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충청도 산 (49)

한국의 알프스 부드럽고 웅장한 천상의 초원길 소백산 비로봉&국망봉 즐산(1부)/ 20170603(토) | ♡충청도 산
이뿐 향기 2017.06.08 14:19
어느덧   6월의 둘째주 금요일이 저물어 줄달음치는
주말을 예시하는 시간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알찬 주말을 맞이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펼쳐진 소백의 기운이 저에게 오는듯...
제 눈이 시원해집니다.
정말 멋진 한국의 알프스 맞습니다.
아주예전에 갔었는데...또다시 찾고픈 마음은 굴뚝같은데..이젠 체력이 따라주질 않아서요..
이렇게 멋진 산행기로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나 친구님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우리 함께 걸어가는 하루하루가
언제나 밝은 하늘빛 처럼
맑음으로 우리들 가슴에 늘
함께 자리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는 꾸리꾸리 하지만 예쁜 미소와함께
기쁨가득 행복 충만 하시길..~♡ºº^-^♡♡선비º☀
한국 교회는 점점 대형화 되면서
돈의 노예가 되는것 같은 안타까움으로
개혁을 하는데 쓰임받는 일꾼이 되고 싶었지만
아무 쓸모없이 허송세월만 보내는 나를 보면서
스스로 많은 고뇌와 번민을 하면서
반성의 기회를 가지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또 한가지는 가족 병력인 중풍끼 인지
오래전 부터 오른쪽 팔이 저리기 시작하더니
마비증상이 찾아오고
지하철 계단을 오르면 심장이 아프고
숨 쉬기가 힘들어 식은 땀을 흘리고
병이 찾아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약 3~4 개월 정도 마음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것이 좋겠다는 주변의 말을 듣고
가족들과 의논도 하고 휴식기간을 갖고자
당분간 블로그를 쉬기로 결심했습니다

무엇이라 변명하기는 좀 어색 하고
내용을 말하기엔 이해가 안될것 같아
굳히 입을 다물자 마음도 가져 보았지만
나의 급한 성격과 못된 성질 때문입니다

작금의 나라꼴을 보면서
좀 많이 속상해 하고 상처도 많이 받았는지
정신적 충격이 심하게 왔든것 같습니다

당분간 방문 인사를 못드려도
주님의 사랑으로 아름다운 삶을 사면서
언제나 빛과 소금의 직분을 잊지 마시고
행복을 나누며 건강하시게 지내시라
인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 살핌과 나눔 배상
*:*:*:*:*:*:*:*: *:*:*:*:*:*:*:*: *:
†햇살과 바람사이 교감이 쌓이고
아름다운 꽃잎이 조화를 이루어
그리움의 두께가 넓어만 갑니다.

그 그리움속에 자라는 이슬방울이
눈물이 되어 흐르면 마음 한 자락이
고통으로 아픔을 느끼게 되지요.

힘겨운 그리움일랑 모두 잊으시고
평화로운 주말이 되시길 바라며 잠시
사랑스런 울님의 방문을 두드립니다...*…─━★
*:*:*:*:*:*:*:*: *:*:*:*:*:*:*:*: *:*:
즐겁고 시원한 일들만 줄줄이 생기는
여유롭고 기쁨이 가득한 주말 되세요.~~^*^  
안녕 하세요 행복한 웃음이 있고 내 마음속에
기쁨이 가득 채울수 있는 기분좋은 하루 되시고
정직한 세상에 웃음이 가득한 날을 만들어 보시고
꼼수가 없는 바르고 정직한 세상에 웃음 가득한
날들이 이어지길 기원하며 내몸이 건강해야지
건강하지 못하면 세상 온갖것들이 아무런 의미가
없답니다 오늘도 정직하고 건강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포근한 행복속에서 맘껏 웃는날이
되시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길 위에
싱그러운 초록의 추억 담는
행복한   하룻길 되세요~

추억담은 산행기   감사히 봅니다`
간간이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정겹게 들려오네요
좋은아침 기분좋은 마음으로 주말의 아침을 시작합니다
고운벗 이뿐향기님
남에게 은혜를 베품 만큼 내 마음이 훈훈해지고
야속하게 한 만큼 내 마음이 좁아진다고 합니다.
남에게 관대한 것이 내 마음의 평화를 지켜주고
남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행복을 얻는다고하지요
오늘도 너그러운 베품으로 친철함과 관대함으로
이어지는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
│   │┌┐   │
│ └┘ ││출석합니│ 다..     ◀△
└────┘└────┘     ..  ▽▶             
┌────┒         。○ㅇ˚。ノ...♡.
│ ‥╂─┐       ○。˚。¨
┕━━━━┛┌┼┐[마음으로 ♣ 전해지는 멋진 ★ 주말길 ♡ 되세요♣]◀*☕☕*
‥‥‥‥‥‥└┘└───🌺����🍃����─*멋진♡님*─🌺����🍃����─*♡*☕☕*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_⌒)

