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강원도 산 (83)

미시령과 울산바위의 풍광이 보이는 북설악 신선대 산행 / 20161129(화) | ♡강원도 산
이뿐 향기 2016.12.04 16:44
어떤 칭찬

1.당신은 살아있는 부처님입니다
ㅡ선행을 베푸시는 목사님에게
2.할머니 꼭 백살까지 사셔야돼요!
ㅡ올 해 연세가 99세인 할머니께
3.당신은 정직한 분 같습니다
ㅡ직구밖에 못 던져 좌절하고 있는 투수에게
4.참석해 주셔서 자리가 빛났습니다
ㅡ대머리인 아저씨에게
5.어머나 머리결이 왜 이렇게 곱지? 마치 만든 머리같아요
ㅡ가발을 쓴 대머리에게
6.댁의 아들이 가업을 잇겠다는 말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ㅡ도둑에게

밤새~
찬바람 기온뚝!!
보온에 신경쓰시고 웃는하루 되세요.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ε⌒)

이제 정말 동장군이 서서히 기지개를 펴네요..
오늘이 대설(大雪)입니다.
대설을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24절기 중
마지막 절후이며 일년 중 가장 추운 때라고 나와있더라구요...
대설답게 날씨가 많이 추운거 같아요...........(ㅡ_ㅡ)  

은은하게 번져오는 커피향과 함께..
그리움이 묻어나는 겨울 길목에서..
고운 눈빛 마주하며 만나는 사람들과..
설레이는 마음으로 주고 받는 안부속에서..
행복이 전해지는 하루를 열어가시고..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구요...(^.^)

언제나 주고받는 마음안에 소중한
인연으로 마주하는 좋은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당..사랑합니당..♡

˚。│。˚
┃┌┴┐┣┓
┃│♥.│┣┛☜=
┃└─ 따뜻한Coffee
┗━━━┛한잔☆ 드세요~~♡
칭구님!!
일주일의 중간수요일
대설인 오늘
마음만은 늘 따뜻하고
행복한 기분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블방에
늘 함께 하시는 칭구님
참으로 고맙습니다
수요일 오늘도 칭구님과
함께.하는 이순간
늘 가슴속에 간직하고
살아보자구요 칭구님
날씨는 어제보다 차갑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가득한 수요일되시고
좋은기분으로 안부전합니다
칭구님 고운마음 여기에서
늘 칭구님들과함께 하길
바래보면서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동녁의 달 드림-

멋 집니다!
마지막달12월도
어느덧중순을향해달음박질하고
어느덧무수히많은사연을뒤로한채
한해를마무리하려합니다
대통령의얼룩진일들로시끄러운
사회가되어가는것같아씁쓸함이더우깊어
가는것같아안타까움이두배가되어갑니다
하세요 오늘도 발길따라 왔어요.
오늘도 오늘도 좋은하루를 멋있게 보네세요.
언제나 사랑받는님 되시고 행복하시고요.
님의 작품 보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
거운 하루 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온기가 그리운 쌀쌀한 계절
#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하루
# 따뜻한 차 한잔이 온기를 가득 전해주듯
# 따뜻한 마음도 한잔씩 나누는 행복한날 되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잘보고 갑니다ㅎㅎ
오늘이 대설(大雪)이네요.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며 이 시기에 눈이
많이 내리면 풍년이 든다고 합니다.

또 눈과 관련하여
“눈은 보리의 이불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눈이 많이 내리면 눈이 보리를 덮어
보온 역할을 하므로 동해(凍害)를 적게 입어
보리 풍년이 든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우리 서민은 춥지 않아야 하고
눈이 적어야 피해가 없겠지요? ㅎㅎ

아무쪼록 건강 하시고
눈 피해 입지 마시고 늘상 마음만이라도
부자로 남아 살 수 있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샬롬!~♡♡.(ㅡ_ㅡ)!

로엠동산을 방문하신 님 감사합니다
그간 포근하고 따스하던 날이
2016년 24절중 대설이 오늘이군요!~♡♡.(ㅡ_ㅡ)!
24절기 중 겨울 절기는 입동-소설-대설-동지-소한-대한으로 이루어집니다.
눈이 가장 많이 오는 때 절기상 ‘대설’인 오늘(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며 눈이나 비가 오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2016년 시작 한 것이 엇그제의 일인 것만 같은데 이제 달랑
달력 한 장 남겨 두고 별 해놓은 일없이 정신없이 살아온 세월이
옛 말에 화살과 같다고 하더니 실감하는 날입니다.!~♡♡.(ㅡ_ㅡ)!

