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충청도 산 (49)

쌍곡구곡과 어우러진 보석처럼 아름다운 산 괴산 칠보산(778m) / 20170530(화) | ♡충청도 산
이뿐 향기 2017.06.06 10:29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뿐향기님 안녕 반갑습니다.
이왕 오는 비 속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으련만,
감질나는 빗님의 발걸음이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변함없이 꿈과 희망이 살아 숨쉬는
건강한 삶의 텃밭을 일구며 우리 모두
오늘이라는   또 하루를 열심히 살아갑니다.
블벗님, 미소를 잃지 않는 행복한 수요일이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ε⌒)

진한 커피의 향이 간절한 오후입니다.
내리는 빗소리는 마음에 울림을 주고 있네요...(~.~)

극심한 가뭄과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불볕더위로
모두에게 애를 태우던 폭염이다보니
가뭄이 해소될것같아...
비가 얼마나 반가운지...
온몸으로 받아드리고 싶네요...(^▽^)/

비 피해없이방방 곳곳에 반가운비가 주룩주룩
내려주길 바라는마음입니다\*\*\♪\*\*\♬**

시원한 빗줄기가
초록빛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고,,
비가오면   언제나   무언가 다른 느낌이 있는것 같지여..
향기 진한 커피도 남다르고..
음악도 그렇고~~♬**♪

내리는 빗방울수만큼이나 행복한 나날
보내시라고 빗방울속에 담아 보내드리니
잘받으세요...ㅎ~
늘상 하는 인사지만,
오늘 만큼은 웃음이 많은 즐겁고 행복한 고운날 되시고,
잔잔한 기쁨이 있는 아름다운 날 되시기 바래요.............(*^-^*)=♡
겁게 산행 하시는 님이 부럽습니다
노란잎과 붉게물든 잎보며 가을로 착각했습니다
넘 아름다운 칠보산 산행 따라 올라가 봅니다
감사합니다이뿐 향기님
거운 날 되세요
조금이라도 숨통을 틔워주는 단비가 촉촉히 내렸습니다.
좀 좍좍 내렸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입니다.
며칠 후에 비가 또 온다니 기대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건강한 여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반가운 벗 이뿐 향기님^_^

오랜만에 생명수 같은 단비는 내렸지만 여전히 가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턱없는 물 부족이지만, 그래도 그나마 다행으로는 생각합니다.
이왕에 내리는 비 조금만이라도 더 내려줬음 하는 간절함으로
고운 벗 이뿐 향기님께 짧은 인사드리고 물러갑니다.
오늘도 마음이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어제 부터 가뭄에 단비내리는 기쁜 하루
부족한 량의 비내림이나 흐뭇한 날입니다(*1*)..~♡♥
단비를 머금은 초목과 작물들의 생기를
직접 체험하면서 여유롭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고 행복과 기쁨의 날 도시기를요 ~.~♡♥
칠보산 멋지죠?
떡바위쪽에서 올라서 쌍곡으로 하산하면 좋은데...
하산 후 계곡에 물이 있어서,
여름철 산행지로 참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군요.
잘 보고 갑니다.
이뿐 향기님^^ 칠보산 6월 산행기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어제 밤부터 기다리던 단비가 내렸네요^^
수요일 남은 시간도 웃음이 머무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타임리스 드림>>>
촉촉히 비가 내렸지만 가뭄을 해갈하기에는 아직 역부족이라고 하네요.
조금 더 건강하고 촉촉한 비가 내렸으면 좋았을 텐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농부들의 마음은 갈라지고 찢어지건만
하늘이 심술을 부리는지
이 땅에 혜택주는것을 거부하는것인지
정말 비가 오기 싫은가 봅니다

전국 곳곳에 내리는 단비 소식도
겨우 목추릴 정도라고 모두가 걱정하지만
무심한 하늘은 땅과 더불어 열심히 살아가는
농부들의 착하고 착한 기도를 외면한체
찔끔 눈물만 흘리는것 같아 마음 아픕니다

그동안 물이 부족한줄 알면서도
미리 준비 못하고 나태한 삶을 살았다고
심술 그만 부리고 이왕 인심 베푼김에
빗소리가 정다운 이땅의 사람들에게
느그러히 용서하는 마음으로 은혜를 베푸사
100mm만 퍼부어 주옵소서


       - yeabosio
오늘 날씨가 시원한게 딱이네요!!
잘보고 갑니다~ㅎㅎ
소나무,암름길이 아름다운 칠보산으로,,행복입니다,,
오는 김에 조금 더 내렸으면 좋으련만
비가 먼지만 두들겨주고 깊은 곳은 젖
지도 않은채 멈추고 말았네요. 무더운
날씨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보람
있게 잘 보네시고 남은 시간도 겁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모내기가끝난 논에는 어느덧 뿌리를 내리고 푸른빛이
돋보이는 풍경을 바라보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산뜻한 저녁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일과를 위하여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가뭄으로 인하여 반가운 비가 많이 내렸으면
하는 바램 이었는데 하느님도 큰 도움을 주지 못하고 말았네요.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방문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칠보산으로 달려서 가고 싶네요
아름다운 칠보산과
이쁜향기님 환상적인 하모니입니당
보기만 해도 즐거움을 주시는 이쁜님 행복하신 저녁시간되세요. ♩♬♪ ~
풍경들이 아름답습니다
가뭄에 목말라하며   그렇게도   기다리는 비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이 되었으면..!!!
단비와함께 아름다운 밤이 되길요
6월은 신록의 계절입니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6월이지만,
울 친구님 에게는 두 배로 즐겁고
행복한 일들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많이 사랑하고, 많이 사랑받는 달 되세요..~!! ºº^-^♡♡선비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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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멀리 와 있다고 느낄 때마다
잠시 멈추어 섭니다.
조금만 더 가면 도착한다는 희망이
생각해보지 않는 잘못처럼,
늘 그 자리 그대로 우리에게 찾아온
변화만큼 시간 부자의 학습을 요합니다.   ^^*