오늘 아침 햇살은 휴가인가 봅니다.
잿빛구름으로 얼굴 묻고 뒤척이는....
흐린날씨지만 쉽게 비는 내릴것 같지않고
후덥지근하네요......(ㅡ_ㅡ;;

오늘은..
마음 한자락 비워보는 마음으로..
그저..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좋은 친구를 볼수 있고..
그리워할수 있음에 고맙다고..
행복하다고 나에게 속삭입니다.........(=^^=)

하루를 시작하며..
친구님을 만나러 오는 시간..

이..작은 시간이 허락함도..
나에겐 작은 행복이라는 거..
이뿐향기님도 그러하시지요~ㅎㅎ

하루하루..
마음이 풍성해지는..
그런 날들이 되시길 바라며♡˚。。

낮에는 무덥고,,
밤과의 기온차가 심해 건강 해치기 쉽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맛난 음식으로 영양 보충하며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188

모든 일에서 위안을 얻으라.
쓸모없는 사람들은 그들이 영원히 살리라 생각하며 위안을
얻는다.
그 어떤 근심이라도 위로받을 수 있다.
어리석은 자에겐 그들이 행복하다는 게 위안이다.
속담은 못생긴 여자도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던가.
오래 살기 위해선 쓸모가 없는 것이 방책이다.
엉성한 그릇은 좀처럼 깨지지 않아 지겨울 정도이다.
중요한 사람들은 운명의 시기심을 자극하는 듯하다.
운명은 쓸모없는 사람에겐 오랜 삶을,
중요한 사람에겐 짧은 삶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있어야 할 사람의 삶은 곧 끝을 맺으나
있으나마나 한 사람은 영원히 산다.

참 감사한 신록의 계절 6월.. 입니다
안녕하세요 방가운 블친님..
여름의 향기 속에
유월의 초순과 중순의 경계선에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못다 한 사랑이야기걸랑 따스한 차 한 잔 우려 놓고
오늘은 마음의 빈터를 찾아 나를 찾아 떠나는 시간.. 가져보면 어떨런지요..
마음의 정 모아 모아 깊어가는 계절의 향연 속에서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는 주말의 시간 만들어가소서..
누가 심지도 않고
가꾸지도 않았건만
길섶의 잡초들은 그 왕성한 생명력을
뽐냅니다.
홀로히 핀 꽃보다 군락을 이룬 꽃들이
더욱 더 눈길을 사로잡 듯
그 어떤 이유로도 우리네 나그네 길 더 불어 가는 것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불로그벗님!
피차의 작품을 감상하며 이렇게 오가며
거짓이 없는 영혼으로 피차 인격을 존중해주는
이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가 넘쳐납니다.
잘 쉼하고 갑니다.
평화안에 머무르시길 바랍니다.

시인 / 늘봉드림        
초록향기 날리며
기쁜걸음으로 걸어 오는
고은무늬
삶의 향내음
맑은 햇살처럼
환하게 웃으면서
축복을 쏟아 낼 수 있는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하십니까요
거운 주말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오늘은 흐린 날씨에 산들바람이 불어오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남은 주말의 오후도 거운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녹음이 점점 짓어지는 계절 연일
무더위와 가믐에 건강 하시고 세
월이 흐른후에 아름다운 날로 기
억 할수있는 좋은 주말 겁고 행
복 속에 보내시길 바람니다..
..
비가 내리는 시늉만 하고 그치고 말았네요.
농부나 국민의 마음도 타들어 가네요.

그런 마음을 아는지 마는지...
가둔 물을 흘려 내버린 사람들의 용기...
가을에 먹을 거나 충분해 질런지...

그래도 백성들은 즐거워야지요.
즐겁고 유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주말 되세요. 향기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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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벗 이뿐 향기님^_^

무엇이 그리 바쁜지 늦게 서야 찾아뵙습니다.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바쁘게 산다는 것은 좋은 일일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삶의 여유로움도 모르는 채
시간에 쫓기어 산다는 게 서글프기도 합니다.
하지만 실속 있는 하루였기에 마음은 뿌듯합니다.

주말의 늦은 시간이지만 이뿐 향기님의 방을 찾아
거운 마음으로 ♣의중지인♣은 안부 내려놓고 갑니다.