나라는 법이란 어디로 사라지고 내 주장만 앞세우고 남을 정죄
하기에 급급한 종북 좌파와 국회의원들 언제 정신을 차릴지 한심하기만 한데         
우우리 이땅에 몸으로 태어나 무슨 일하다가 무었은 남기리
우리의 인생을 누가 대신 살아주나 너와 내가 밤 낮으로
주님 앞에 설때엔 우리 무엇으로 주님게 드리랴

올 한 해 계획했던 일 얼마나 이루셨는지요?
못다한 남은 일 한 달 동안 최선을 다해서
기필코 이루시는 님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내년에도 큰 소망을 그리는
울님 되시고 평강 누리시기를 바랍니다.!~♡♡.(ㅡ_ㅡ)!

ㅡ_ㅡ)♡♡!~!로엠 동산에서 드립니다!~♡♡.(ㅡ_ㅡ)!
향기님 대설이란 절기는 일년중에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고 해서 대설이라고 한답니다
날씨가 흐린걸 보면 밤에라도 눈이 올것 같아요
하얀눈이 펑펑 내리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그쵸!~ㅎ
감기걸리지 않게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모임도 많은 연말에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겨울맞이하세요~(^.~)
따스한 햇볕을 맞이하게 해준 상큼한
수요일 오후 오늘을 소중하게 생각하
면서 추운 날씨 건강 조심 하시고 남은
시간 겁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
오늘은 날씨가 약간 쌀쌀하네요
오늘도 즐겁고 유익한 하루 만드시구요.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지요
그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가장좋은 친구지요 좋은 친구가 있으시나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친구가 있으시면 바로
그 친구가 보석입니다.
오늘이 절기상 대설이내요
그런데 아직도 가을 같은 느낌 들까요??
겨울로 접어든 12월 날씨가 좀 쌀쌀하지만
감기 조심하시면서 멋진하루
즐겁게보내세요
소중한 블벗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즘 조금 바쁘게 생활 하다 보니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변함없이 제 ‘블,방을 지켜주신 소중한
‘님, 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밤이 지나면 또 다시 길을 나서야 될듯하여
잠시 인사드리고 잠자리에 들까합니다.
차츰 더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몸살 조심하시며
날마다 좋은 날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오대양 드림 ~


잠시 머물다 가요...감기 조심 하셔요..
언제보아도 멋진 설악산~~~~
가도가도 또가고싶은산....
덕분에 멋진 경치 잘구경했습니다...감사합니다.
북설악에 여러 바위가 있군요
성인대 부부바위는 언제 출산하나요 ㅎ
선선한 바람을 받으며 등산하기에
좋은 계절~ 편안한 저녁되세요^*^
자주보는 울산바위의 모습이 새롭습니다
멋진 설악은 보고또보아도 멋집니다
안녕 하세요 따뜻한 마음 나늘수 있는 넉넉한 미소와
사랑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하루 되시고 우리는 아직도
갈길은 멀지만 시간은 짧은 것만 같습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남은 길을 어찌 가면 좋을지 많이
생각해 보게 되네요 물론 후회 하지 않을 지혜와 용기로
슬기롭게 대처하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는 좋은 하루 되시고 주변
여건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갈리는 게 아닙니다
행복과 불행은 주어지는 게 아니라 선택 하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행복 하기로 선택한 순간
행복해 진다는 사실입니다 하루 하루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관리 잘하시고 미소 가득한 즐거운 마음으로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 친구님…
오늘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 ┏┃┃┃┏┛ △▷
┃ ┃┃┃┃┏┛ ◁▽
━ ━┛━┛━┛ ノ 방문감사합니다
블방 친구 이뿐 향기님 안녕 반갑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안부를 나눌 수 있는
블방 공간이 있어 오늘도 가을빈 행복합니다.
몸이 약해지니 마음도 따라서 약헤지더라구요.
블친님 때마다 끼니 잘챙겨 드시고
무조건 건강하게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목요일 오늘 하루도 무지 행복하십시요.
-가을비 드림-      
샬롬!!!!~♡♡.(ㅡ_ㅡ) ..
오늘도 구름이 낀 날이 이나라 시국을
닮은듯한 잔뜩 찌푸린 날이군요 ~♡♡.(ㅡ_ㅡ) ..

요지음 정국은 각언론들의 이순실게이트로
온통 물만난 고기마냥 떠들어 뉴스 보기도 싫고.
날씨를 닮은듯 남을 난도질하기 바쁜 그런 날 샬롬!!!!~♡♡.(ㅡ_ㅡ) ..
오늘도 구름이 낀 날이 이나라 시국을
닮은듯한 잔뜩 찌푸린 날이군요(ㅡ_ㅡ)

요지음 정국은 각언론들의 이순실게이트로
온통 물만난 고기마냥 떠들어 뉴스 보기도 싫고.
날씨를 닮은듯 남을 난도질하기 바쁜 그런 날 ..
그래도 시간은 여전히 어김없이 지나 가는군요
이럴때 일수록 마음을 다잡고 억지로라도샬롬!!!!~♡♡.(ㅡ_ㅡ) ..

