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경기도 산 (141)

봄마중을 양평 대부산으로..~ / 20170314(화) | ♡경기도 산
이뿐 향기 2017.03.29 15:21
어느새 3월도 끝자락입니다.
꽃샘추위에 아직은 옷깃을 여미지만 마음엔 봄이 한창입니다.
남은 3월도 행복하시고,
4월은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곳곳에서 개나리 진달래와 산수유 등
봄 꽃들의 나들이가 시작되지만
밝아져야 할 마음이 어두운 것은
3월이 떠나고 4월을 맞이하면
또 무슨 일이 생길지 염려가 앞서기 때문입니다

3월 한달동안 안부를 주고 받은
울님도 고생많이 하셨다는 인사를 드리며
지금의 사회 분위기가 달라지길 바라며
3월에게 안녕을 고합니다


               - yeabosio


박근혜   전대통령 구속영장이 발부되었습니다
권력무상(權力無常) 이라 했든가요
권불사년 (權不四撚) 으로 끝나버린 대통령의 자리
죄의 유무죄와 상관없이
모든 대처방식과 상항인식에
무능한 변호사와 참모들을 곁에두고 있었든
결과의 반영인것 같아 참 씁쓸한 뉴스를 봅니다

               - 살핌과나눔
늘 반가운 블친 이뿐 향기님~
영화 셋트장은 유명산 아래 있는것과 비슷한것 같네요
대부산 산행기에 감사히 머물럿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느덧 3월의 마지막 날이며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이네요.
참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듯 합니다. 이젠 제법 날씨도 포근하고, 바람도
부드럽습니다. 주말 계획 잘 세우셔서 날씨만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마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이다>>>

3월의 마지막 날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 하세요 오늘이 벌써 3월 마지막날 금요일
아침 입니다 봄꽃 향기 속에 3월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 향기로운 봄 냄새를 만끽하는
즐거운 4월 맞이하세요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때 행복이 찾아오고 여러 사람들에 부러움의
대상이 될것입니다 오늘도 미소짓는 예쁜 모습으로
시작하여 웃음이 가득한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벗 님 그동안 행복하시었나요
봄은 님에 곁에 살며시 다가서
이렇게 노래 불러요 봄이 가기전에 사랑 해요.
2017년 3월31일 금요일...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긴 겨울 다시 봄...
남녘의 아침은 햇살이 환하게 퍼지고,
그 햇살속에 섞여있는 온기는 약간 싸늘하지만,
한 낮이면 꽃에서 품어내는 온기로
봄은 우리의 삶에 다가왔습니다.
다가오는 4월에는
살아가는 여정이 좀 더 긍정적이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소서....
하세요 워요 .......^&

오늘은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오겠다네요,
한낮의 기온은 15까지 오른답니다,
중부지방에도 개나리 꽃이
노랗게 피었습니다.......
거운 봄 맞이 하세요 ........
3월의 마지막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봄비가 내리고 있 습니다
전국에는 봄꽃 축제가 많이 열리고 있는데.

무명초는 부모님 병환으로 나들이를 하지못하고 묶여 있습니다.
출사 하시여 좋은 사진 많이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
이뿐향기님의 대부산 봄마중길 함께합니다.~*
칭구님!!
훈풍이 불어오는 봄날
봄비가 내리려나 봄니다
3월마지막날
4월첫날이 교차하는 금요일
한달 수고하셨네요 칭구님
주말을 향해 시계바는은
돌아가고있지만3월한달
마무리 잘하시고 벌써부터
봄이 온다는 설레임에
벗꽃도 예년과달리 빨리
개화를하고 이제는 나무마다
그리움도 초록빛으로 채색되어
더 짙은 그리움이 되겠지요 칭구님
3월을 배웅하고
4월을 마중하는 불금인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즐건주말
행복하게 봄내음 만끽하시면서
멎지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이뿐 향기님 펀안한밤 보내셨는지요.
금새 봄비가 내릴듯 하늘이 낮게 내려앉은 아침입니다.
혼란과 격동의 3월이 저물어 가네요.
잘 마무리 하시고 새로 시작하는 4월은
겨우내 잠들었던 생명들이 새순이 돋고
아름다운 꽃들이 앞다투어 피어나는 좋은일이
생길듯한 계절 늘 기분좋은 일만 함께 하는
즐거운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향기님 덕에 양평의 아름다움을 잘 본답니다.고맙습니다.
연두색
삼월의 마지막 일 입니다
아름다운   삼월의 추억세겨 담는 하루여슴   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는 좋은 블 친구님!
3월의 끝자락에서 새로운 4월되시고
행복이 가득한 봄날 되십시요.♥♥♥
대부산 귀한 소중한 정보에 감사드리며
봄비 내리는 주말 안전 운전 하시구요, 건강 챙기셔요
항상 격려와 위로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봄날의 고운 꿈 / 예향 박소정

가는 길, 외롭다고
꽃바람 신선하게 불면
천생연분 봄이랑 꽃이랑
청사초롱 꽃등을 밝힙니다!