마음이 거워서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7년 6월11일 일요일...
흐린 하늘이지만,
아침 공기가 상큼한 휴일 아침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내가 받아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내가 내어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여유로운 마음의 날들 되셨으면 합니다.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소서.....
안녕 하세요 여름 기운이 더 강해 진것 같습니다
초록 잎새는 햇빛에 더 반짝 입니다 초록의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 전해지는 상쾌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정다운 사람들과 오붓하게 웃음을 나누는 일에 참
행복을 느끼는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되듯이 우리
그렇게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삶에 작은 희망과 기쁨이 충만 하시길 기원하며
아름답고 행운이 가득한 멋진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이해가 안 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해를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이해한다는 것은 서로간의 관계뿐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이해한다'는 말은 작은 말인 것 같지만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크게 다가올 때도 많습니다.
사랑해도 하나되기가 어렵지만 이해하면
누구나 쉽게 하나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해'라는 단어는 폭이 넓고 깊어 나이가
들어야만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우리는 이해되지 않는 사람 때문에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습니다.

생각의 폭을 넓히고 다양성을 인정하면 더 많은
사람과 사물과 사연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                
- 정용철 《희망편지》중에서->>>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주말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6월달 두째 일요일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거운 행복이 가득한 웃음꽃 활짝
피우는 시원스런 일요일 되세요,
...
습니다
꽃처럼 웃으며 새처럼 노래도 부르고
구름같이 자유롭게 거운 휴일 보내세요
눈보라속에 만 두번 다녀온 소백산의 봄이 아름답습니다
능선의 봅이 시작하는 새 봄같이 싱그러워 보입니다
다튜멘타리 같이 고생하여 찍으신 사진이 보는 사람은 편 하지만
고생한 느낌도 받습니다
소백산의 싱그러운 푸르름이 참 좋네요~
정말 아름다운 산행을 즐기셨군요~~
멋진 소백산으로 가셨군요.
조금만 일찍 가셨으면 이쁜 철쭉들 많이 만나셨을텐데요.
만개가 5월말에서 6월초인데,
올해는 조금 이른가보더라구요.
한주 전에는 환상이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어느 곳으로 가셔
멋지구 아름다운 곳 소개하실지 궁금하네요~ㅎ
이뿐 향기님!
건강 잘 챙기시구 즐거운 날 되세요~^*^
인연이 아닌 줄 알았던
그 얕은 인연이 깊은 인연이 되어
행복을 알게 하고 사랑을 알게 하기도 한다

숱한 인파 속에서 그 인연
알아 볼 수 있을만치 가까워지고
마음 나누며 살게 되니 그런 인연 깊은 인연이지

산다는 것은 그런 아름답고
고운 인연 만나면서 살아가는 것

오늘도 나에게 주어지는 고운 인연 앞에
순수한 꽃잎처럼 마음 열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출발을 한다

-좋은 글 중에서-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 입니다
화창한 날씨에 휴일 잘보내고
계시는지요
농촌에서는 비 소식이 절실한
시기인데 안타가운 마음뿐 이네요.
가뭄을 해갈시키는 비 소식을
기다리며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겁고 행복한 휴일을 보내세요
그동안 안녕 여여 하신지요

사정으로 인해서
너무 오랜만에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주일 오후시간 되시옵고
웃게 하는 행운이 함게 하시길
바랍니다
소백산 비로봉과 국사봉 감사히 봅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이뿐향기님~~~
이뿐향기님~
지금 환하게 밝은 새벽달이
참 예쁘기도 합니다
새벽에 눈 떠서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것
이 또한 행복입니다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주도 사랑과 행복으로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천상의 화원
끝이 보이지 않는 푸르름의 포근한 억덕배기에
내 마음은 행복함에 들떠 있는 것 같아요
향기님 흔적 밟으며 소백산길 여유 부리며 밟아 보고 싶습니다
안녕 하세요 붉은 장미와 푸른 신록이 아름다운
월요일 아침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하루 되시고
하루를 열때는 항상 가슴 설레이는 생각으로
오늘은 무슨 일들이 생겨나고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스쳐 갈까 그리고 또한 좋은 일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을
열어가는 이 아침시간 좋은 시간 기쁨이 많은
좋은 하루 되시고 가장 아름다운 시간 행복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거운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은 아침부터 산들바람이
불러오면서 시원하게 출발을 하기도 합니다.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소백산은 언제나 가보아도 아름다운 산기도 합니다.
늘 건강을 위하여 산행을 기시고 고운 사진을 담아보면서
마음도 행복하게 보이시는 향기님이 그래도 최고입니다.
초록 능선길,,행복입니다,
너무 아름 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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