순간 순간마다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시는 일님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샬롬!!!!~♡♡.(ㅡ_ㅡ)
이뿐향기님~
오늘의 시계는 여전히 잘도 가네요
많이 추울 줄 알았는데
그다지 춥지 않아 좋긴 합니다만
그래도 차가운 바닥에 뒹구는 낙엽을 보니
겨울을 실감나게 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구요
오늘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2016년12월 8일목요일!어느새 희망을 안고 왔던 병신년 한해가
이제 세월 뒤안길로 저물어가는데.우린 과연 무엇을 남겼을까요?
이렇게 많은 날들을 뒤로 한채 올 한해도 서서히 떠날 채비을
하는군요,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목적은 복되고 행복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오늘의 고통이 내일의 행복으로 알고 살아 갑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관리 잘하시고.언제 어디서나 환한 미소 잔잔한
속삭임속에 소망이 영글어가는 희망찬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뿐향기님!
안녕하세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나이를 먹지만 오직 한가지 추억만은 나이를
먹지 않아요.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가도
우리들 또한 나이를 먹지만
추억만은 나이를 먹지 않아요.

세월 따라 다 변해가지만
추억만은 그모습 그대로 우리들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님!
마음먹은 만큼 행복 해집니다
입가엔 미소가 마음엔 행복이
오늘도 행복한 얼굴로 미소짓는 하루가
되시기 바래요~^(^
마지막 가을을 보내는 오늘

답답하고 복잡한 도심을 피해
마지막 가을을 보내며 오늘 길을 나선다

드문 드문 지나가는 길객들과
무언가 말을 나누고 싶지만
괜히 쑥스럽고 부끄러운 마음과
제법 쌀쌀해진 날씨 탓인지
얼어 붙은듯 입술을 열지 못한다

사각 사각 떨어진 낙엽을 밟는 소리
바삐 사노라 고달팠든 영혼을 맑게 깨우며
지난 세월의 정겨운 사람들이 아른거린다

한참을 걷다보니 눈에 보이는 작은 찻집
머문 발길에게 들어갈까 지나칠까 물어보며
망서리다 문을 여니 사람사는 냄세가 좋다

구수한 커피 향도 사람을 홀리지만
조용히 들려오는 슈만의 트로이메라이
이어지는 사라사태의 치고이너바이젠
딸이 좋아하는 헝거리 무곡 5번
그리고 푸치니의 허밍코라스는 길객의 마음을 흔든다

길객 모두가 차한잔을 앞에 놓고 눈을 감고
엉덩이가 무거운듯 음악에 취하여 즐기는것 같다

이런 한적한 오솔길 카페에
무슨 클래식 애호가들이 많아 찾아온다고
아름다운 클래식으로 유혹을 하는지
주인장이 누군지 궁금하다

복잡한 도시에서 즐길수 없는 분위기
작은 카페의 딱딱한 나무의자의 편안함
마음이 여유로우니 모든것이 편하고 좋다

나도 길객이 되어 다시 남은 길을 걷는다
아직은 남아 있는 단풍도 보이고
작은 바람에도 뒹구는 낙엽을 밟으며
조용하게 속삭이는 말

떨어진다고 서러워 말아라
밟혀진다고 아파하지 마라
계절은 그렇게 가고 또 오고 만나고 헤어지는것
옆에 누군가 있어 함께 걸으면 좋을것 같다


               - yeabosio
사랑하는 사람들 오늘도
맑은 마음과 새들의 노래와
초록들의 향연을 보며
사랑으로 삶에 향기가
만발하길 소망하면서
행복하길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꿈과 소망을 그려 봅니다.
향기가 나는 사람을 보면
사람 사는 행복이 느껴지고
그사람 옆에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향기가 나는 사람은
남을 편하게 해주고
배려하는 마음이 풍부하며
좋은 분위기를 위해서라면
자신을 양보할 줄도 압니다.