사는 길, 그립다고
청순한 봄날이 오면
꽃이랑 봄이랑 두손잡고
다정히 산천유람 떠납니다!

봄날의 순수한 꿈에
봄은 한바탕 꿈이라고 해도
봄이랑 꽃이랑 영원히 함께할
진실한 울타리를 만듭니다!

싱그러운 봄꽃 향기 속에 3월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
향기로운 봄 냄새를 만끽하는 즐거운 4월 맞이하세요.~~^*^
양평에 대부산이라는 곳이 있군요
처음 알았어요 근데 ㅋㅋ
대부산은 들판이 있나봐요 산등선이라고 해야 하나요??
여튼 멋진곳이로군요 ㅋㅋ
이쁜향기님 덕에 잘보고 갑니다
☆異 床 同 夢
( 다를 이/ 상 상/ 한가지 동/ 꿈 몽 )
※다른 처지에서 같은 뜻을 가짐의 비유.

인생에서
만남은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우연한 만남이든
섭리적 만남이든, 만남은 중요합니다.

인생의 변화는 만남을 통해 시작 됩니다.
만남을 통해 우리는 서로를 발견하게 됩니다.

서로에게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건가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이쁜향기님 안녕 하세요~
비내리는 날 마음에 드는 벗과 여행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공자 말씀에 곧음, 신용, 견문이 많은 사람을 유익한 벗이라 했고
편벽, 아첨, 간사한 사람을 해로운 벗이라고 하였네요.
좋은 벗과 여행 할수만 있다면 더없이 행복할것 같은 날씹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진짜 봄의 향연 준비 하시면서 건강 하십시요.
고운칭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창밖에는 봄비가 소리없이 내리고 있네요
오늘따라 성경구절이 뇌리에서 스쳐갑니다.
지나친 탐욕은 죄를 낳고 죄는 사망을 낳으며
높아지려고 하면 낮아지고 낮아지려고 하면
높아진다는귀절이 귓전에서 맴도네요
인간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바람처럼
구름처럼 흩어져가는 나그네인데 주위에서도
지나친 욕심으로 패가망신하며 후회하는 사람들
보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가치관의 혼돈속에 돈과 물질의 노예가되어
권력도 명예도 모두 잃어버리고 스트레스로
인하여 건강까지도 잃게 됩니다.
우리모두 마음을 비우고 이웃과 더불어 상생하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오늘도 친절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미소지으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 열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3월의 마지막 날 아쉬운듯 찔끔
비가 나리는 금요일 감기 조심
하시구 오늘도 겁게 기분 좋
은 하루 시작 하세요...
.

이뿐 향기님

권불십년이요, 화무십일홍이라 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큰 권력도 십년을 넘기기가 어렵고,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못 간다. 는 얘기입니다.

절대적인 능력이나 세력을 가지고 남을 압도하는 세상이 아닌
눈높이를 마주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세상을 그리며
3월의 마지막 날 이뿐 향기님께 문안드리고 갑니다.
어쩜 창녕의 화왕산과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무엇 보다도 드라마 셋트장이 나무 닮았습니다
향기닙ㅁ의 하늘을 향한 포즈도 너무 감동 깊게 보았답니다^^*
양평이라니 찬찬히 따라 가봅니다~
울 전원이 보일까....ㅎㅎ
멋진 산행 잘 보구 가며 감사 드립니다
건강하세요~이뿐님!^&^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 보내며
몰래숨어 쓸쓸히
서러운 가슴에 눈물방울

아무도없는 방문열고  
흐느껴 우는듯.
치밀어 오르는 슬픔
가슴을 아프게 뜯어 버리듯
홀로 바닥을 뒹굴다

조용한움막에
한참을 앉아서
열은 가랑비 소리와
짝을찾는 뻐꾹새 울음소리

가득한 산길을
휘청이며 내려가는
여인의 슬픈 어깨에
김이모락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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