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경기도 산 (141)

국내 최장 산악 다리로 기록된 감악산 출렁다리 / 20161213(화) | ♡경기도 산
이뿐 향기 2016.12.19 09:45
소중한불벗님 안녕하세요 ? 방갑습니다.
겨울비에 젖은 화요일 아침입니다.
병신년 한해가 서서히 역사의 뒤안길로
져물어 가는군요
그동안 댓글주고 받으며 주옥같은 좋은글과
소중한 정보를 공유하고 덕담을 주고 받으며
지내다보니 한해가 훌쩍 지나 가네요.
이제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면서 년초에 세운
계획들을 점검 하시면서 새해 계획을 세워
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삶의 여정에서 건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것입니다.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고 돈을 잃으면 조금잃고
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잃는다는 말이 있는데 건강은
건강할때 건강을 지켜야 합니다.
세모에 이르면 각종 송년 모임이 있는데 과음 과식은
삼가해야 하며 불우한 이웃과 함께 나누고 베풀면서
훈훈하고 따뜻한 송구영신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추운겨울날씨에 옥체건안 하시고 건필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소중하고 값진 하루 이끌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Fighting ! Happy - day !
나라가
어수선 해도
시간속의   세월은 흐릅니다
지나온 시간을 아쉬워 하기보다
남아잇는 시간 을   가꿔   보세요`
국제 인간 연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이뿐 향기님
하십니까요
오늘은 아침부터 영상의 포근한 날씨가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아주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겁고 행복한 하루를 열어 가시기를 바라면서
감악산을 포스팅하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저는 대구에서 멀어서 아직 감악산을 못 가보았는데 향기님의 포스팅 하신
사진으로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거운 산행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친구 님 워요 .......^&

봄같은 날씨네요
영상 5도로 아침을 맞이 하네요
요즘 일교차가 심합니다. ,
감기 조심하시고 .....
거운 화요일 맞이 하세요
칭구님!!
겨울비가 내린뒤
화창한 날씨 기분이 상쾌합니다
연말이서서히 다가오니
왠지 하는일없이 바쁜것같구
자주 소식을 접하던 칭구님도
삶이 바쁘다는 이유 아닌 이유로
소홀하게 지내는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칭구님
별일없이 잘지내고 있겠거니 하면서~~ㅎㅎ
화요일인 오늘두 그저 환한 웃음으로
늘 행복하기를 바라는 맘으로
저의 블방을 알고 있는 칭구님과
행여 외롭지는 않을까?
오늘도 나의 시선은
자꾸만 블방마다 기웃거리며
안부전하면서 서성입니다 칭구님
한해를 하나하나 밀린숙제처럼
마무리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과함께
동짓달 긴 겨울날 얼마남지않은
크리스마스를 칭구님과 함께
지나온 추억을 걷는 시간속으로
동행하지 않으실련지요~~ 칭구님
오늘도 화사한 하루되시구
감기 조심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ε⌒)

오늘은 창가에 밝아오는 아침이 다른날보다
바람도 잠잠하여 포근한 하루가 될 것 같지요..
창문넘어로 보이는 풍경이 포근해보이네요...........(⌒_⌒)*

한 해가 덧없이 저물어 가고,,,
아쉬움과 후회로 뒤돌아 보게 되네요................(ㅡ_ㅡ;;

살다보면 외로움이 깊어지는 시간이 있는데
요즘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더욱 실감하게 됩니다.........(ㅡ_-)

뒤돌아 봤을때
세월의 덧없음을 많이 느껴요...(~.~)
누구나 겪는 과정이고 슬픈일은 아닌데..
마음이 일상탈출을 꿈꾸네요.....(^-^)

아무래도 한해의 끝자락이라 그런지? 시간도
여느때보다 더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네요................(ㅡ_ㅡ)        

추우니깐 마음까지 시리더니,,,
다시 날씨가 포근하게 풀리니 마음이 훈훈해지는 것 같습니다............(⌒_⌒)*

우리가 하는 고운 말 한마디에
당신 이웃들의 미래가 밝아지는걸 잊지 마세요...(^-^)*
감기조심 하시고,,,
언제나 웃음 잃지 마시고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ノ♡
아름답네요 저도 지난 일요일날 다녀왔습니다
양주면 서울에서 가깝네요...
멋진 출렁다리 가봐야지...


