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이런..저런 (131)

남이섬 여행 후 양평 화니핀야생화 찻집에서..(폰카찰칵) /감사의 마음(좋은글) 20161101(화) | ♡이런..저런
이뿐 향기 2016.12.02 13:11
찻집에서 오붓한 분위기를 즐기셨군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12월의 첫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12월의 첫번째 주말이 서서히 기울며 노을빛 자리를
매김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르며 기온이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건강할때 사랑도 있고
행복도 있고 즐거움도 있습니다
날씨가 차디 차지만 상큼하고시원하네요
즐거운 토요일 12월의 첫 주말 이지요
부쩍 추워진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따뜻한 아랫목에서 따끈한
차 한잔의 여유로움을 즐기시며
지나간 추억에 잠겨 미소 지을수있는
하루 어떡해 만들어 가실건기요???
멋지게 신나게 보내시고
감기에 조심 하세요
안녕 하세요.
포근한 날씨가 너무좋네요~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셨는지.
거리에는 아름답게 장식된 트리가
12월의 아름다움을 여볼수 있네요.
차가워진 날씨에 움추리지 마시고
활기차고 행복한 삶으로 이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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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완연한 겨울이네요
우리 친구님들 월동준비 김장들은 하셨는지요
우리님들 그동안 컴이 고장이나 한동안 들어오지 못했네요
주인없는 방에 매일같이 방문해주시여 따뜻하게 온돌에 불을집혀주시여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주말과 휴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벌써,
한해를 또 보내는구나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드는군요.
얼마남지 않은 한해를 후회없이
보내야겠습니다.

이제 정말 겨울날씨가 시작되고
마음까지 움츠려드는 요즘,
어수선한 정국 상황에 유난히
올겨울은 추울듯 싶습니다.

하루빨리 국태민안의 나라가 되어
모두가 행복한 삶이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님의 12월은 아름답게 한해를
마무리하는 날들이되시길요..☆
블 벗님
반갑습니다.
거운 주말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포근한 날씨로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하였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늦은 시간에
왔다가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두분이 닮아 보여서
자매아니신가 했는데......^^
다정한 모습 보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세상 시끄럽고 혼돈한 현실을 보면서,
사람의 마음은 정말 혼돈함을 벗어나지
못하고 늘 싸울 수 밖에 없고,
끝없이 채워도 차지 않는 욕심이 정말
무서운 느낌이 듭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사람이 진리에서 벗어나면 자기를 잃어버리고
욕구만 충족시키는 짐승이 되어버립니다.
조용히 나를 돌아보면 제 자신이 얼마나
무지하고 추한 것을 알 수 있더군요.
친구님 여러분, 모든이에게 지혜가 충만한
12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라는 시끄러우나, 세월은 변함없이 흘러 갑니다.

세월이 가니, 무명초도 거역하지 않고, 따라 늙어 갑니다 ㅎㅎㅎ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겁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매일 매일 축복받는 날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늑하고 평온한 이밤이 되세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12월의 첫 휴일이네요
마지막 이란 참 후회와 내일을
기다리는 기다림 그리고 기대감
만감이 교차하는 달이네요

대한민국 국정은 시끄럽고 괴롭지만
우리에겐 미래를 열어가야할 숙제가
놓여 있고 함께 끌어나가야할 창조가
있기에...

모두가 조금씩 여유를 가지며
각자의 임무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을것이라
믿습니다

2016년 대한민국 더 행복하고
밝은 해를 맞이하기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 합니다

