 스스로 자신을 빨갱이로 인식하기에
자신들을 향한 비난이라 판단한것 같다

문제는 이념을 떠나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지금은 자신이 보수라고 하면 죄인 취급을 받는것인지
중도파가 진보세력으로 기울어졌고 흑백논리로 판단하려는
우리 국민들의 심성 때문에 일어난 헤프닝같아 보인다

고의적으로 촛불 시위대 모두를 펌하한것은 아닌것 같다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모든것을 순수하게 여기지만
마음에 거짓을 가진자들은 모든것을 의심하게 된다


               - yeabosio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12월되시며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
블 벗님
하십니까요
한주를 힘차게 달려오다가 보니까
벌써 불금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가족과 함께 겁고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좋은 날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늣가을과초겨을사이의파사성.
그곳에행복을 엿봅니다.
향기님~ 제가 업부바해주실께요.😄�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_⌒)

하루에 한번쯤은 하늘도 쳐다보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며 작은일에 감동하며..
주어진것에 감사하면서 보고프고,,
그리운 사람도 만나면서..
여유와 여백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야되는데 그게 잘 안되네여...(-_-;;

올해들어 가장 추운날씨같네요.......(ㅡ_ㅡ;;
바람이 싸늘하게 불지만 햇살이 고개를 내밀고
간간히 창가를 드나드네요...ㅎ~

이런날 감기 걸리기 딱좋은 날씨...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여유로운 마음과 따스한 茶한잔과함께
오늘하루도 힘차고 활기차게 열어가시고,,,

멋지고 좋은일들만 가득한 행복함 속에
좋은 생각과 기쁨이 넘치는 시간으로 꽉채우시고,,
예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이쁜향기님!
카톡에서 이런 말이 왔네요
"인간의 세 가지 착각과 교만"
1 젊을때 언제나 청춘이고 안 늙을 것 같은 생각
2 건강할 때 자신은 아프지 않고 병이 안들 것 같은 생각
3 영원히 살 것 같은 생각
모든 일이 一切唯心造일체유심조 라고 내 마음의 조화인거 같습니다.
덜 후회 하고 사는 방법으로는 주어진 조건에 최선을 다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한 나날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12월의 시작과 1년이란 끝 자락에서
그간에 계획하셔던 일들 잘 마무리 되어 가시는지요
계획이란 이루워지면 웃음에 행복이요
남은 일은 조용히 생각해 보심도
삶에 디돔돌이 아닐까요 .
인간에 인연이라는 끈이 있습니다
좋은글이기에 올려 봅니다
오늘 목마르지 않다 하여
우물에 돌을 던지지 마라
오늘 필요하지 않다하여
친구를 팔 끔치로 떨밀지 마라
한번 맺은 인연은
소중히 간직하여 오래도록 필요한
사람으로 남겨 두는것이 좋다
내가 등을 등을 돌리면 상대방은 마음 돌려버리고
내가 은혜를 저 버리면
상대방은 관심을 저버리며
내가 배반하면
상대방은 나를 무시하는 태도로 맞선다.
만남에 인연은 소중 하여하고
인연은 아름다우워야 한다
언제나 많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으로 행복하세요
카톡의 좋은글에 덧붙임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산여울 드림        
*   運 數 所 關
( 돌 운/ 셀 수/ 바 소 / 빗장 관)
※모든 일이 능력이나 노력에 상관없이
       운수에 달려 있다는 생각.

인생은 문제의 시작과 끝을
되풀이하며 종착역에
이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제의 골짜기를 지날 때도
험악한 바위틈에 피어오른
한 송이 곷을 볼 수 있음이
삶의 비밀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행복한 것은
그리운 곳과 보고 싶은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12월의 첫주말이 성큼 다가왔네요,
정말 이제는 올한해도 이렇게 흘러가고
있다는 아쉬움으로 가득차는 시간입니다.

얼마남지 않은 올한해..조금이나마 홀가분한
마음으로 보낼수 있엇음 하는 마음입니다.
날씨가 조금 쌀살한듯 하네요,

많이 웃고.많이 미소짓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주말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잘 보내시구요
언제나 늘 감사합니다..
○행복해지는 법○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번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날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맘대로 춤을 춘다.
8. 매일 나만을 위 한 시간을 10분이라도 확보한다.
9. 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씩 적어 본다.
10. 우울할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11. 나의 장점을 헤아려 본다.
12.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본다.
13. 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 나아질지 생각한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고요.... -불변의흙-.
이뿐향기님 반가운 인사 전합니다.

차가운 기운이 신선함으로 느껴짐이 싫지는 않는 날씨입니다,

올 한 해의 마지막달 유종의 미 거두시고 겨울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하루 하루 수고의 보람이 넘치는 기쁨이 충만 한 날들 되시길 소망 드립니다,
-엄동설한-

동지섯달
긴긴밤에
설한풍 몰아치니
고운 님-
춥지는 않으신지요,

고운 님-
하세요,

벌써
달력은
달랑 한장뿐입니다.

병신년은 가고
정유년이
다가옵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새해 맞이하시고
사랑스런
가족모두
편안한 마음으로
거움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 누리시길 발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부자되세요,
언제나 변함없는 회원님들의 한결같은 마음에 나는오늘도 작은행복과 사랑을 느끼고갑니다.
우리의 일상 생활에 내일이 있는것 같이 생각되겠지만 내일은 이론이나 관념으로 존재할 뿐...
내게 허락된인생이 내삶의 잔고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스스로 확인할줄아는 삶이여야 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행복과.기쁨과 행운이 가득한 하룻길이 되시고,주말 잘보내시길 소망 합니다.^^*
벌써,
한해를 또 보내는구나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드는군요.
얼마남지 않은 한해를 후회없이
보내야겠습니다.

이제 정말 겨울날씨가 시작되고
마음까지 움츠려드는 요즘,
어수선한 정국 상황에 유난히
올겨울은 추울듯 싶습니다.

하루빨리 국태민안의 나라가 되어
모두가 행복한 삶이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님의 12월은 아름답게 한해를
마무리하는 날들이되시길요..☆
솔솔부는 꽃-바람에
발-간꽃잎은 나플나플
소녀의 예쁜 가슴에
기쁨이 넘처 출렁출렁

하얀 들국화 처럼
고운얼굴
미소지며 손짓을 하네

우울하던 내마음
소녀의 미소와 함께
라-라-라- 하-하-하- 너무 즐거워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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