- 동지 (冬至) -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 유래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동짓날에는 동지팥죽 또는 동지두죽·동지시식이라는 관습이 있는데,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새알만한 크기로 하기 때문에 ‘새알심’이라 부름)를 넣어 끓임.
다 만들면 먼저 사당(祀堂)에 올리고 각 방과 장독·헛간 등 집안의 여러 곳에 담아 놓았다가 식은 다음에 식구들이 모여서 먹음.
금년의 일시는 => 2016.12.21 오후 7시 44분.

태양의 황경이 270°위치에 있을 때. 하지로부터 차츰 낮이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기 시작하여
동짓날에 이르러 극에 도달하고, 다음날부터는 차츰 밤이 짧아지고 낮이 길어지기 시작.
고대인들은 이날을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하는 날로 생각하고 축제를 벌여 태양신에 대한 제사를 올림.

『동국세시기』에 의하면, 동짓날을 ‘아세(亞歲)’라 했고, 민간에서는 흔히 ‘작은 설’이라 하였다고 함.
태양의 부활을 뜻하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 가는 작은 설의 대접을 받은 것.
오늘날에도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말을 하고 있음.

동짓날에도 애동지에는 팥죽을 쑤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음. 동짓달에 동지가 초승에 들면 애동지, 중순에 들면 중동지,
그믐께 들면 노동지. 동지팥죽은 이웃에 돌려가며 서로 나누어 먹기도 함.

팥은 색이 붉어 양색(陽色)이므로 음귀(陰鬼)를 쫓는 데에 효과가 있다고 믿었으며 민속적으로 널리 활용됨.
전염병이 유행할 때에 우물에 팥을 넣으면 물이 맑아지고 질병이 없어진다고 하며
사람이 죽으면 팥죽을 쑤어 상가에 보내는 관습이 있는데 이는 상가에서 악귀를 쫓기 위한 것.
동짓날에 팥죽을 쑤어 사람이 드나드는 대문이나 문 근처의 벽에 뿌리는 것 역시 악귀를 쫓는 축귀 주술행위의 일종.

동짓날 팥죽을 쑤게 된 유래는, 중국의 『형초세시기(荊楚歲時記)』에 의하면,
공공씨(共工氏)의 망나니 아들이 동짓날에 죽어서 역신(疫神)이 되었다고 하며,
그 아들이 평상시에 팥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역신을 쫓기 위하여 동짓날 팥죽을 쑤어 악귀를 쫓았다는 것.
하나님의 백성으로 이땅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는 소망
하나님의 종으로 행함으로 지키고 이루어 나가는 사랑
참 제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기도를 드립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장 경건한 자리 입니다
회개는 하나님과 화평을 가져오는 용서의 자리 입니다
믿음이 장성하고 소망을 바라보고 사랑을 이루는 기도는
나의 삶을 건강하게 영적 성숙으로 치료하게 할것입니다