기다리면 될 거라는 믿음도,,
다시 활기찬 하루를 향한 마음과 주어진 생각,
그 자리의 느낌조차 꿈에 대한 열정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제 열린 그 곳의 향기처럼
변화의 시간을 바라보아야 할 때가
아닌가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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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8일 목요일...
오늘 아침은 햇살이 너무도 고운날 입니다.
햇살맑고, 바람 부드러워,
마음의 날씨는 기분이 매우 좋음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오늘하루 지치시는 어깨 훌훌 털고,
나직히 웃어보는 여유로운 하루...
사랑의 주파수가 무한히 뻗어나가는
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소서....  
하ㅇ상 들려보는 이쁜향기님 방에
칠보산의 산행 잘보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늘 맞이 하는 오늘 이지만 조금더
웃음 가득한 특별한 날 되시고 인생을 살다보면
종 종 어려움을 격기도 하고 좋은 생각은 마음의
힘이 됩니다 자기의 마음을 다스려 늘 즐겁게
살아 가신다면 이것이 곧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보람된 하루 후회 없는 하루가
될수 있기를 기원하며 건강 조심 하시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 멋진 추억 남기시는 아름다운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기뻐하면 함께 기쁘고.
슬퍼하면 같이 슬프고.
아파하면 그 고통이 같이 느껴지는 것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고운벗 이뿐향기님~~^*^
목 마르게 기다리던사랑에 단비가
슬퍼하는 농민들의 마음에 보답이나 하듯
옥수같은 비가 촉촉히 내려 주었으나
전국적으로 아직 부족한 한듯 아쉬움이 남네요
오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쁨을 기다리듯
가벼운 마음의 발걸음이 되시길 바랍니다
칭구님!!
깊은 숲길을 걸어도
보고 느끼는 것이 저마다 다르듯이
관심과 사랑은 사람의 눈을 열게 합니다
열린 눈으로 보면 더 잘 보이고
더 잘보이면 더 깊이 알게 되지 않을까요?
6월의 태양이 뜨거운 목요일 아침  
모처럼 긴가뭄속에 단비가 내렸지만
많이 내려주길 바랬는데
농민에겐 흡족하지 않았겠지만
그래도 고마운 단비였습니다
비온뒤라 그런지 목요일 아침
날씨는 선선하고 넘 상쾌하네요
칭구님 언제나 좋은 글로 접하는
이시간 제일 행복합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 열어가시고
행복하고 웃음이 넘치는 하루 되십시요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산악회이름 왠지 귀여운느낌? 물사랑하니 참 정겹게 들리네요 ~
이뿐향기님은 산 참 잘타시는듯..
7백미터 넘게 올라가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저는 가다가 중간에 내려올듯;;
진한 밤꽃향기 가득한 날

행복으로 미소짓는 오늘 이여슴   합니다

추억담은 산행기   감사히 봅니다`
칠보산 매력에 빠져 쉬어 갑니다.
신록의 계절 6월 두번째 목요일이네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지만 싱그러운 초록처럼 늘 푸르른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땅에서 불행이 솟아나는 일 없고.흙에서 재앙이 돋아나는 일 없으며.재난은 사람이
스스로 빚어내는 것입니다.가까운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면 멀리 있는 사람들과도
친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남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늘하룻길도 건강유념하시고.행복이 넘쳐나는날 되시길,기원해봅니다.사랑합니다.~♡
산정호수님 안녕요..^*^
어제 단비가 내리더니 상쾌한 목욜이네요..~
어제보다 더 해피한 오늘이 되시길 소망합니당..♡♥

달콤 하고 시원한 일들이 마구 쏟아지는
거운 木曜日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덕분에 멋진풍경 보고갑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와요
편안한밤 되셨나요

오늘은 밤사이 비가왔나보네요
비온뒤 상큼한 공기 너무좋아요

오늘은 그냥 걷고싶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인생이야기 속삭이며
걷고싶네요

녹음이 우거진 오솔길이 아닌
나만의 거움을 느끼는 산책길
푸른잎이 무성한 나의 산책길에서
음악들으며...

비개인 하늘이 무척 예쁘네요
바람결에 스치는 볼에 느낌도
신선함이 좋구요

지치고 힘들어도
좋은글과 함께함에 있어
피곤은 눈녹듯이 사라지고
입가엔 미소진 내 모습에
행복을 찾게 된답니다

마주하지 않았어도
안아보지 않았어도
따뜻한
고은님 가슴에 사랑이 가득
담겨있어요

사랑의 향기
행복의 정겨움
폴폴 솓아나는 커피향에
씻겨가지 못하도록
마음속에 간직하렵니다

올려주신 좋은 글에
머물다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갑니다

수요일 5월의 끝자락 마무리
잘하시구 6월도 변함없이
만나요 행복한 수요일이 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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