올해 잘마무리 하시고 좋은추억 만드세요^^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입니다

화이팅!!
분위기 좋은 찾집에서의 담소
더욱 정겹게 닥아옵니다.
달랑 한장 남은 달력이 아쉬움을 남기네요.
이달은 송년회다 망년회다 모임도 많은 달이지요.
즐거운 달이기를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이제는 완연한 초겨울 입니다
마음도 따뜻하게 몸도 따뜻하게 건강 관리 잘하시고
일상에서 마냥 흘러가는 시간 속에 자기를 방치하지
말고 지금과는 다른 상황에 놓이도록 노력해 봐요
이것 만으로도 일상 생활은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행동이 행복을 쟁취하는 힌트가 되고 계기가 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나 자신이 즐거울 수 있도록 마음과
몸이 행복 해지는 환경에 취해 있어야 합니다
낭만적인 겨울 바다가 그리워 지고 시골집 사랑방에
따끈한 아랫목이 생각나는 계절 따듯하게 포근한 사랑
나눌수 있는 멋진 하루 예쁜 미소 가득한 기분좋은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어리석은 사람일지라도 타인의 잘못은 명백하게 지적하고,

총명한 사람이라도 자신을 용서하는 것에는 너그럽다.

너희들은 남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과 같이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고,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성현의 지위에 오르지 못할까 걱정할 일이 없다."

                               -범충선공-

12월의 첫일요일입니다 온 가족이 환한 웃음으로 가득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12월의 첫휴일
오늘은   나만의 행복한 주인공이 되어
쉼과 휴식으로   엔돌핀 충전하는   휴일길 되세요~
벗님 행+복 하시라고 행+복가루
듬=======뿍 불어드릴께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주말 보내시고ㅎ
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불친님~ 안녕하세요.
주말 저녁, 232만 개의 촛불과 함성의 여운이
아직도 지워지지 읺고 있는 휴일 오후입니다.
하늘마저 요즘 나라분위기 만큼이나 흐려있어
금시라도 빗방울을 내려놓을 듯 어둡습니다.
하지만 비지난 산천이 더 맑고 아름다워 보이듯
우리나라 정세도 곧 안정이 되어 온 국민이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평안한 삶을 누리는 날이 오겠지요?
변화 많은 초겨울 날씨에 감기몸살 조심하시며
남은 휴일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올려 주신 작품 속에 마음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드림 ~

우리 고운님!
이세상에     믿고 말할     사람 아무도 없군요!
우리 식구와 같이 숙식 한     사람이
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잘 알겠지요!
그때는     서로 믿고 주고 받고 한 이야기가
세월이 지난후에 이게 나를 목메는 목 줄이 될줄이야.
오늘에 내가 시궁창에 빠지니
모두가 내게 주는 것는 손목이 아니라
빨리 목메라는     목줄이네요!
그때     목 말라 할때     물도주고, 밥도 사주고 했건만.
내가     시궁창에 빠지니.
나를 가장 먼저 발로 시궁창으로 차넣은이가
바로 그때     나랑 같이 식사 하며 생사고락을 함게한
그 사람이라는 걸     오늘에서 알아 답니다!
개는 키우면 주인에게 충성릏 다하지만
인간는     가까히 하면 악물 한다는말     맞네요!
머리가락이 허옇게 살아오면서 인생 무상을 느끼게 하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한해를 잘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기시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하루 되시고 흐린 날씨지만 추운 겨울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시고 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십시요....
행복한 마음으로
따뜻하고 보람 있는 시간 속에서
오늘도 소중한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비추어진 예쁜 찻집의 분위기...
그 속에서 오손도손 웃음 지으며 계시는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향이 진하게 느껴질 쌍화차...
너무 좋으네요
즐거운 시간이 되었겠습니다.
이렇게 이뿐 야생화
찻집에서~
대추차인가요~
맛도 은은할듯 합니다~
이뿐 향기님~
많이 춥네요..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남은 한 주도 희망이 가득한 기쁨의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매우 반갑습니다
월요일
즐겁게

보내셨겠지요
저녁 시간도
잼나고
멋지길요
이렇게
친구님에게
인사를 드릴수 있는 시간이 매우 행복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운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몸은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포근하길 빌어 봅니다
언제나
삶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연말연시
미소
웃음 가득 넘쳐 나시길요
감사합니다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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