내 삶에서 믿음 소망 사랑의 풍성함이 넘쳐나
성령의 많은 열매가 넘쳐나는 삶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 yeabosio
12월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달입니다'''
이달은 할 일이 많은 달.
여유로운 마음으로 새해 설계도 잘 세우시고,,
큰 희망의 꿈을 꾸시고,,
늘 건강과 함께 기쁜마음으로,,
모든 일이 척척 잘 마무리 되시는 한 달 되십시오..*"'*ㆀ~"^:^.Ƹ̵̡Ӝ̵̨̄Ʒ.♡ㅅГㄹБㅎИㅛ巨ºº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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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으로 스타트해서
행복으로 꽉 채우고
웃음으로 마무리 하는
기쁨 그득한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12월도 서서히 저물어 가내요.
건강 잘 챙기시고 여유롭고
웃음 가득한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고구마 구어 주시던
울아버지 살아계시나요
흠 님께서 시적인 추억이 잠재하여 있군요
산 사직 찍으며 시인이 되어 보세요 자주 오세요
감악산 출렁다리...
주변 경관도 정말 아름다운데요.^^
건강하세요~!
소중한 블벗 님~
봄날처럼 포근한 하루였습니다.
내일오후부터는 많은 량의 겨울비까지 예보되어 있는데,
겨울 불청객 독감마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못하셨으면 서둘러 예방하시어 “독감
물렀거라“ 호령하시며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밤도 행복 속에 머무시길 소망하며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오대양 드림 ~
    

환한 미소 속에 사랑의 향기로
채워지는 소중한 화요일 겁게
잘 보네시고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행복을 가불 하세요

행복을 가불 하세요.
행복을 외상으로 사세요.
자신의 뇌를 잘 알고 뇌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행복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내가 행복하다고 100% 확신이 서면 그때 나는 웃겠습니다."
만약 이런 사람이 있다면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행복은 그렇게 오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가불해서 쓸수록 좋고 외상이라도 가져다 써야 합니다.
그렇게 오늘 행복을 쓰다 보면 내일은 더 행복한 일이 생깁니다.

항상 감사하십시오. 항상 사랑하십시오. 항상 기뻐 하십시오.
이것이 행복을 만드는 비법입니다.

감사함은 영혼을 구합니다.
감사함은 세상을 구합니다.
감사함은 기쁨의 원천이고,
기쁨은 새로운 창조의 원천이 됩니다.
그리고 감사함 속에 사랑이 있습니다.

오늘 행복해지고 싶다면
지금 당장 즉시 행복을 가불 하십시오.

- "일지희망편지" 중에서 -

포근한 화요일!
남은 겨울이 요즘만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음도 포근한 하루 되세요!
하루하루를 보내는 나날이 오고가면 한장남은 달력의 무게가
더더욱 가벼워지는 세월의 흐름을 느끼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
와서 함께 공유하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남은 오늘의 시간에도 포근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따뜻한 날씨가 너무좋네요.
연말이라 많이 바쁘시죠
뜻깊은 연말 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잘
이루어 지도록 소망합니다~~~~



        

▲ top

소중한 블친님.
오늘도 안녕하시죠
반갑습니다.
고운님.얼마 남지 않은
2016년 섬세하게
마무리 하시며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포기하지
마시고 희망의 꿈을 가지고
도전하시고,
불굴의 의지로 소원
성취하는 한해가 되세요!
늘 건강속에 행복 하소서.감사합니다...
요즘 감악산이 인기인가 봅니다.
더리를 배경으로 좋은 사진들이 많네요
거운 시간 되세요
정다운 벗님 오늘 하루도 많이 웃으시는 날이 되세요...
오늘은 낮과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冬至네요
日暮途遠(일모도원) 날은 저물고...
우리는 해야 할 일도 많고
가야할 길이 멉니다
벗님의 가정에 행복이 깃드는
복받는 가정이 되세요

매일 매일 축복받는 날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오늘이 되세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감악산 출렁다리 지나서~
감미로운 음악과함께 따끗한 커피한잔
마시면 행복한 시간 되겠어요...^^
2016년 12월21일 수요일....
낮과밤의 길이가 같다는 동짓날 아침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12월이 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아직 끝나지 않은 시간뒤로
얼마나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아무도 모르지만,
하루 하루 지나고 나면 정신없이 지나갔고
붙잡고 싶을만큼 아쉽고 그러네요.
많은 생각을하게 만드는 12월....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고,건강하셨으면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칭구님!!
오늘은 24절기중 동지네요
오늘은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네요
팥죽은 예로부터
붉은 악귀를 몰아 내어
액운을 쫓아주고
소원을 이루어 준답니다.
칭구님 따뜻한 새알많이넣은
동지 팥죽 많이 드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안 좋은 액운은 동지
팥죽에 놀라 절대
접근못할거예요 칭구님~~ㅎㅎ
아자아자!! 수요일 오늘도 힘내시구
내년엔 늘 좋은 일만
찾아오기를 기원하면서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이제 부턴 조금이라도...내 몸을 아끼세요..ㅋ ㅋ
◇■□◆"/ 동지
■◇□◇◆□팥죽
\_______/ 배달
♬└( ^0^)┘이요