<좋은 글 중에서~>

행복친구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밝은 웃음으로
사랑을 전하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너무 예뻐요~이뿐 향기님~

북설악산 겨울 하늘빛이 어쩜그리 고울까요~
그보다 더이쁜건 우리 이뿐
향기님~미소~
날아갈듯 화사합니다
설악의 울산바위의 웅장함은 과히 셰계어느 명산의 풍경보다 더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보면 볼수록 예술입니다.
금강산의 그 무엇보다 못잖은 멋진모습 설악이 그립습니다.
이뿐향기님 안녕하세요~^^
좋은글 감사히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오후 되시길 빕니다
고관들은 거짓으로 자신의 나아갈 길을 뚫고
어리석은 자들은 소설과 상상으로
즉 "사상누각"으로
인생의 집을 지어간다면
그 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폐와 패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이 덮이고 흑암의 날 같을 것입니다.
아무리 인생들이 원프러스 원을 좋아해도
나랏님은 한 분이어야합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 모두의 슬픈 현실입니다.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전능자의 도우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하는
가슴입니다.
고운님!
올리신 멋진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창밖을 내다 보면서 앙상한 나무가지에
달랑 붙어있는 퇴색해버린 잎 파리한개
허무하지 않나요 세월 이란것이 인생 이란것이

이제 몇일 남지않은 12월의 마지막달
무엇이 부족한게 있었나요
채울것이 있으면 더 채우면서
한해 마무리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 하시면서
즐거운하루되세요
탄핵이 가결되고
국가가 안정되어
좌표가 바르게 제시되어야

시인의 마음이 안정 되어 글을 쓰게 됩니다
나라가 이지경인데 마음이 허락이 나오지 않습니다
몇일 날씨가 포근해서
마음도 몸도 따스하게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지금 이대로 매서운 한파 없이
그냥 봄이 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밤 부터 전국적으로 눈비 소식이 있으니
아마도 다시 추워 질텐데 ....
감기들지않게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포근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안녕 하세요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고 은은한
향기를 품은 커피향 처럼 소중한 사람 들에게 따뜻한
미소와 따뜻한 사랑 듬뚝 나누는 행복한 하루 되시고
늘 처음 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멀리서 아껴주고
바라보며 따뜻한 마음 듬뿍 내어줄수 있는 우리에
소중한 인연들 마음이 담긴 따뜻한 말 사랑이 가득한
언어는 그 향기가 멀리 멀리 갈뿐 아니라 그윽한
품위도 오래 오래 가겠죠 매일 매일 반복된 삶속에
건강이 제일 이라 했으니 추워지는 날씨 속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6년 12월9일 금요일...
대통령 탄핵 국회표결.
숨죽인 대한민국의 아침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옛말에 "오동은 천년을 늙어도 항상 가락을 지니고.
매화는 일생 추워도 향기를 팔지않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긍지를 느끼고 살아가는 날들이 얼마나될까요..?
주위에 비굴해지고, 타협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이아닌가싶습니다.
이글을 보면서 옛선비들의 청초한 삶을 조금은 배워야 하지않을까 생각해보네요.
우리모두 용기를 가지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자기의 또렷한 주관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로운 삶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건가아고 환하신 분들 보기 좋습니다
오늘 아침도 쌀쌀한 날씨로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한주간도 평안하셨지요? 감기는 늘 조심하시구요.
금요일 오늘은 더 복되고 활기찬 마음으로 행복이 더해지시길 바랍니다.
좋은날 되세요!
많이 춥네요..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남은 한 주도 희망이 가득한 기쁨의 시간 되세요.
칭구님!!
방갑슴니다
12월9일 금요일아침
언제나 웃음이 얼굴에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의 건강에
유익하다고 합니다 칭구님
마음이 밝으면 얼굴도 밝듯이
나라가 어수한 가운데
하루빨리 정상화되길바라면서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매일 마셔도 실증 나지않는
한잔의 커피를 기울이며
안부전합니다 칭구님
불금인 오늘도
웃음과 함께하는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따뜻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사랑나누는 불금과
행복한 주말 이어 가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안녕하세요!
丙申年을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추운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2016년을 마무리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입니다
행복이란
작은것에서 부터 만족함을 느껴야
커다란 행복을 찾는다고 하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주위에 작은것이라도
관심을 갖고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이 필요하겠죠
구세주군의 종소리가 온누리에 퍼지고 있네요        
고운벗이뿡향기님~~^^
오늘은 향긋한 차한잔에 행복한 날 되세요                
이쁜 향기님 안녕 하셨나요~
요사이 건강법을 참고 하여 제가 살아 가는 방법을 올려 봅니다.
나이가 들어 가면서 기억력 저하와 육체의 피로와 감각등이 날로 쇠퇴 함을 느끼고
저는 만보기를 보면서 최소6000보에서 10,000보이상 까지 날마다 걷고
아예 고민만 하던 스포츠 쎈터에 등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이겠죠~
날마다 무엇이건 좋아하는 것(한자나 시등)을 외우고 내 몸에 맞는 음식을 잘 먹습니다.
잘들 관리하고 계시리라 믿지만 참고로 적어 보았으니 나무라지 마세요.ㅎㅎㅎ
아직 실행에 못 옮기신 분들 꼭 운동 하시고 건강 하세요.
속이 탁 트이는 멋진 경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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