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천혜의 대자연 몽골 체체궁산(2,258m) 트레킹(1) / 20170806(일) | ♡몽골
이뿐 향기 2017.08.14 14:06
이뿐 향기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만 열심히 다니시더니
드디어 영역을 넓히는군요...ㅋ
이사람은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우리의 경치가 좋아 평생 다녀도
못 다닌다며 고집을 부리지만
가끔은 눈을 넓혀 볼만도 하다며
나가곤 한답니다.
오셨는지 그곳에 계신지 모르지만
덕분에 구경한번 잘했습니다.
서로 건강하시자구요...^^*
할 수 있는 일보다,
할 수 없는 일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린 유탕 (Lin Yutang)-

오늘은 광복절(光復節)
72년이 흘러 갔습니다.
일본으로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하고 1948년 8월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날입니다.

절기에 맞게 선선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폭염이 절정을 보였던 한낮
열기와 습기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군요...ㅋ
여전하게 잘 지내시겠지요.

오늘 신문 한편에 작게 실린
'인성교육 목표서 孝를
빼다니' ... 노인회, 법개정
저지에 나선다는 기삽니다.
집권 여당의원들이 개정안을
발의 했고 하는군요.
그렇잖아도 우리 교육에서
인성교육이 부족해서 온갖
사회 범죄를 낳게 되었고
심지어 가정 해체 위기 속에
孝의 중요성을 도외시하는
잘못된 것이 아닐수 없는데
법개정을 한다니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대한노인회는 孝는 정신적
가치로 더욱 계승, 유지,
발전돼야 한다면서 연대해
강력한 법개정 저지 운동에
나서겠다고 결의 했답니다.

광복절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
보내시고 건강관리 잘하세요.

좋은시간 되시기 바랄게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드림 -
이뿐향기님 반가운 인사 전합니다.

새벽부터 내리던 비가 악몽같은 더위를 밀쳐내고 시원한 바람을 선사 해주고 있습니다.

즐거운 웃음과 함께 하는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줄기에 답답한 가슴도
시원하게 씻어 내리는 것 같습니다.

잠시 내리는 빗방울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어때요?
마음의 여유가 생기지 않으세요?

촉촉한 빗방울에 우리의 감성도 촉촉히
젖어보는 차분 하지만 편안한 하루 되세요.
어디서 뭘 하는지?
어떻게 살아 가고 있는지?
아무것도 알수 없지만
작은공간에서만        
서로에 온기를 느끼고
소통 하면 만나는데도.
저에게는
영원히 잊지못할
사랑으로만 영글어 갑니다!
이 사랑 영원 하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말복이 지난후 더위가 한풀 꺾긴것 같아요
상쾌하고 시원해서 살것 같네요
오늘는광복절 입니다.
경근한마음으로 화요일보네시고

오늘도기분좋은날 행복한날   되세요
자주 뵙지 못해도 잊지않고 틈틈이 찾아뵙습니다.
건강 하셔서 오래도록 함께 해 주시길요~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칭기스칸의 후예들을 만나고 오셨네요.
이제 해외 원정 산행도 다니시네요.
멋진 산행 오랜 추억으로 남겠습니다.
몽골은 고대 사적으로 우리의 선조 국이기도 하지만
원나라인 고려 때는 100여 년간 그들에게 조공을 바친 우리들입니다. ㅎ
오늘은 광복절 나라 잃은 슬픔을 안고 목숨 바쳐 독립운동을 벌인 선현들을 생각해 봅니다.
오늘날 우리 젊은이들이 나라 잃은 서러움을 한번 간직해봤으면 합니다.
평안 한 오후 보내시길 바라며......
올려주신 글과 사진을 보면서 우리는 특별한 공감을 나눕니다.
이 모습이 또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받는 큰 행복이군요.
더불어 가는 공간이 있어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멋진곳   .. 멋진분들과..멋진여행..
행복한모습 보기 좋습니다!!
정상의 바위가 무척 특이한 형상이네요.
덕분에 체체궁산의 아름다운 모습들 즐감합니다~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71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일제의 핍박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목숨 바쳐 조국의 독립에 힘썼던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그들의 넋을 위로하고
한반도의 통일과 민족번영이라는 꿈을 위해 힘차게 달려가야 하겠습니다.
그 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 날 우리는 편안한 삶을 살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역사적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먼길 다녀 오셨군요.
몽골은 밤에는 추웠나 봅니다.
그곳은 겨울이 빨리오고 길다 하더니만 여름에서 바로 가을 느낌이 없고 추위가 온다고 들었습니다.
곳곳의 사진으로 함께 다녀온 느낌이 날 정도로 잘 보았습니다.
밤엔 추워서 게르에 난로불을 피우고 잤답니다.
낮엔 초가을 날씨로 여행을 하기에 참 좋은 날씨였구용 ㅎ
넘 아름다워서 또 가고픈 몽골 입니당 ㅎㅎ
고맙습니당..~ 소나무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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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8m 의 대등정을 하고 오셨었군요
축하 한아름 드립니다 !!! ^^
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이 불어 시원함을 느끼곤 하죠
아직은 8월인데도 모든 이들이 벌써 가을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가을의 문턱에 오긴 왔나봐요
이제 그렇게 심한 무더위는 없겠죠?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맑고 높은 하늘에 오곡이 익어가고 있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맑은 하루 만들어 가요
좋은되 다녀오셨네요 아름답습니다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몽골로 부부간에 떠나는 트레킹이 얼마나 행복하시겠습니다.
언제나 부부간에 행복하게 보이십니다.
역시 향기님에게 어울리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8월5일까지 여행을 하셨군요
그렇게 높지않고 평화롭게 보여 더욱 멋스러움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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