일년중 밤이 가장 긴 날! 동지입니다^^
맛있는 팥죽 드시면서 행복한 동짓날 보내세요~

제가 보낸 팥죽 한그릇(^^)으로
마음 따뜻한 하루 되시면 저도 행복하겠습니다.ㅎㅎ
우리   고운님!
오늘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따스한 차 한잔 마시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고싶어요!
모두가 그렇다고 하드라 통신 이야기를.
따스하고   향기진한 차 속에
그주제를 이야기하고 싶다!
이 어려운 경제속에서
날마다 촛불 잔치를 하는 이나라를위해.
마음 터 놓고 이야기 하고싶다!
어느게 진실이고, 어니까지가 거짓인지?
고독이   한 없이 엄숙해 오는 아침!
이나라에 앞날이 가슴속을 차게 메우고 있네요!
언재   따스한 봄날이 찾아 오려나 기다려봅니다
이뿐향기님
안녕하세요.
어느듯 丙申年 한해도
마즈막 달력 한장을 남기고
과거속으로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희망을 전하며
2016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남은시간 긑까지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요즘 독감이 심하다니 건강에 유념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불갑산사랑으로부터~~>
인간의 가치가 점점 소멸되어가는 세상~수요일 하룻길도 여전이 변함없는 안부인사 여쭈어 봅니다.
새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얼굴에 비추는 세월의 흔적이 그다지 풍요의 기본은 아닌것 같습니다.
삶자체는 고통의 연속일지 모르겠으나 어덯게 생각 하느냐에 따라 행복. 불행이 결정 되어지는게 아닐까요?
오늘도 희망을 그린 하루가 작은 행복으로 채워지는 하룻길이 되시길 소망하며.건강을 기원드립니다.
안녕요..^*^
밤새 겨울비가 내렸지만 포근한 날씨네요.
오늘도 감사하는 맘으로..~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즐건 목욜 보내시길 소망합니당..♡♥ 산정호수님..^^*
하나님은 나에게
믿음을 소망을 사랑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내인격이 작아서
믿음도 소망도 사랑도 다 받지 못한것 같습니다

모든것을 그대로 보지도 알지도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미워하고 원망하고 욕하고 비난하는
못된 성격과 마음과 행동이 많기 때문입니다

삶이 어려울때 베드로 처럼 주님을 모른다 합니다
주님이 찾아와 내 곁을 지킬때도 도마처럼 의심을 합니다
때론 가롯유다 처럼 은전 30냥에 주님을 팔기도 합니다

입술로 생각으로 지식으로만 알고 있는
믿음 소망 사랑의 삶을 살아온 부인할수 없는 죄인 입니다

믿음은 주님이 주신 선물 입니다
이 믿음을 통하여 소망을 허락 하십니다
소망을 통하여 사랑을 행하도록 인도 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버지의 뜻을 알고 살아가는 믿음
하나님의 백성으로 이땅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는 소망
하나님의 종으로 행함으로 지키고 이루어 나가는 사랑
참 제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기도를 드립니다


                   - yeabosio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ε⌒)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붙잡아 두고 싶어지는
시점에서 아쉬움이 밀려옵니다............(ㅡ_ㅡ)

오늘은 일년중 가장 밤이 길다는 동지(冬至)날...
새해가 바뀐다는 뜻도 있구여~
울 조상들은 한해의 액운을 몰아내는 뜻으로
붉은 팥죽쑤어~집안곳곳에 뿌리는 것으로
액막이를 했던 오랜 우리전통이 있는 날이지요....(^-^)*
맛있는 팥죽드시면서 행복한 동짓날 되시고,,,
  
한해가 저물어가는 분위기가 완연합니다.
예년보다는 간소한 송년회가 곳곳에서 열리는 모습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얼마남지않은 2016년 마무리 잘하셔서,
바라시는 소망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ノ♡
올은 24절기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라하네요
벗님들 동지팥죽 맛잇게 많이드시고
액운은 물리치고 좋은기운 많이받아 항상
건강하시고 하는일마다 술술술 풀리는
대박을 기원하면서 올도 춥지만 마음만은
따스한 엔돌핀 넘치는 하루되세요~♡
이뿐향기님 안녕하세요?
동지라는 절기가무색하게 오늘은 봄날씨같군요~
감악산산행은 안하시고 출렁다리만 다녀오셨네요~
가까운곳에 명물이하나생겨 좋습니다~^^
샬롬!~♡♡.(ㅡ_ㅡ)!

안녕하세요 몇일 저의 불방을 비웠는데
오셔서 돌보아 주시고 지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ㅡ_ㅡ)!

오늘은 종일 비가 온다더니 비는 내리지 않고 찌푸린 날
요지음 이나라의 현실을 닮은듯 하군요
우리 모두 이젠 무엇이 문제이고 고쳐야 할지
잘깨달아 이나라가 하나님의 공의가 시행되는
그런 나라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울님 사랑합니다. !~♡♡.(ㅡ_ㅡ)! .

항상 강건 허옵소서...저처럼 아푸시지 마시구요.

메리 스 - 마스...거운 (성탄)을 보네세요...
안녕하세요
출렁다리가아찔해보이네요
울렁증이있어서출렁다리는걷지도못하지만
그림으로바라다보려니그냥볼만하네요
좋은정보에감사드립니다
오늘오후에는비가온다합니다
♣…─────────────────────────
†흔들리는 괜한 심보에 창 밖에선
겨울비가 촉촉히 내리고
차분한 기분을 선사하는 음률은
괜시리 우울하기까지 하네요.   ~,~

오랜만에 이렇듯 오후의 시간에
사랑스런 울님께 인사드리게 되어
기쁘지만 다운된 정서는 날씨만큼이나
어둡기만 합니다.

그래도 이제부터 기분전환하며 사랑스런
울님의 방을 열심히 훔쳐보고 주렁주렁 열린
행복의 열매들 향기에 취해서 주체할 수 없는
즐거움을 배가시켜 보렵니다.   ^^*

언제나 그러하듯 정신없는 연말에도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고 원한다는 거 아시죠? ...:+♡+:´``°³о
─────────────────────────…♣
멋지네요~감악산 출렁다리~
겁많은 저는 조금 오금이
저릴듯 하네요~
멋진 감악산 산행
행복해보이는 향기님과 친구분들
보기만해도 행복합니다~
오랜 역사는 서로간에 생각 마음을 전하는 우체국 우편 아저씨를 통하여
편지 쓰기하여 며칠 한달 그리움에 기다람 임이 지금은 바로 마주앉아 나누는 빛
^
이렇다 하여도 우리는 오래 도록 만남은 우정으로 가득 채워져 있지요
정말로 고마운 분 여성 ㅉ ㅣ ㄴ하게 이 맘 넣어 드ㅡ리고 날개 날으며 섹스폰 불어
이브 24일 그대 곁에서 님을 다듬어 마주하여 이렇게 올해를 사랑 했어요 찐짜로 아끼었어요 친구*
감악산 출렁다리가 압권입니다.
보라님 안녕하세요 삼사년전에 보라님에 사진을감상 많이했는되요
오랜만에 감상하니 감회가오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새요
감악산 정상에는 몇십년전에 가 봤는데....
출렁다리가 명물이네요.
한번 가 봐야겠어요. !
감악산 출렁다리가 정말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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