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몽골여행 두번째 머문 태를지국립공원 게르 아침풍경 / 20170808(화) | ♡몽골
이뿐 향기 2017.08.23 18:16
몽골 국립공원 여행 정보에 감사드리며
급변 하는 날씨에 안전 운전 하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빌어드립니다. 항상 격려와 위로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샬롬!~♡♡
안녕하세요...♬(^0^)~♪
잠시 멈추었던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는 그런날!!!.(˘-˘)♪~♡
오늘은 24절기 중 열네 번째 절기.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여 처서라 불렀다....♬(^0^)~♪
처서가 지나면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져 가을의 문턱이 군요
오늘도 늦은 오후 하루 기분좋은 날되시고 행복의 나래를 펴는
그런 날되시어 영육의 평강을 기원드립니다.....♬(^0^)~♪
가파르지않은 평원이 참 맘에든다.
역시 목축업이 될수 밖에 없는 입지다.
멋진 말을 타고 맘것 달려보고싶다
그렇죠
향기도 승마를 좀 더 배워서 멋지게 달리고프네용
기회를 만들어 보세용 아셨죠.. 치악산님
폭설이 내린 머리에는
머리카락보다 많은 사연이 있고..
주름이 깊은 이마에는
고뇌하며 견딘 세월의 흔적이 있고..

휘어진 허리에는
알차게 살았다는 인생의 징표인데..
그 값진 삶을 산 당신에게
누가 함부로 말하겠는가^^
좋은시간되셨는지요?
우리가살아가는데는비슷하지만
조금더 정보와노력의해 결정되는것같아요!
행복이넘치는 행복밤 되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 하셨는지요.
늦은 시간 잠시 들여서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편안한 밤 하시고 네일도 행복이 넘치는 시간 하셔요.
추억담은 행복한     몽골 여행기
아우님의 발길   따라서 함께 봅니다~

한낮의 태양에
가을 곡식   영글듯이
소중한   우리의     삶속에도
행복   영그는   오늘의   목욜   이여슴 할께요·


와~우
게르의 풍경 정말 아름답네요!
황홀함까지^~^
안녕 하세요 소낙비가 주룩 주륵 내리는 목요일 아침
따뜻한 마음으로 미소짓는 얼굴은 언제나 우리에게
행복과 희망을 가득히 안겨 줍니다 서로의 마음을
위안하는 모습은 또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선선한
가을 바람을 기다리며 조금은 불편하고 힘들어도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마음속에 있는 작은
행복을 더큰 행복으로 만들어 가며 마음 뿌듯한 기분
좋은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7년 8월24일 목요일...
햇살 가득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아침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8월도 다 가고있네요.
가을이 오는 길목에 흐뭇한 미소가 넘쳐나는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조석으로 찬기운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소서...
몽골의 밤하늘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생생하게 기어되 생각하게 하는구요.
다정한 블친 이뿐 향기님~
몽골의 대초원 대를지국립공원과 게르가 있는
아침풍경에 감사히 쉬어갑니다.

어제 내린 비 때문인지 가을이 느껴지네요
조석으로 부는 시원한 가을 바람에 오곡이 여물어 갑니다.
여름을 보내야하는 여유로운 마음담아,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울님들
안녕요..^*^
오늘도 양평은 여전히 비가 내리는 목욜이네요.
어제보다 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오늘이 되시길 소망합니당..~♡♥
이뿐향기님^^
징기스칸 후예의 나라 몽골에서
아름다운 초원과 산을 감상하며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오셨네요~
하루의 시작은 또다른 만남에 대한 열정의 시간입니다^^
오늘도 모든것을 불태울수 있는 화이팅 넘치는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어떤이의 독백.★

자유가 그리워 여행을 떠났다가
보고픈 사람이 있는 내 집이 그리워져 돌아오는 길에
오동나무 한 그루 서 있었습니다.
오동나무에서 오동잎 하나 떨어지는데,
눈물만큼 한참 뜸들이다 떨어지더군요.

아프지 않은 이별이 없듯이
아프지 않은 영혼은 없더군요.
울지 마라. 울지 마라.
조용히 노래했지요.

그 노래 소리에 먼저 무너지는 것은
저 자신이었고요,
사람이라는 이름을 가진 순한 짐승은 모두 그러했습니다.
가을을 타고 있었지요

별만 보고도 아파하고
꽃이 피는 것만 보고도 아파하는
순한 짐승이었습니다.

이별만 아픈 줄 알았더니
봄이 초록으로 일어서는 그 날에도
아파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결국 사람은 늘 아파하고 있었던 셈입니다 >>>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듯한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벗님
목요일 이네요
남쪽에는 아침부터 푹푹 찌는데요
아침 이나 한낮이나 별반이네요
가을이 온다는 처서가 왔는데 도
너무덥네요 이거 작난이 아니네  
조금남은 더위와 막바지
전쟁을 오늘도 하시죠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도
생활 전선을 향해서
하루를 열어 가네요
벗님들 건강한 마음으로 오늘도
힘차게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덕분에 좋은 구경 합니다
올려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
★어떤이의 독백.★

자유가 그리워 여행을 떠났다가
보고픈 사람이 있는 내 집이 그리워져 돌아오는 길에
오동나무 한 그루 서 있었습니다.
오동나무에서 오동잎 하나 떨어지는데,
눈물만큼 한참 뜸들이다 떨어지더군요.

아프지 않은 이별이 없듯이
아프지 않은 영혼은 없더군요.
울지 마라. 울지 마라.
조용히 노래했지요.

그 노래 소리에 먼저 무너지는 것은
저 자신이었고요,
사람이라는 이름을 가진 순한 짐승은 모두 그러했습니다.
가을을 타고 있었지요

별만 보고도 아파하고
꽃이 피는 것만 보고도 아파하는
순한 짐승이었습니다.

이별만 아픈 줄 알았더니
봄이 초록으로 일어서는 그 날에도
아파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결국 사람은 늘 아파하고 있었던 셈입니다 >>>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듯한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정말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움 여행 되세요 ~~~~^^
하이얀 텐트?들이 어우러져있는
대초원의 풍경이 이채로워 보이면서 한편으론 너무 너무 아름다워 보입니다 ^^
이뿐향기님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오늘도 많은비가 내린다 하네요.
지루한 이 비도 내일이면 그치고 초가을의 날씨가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계속되는비에 눅눅해지고 생활이 불편하지만
마음의 여유를 갖이시고 넉넉하고 웃음이 늘 함께하는
즐거운하루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몽골의 아침풍경 멋있군요.게르의 내부는 어떨지 궁금했는데
잔깐 보여 주셨군요.잘보고 즐겁게 쉬어갑니다.향기님~~
이쁜향기님
안녕하세요.
여름휴가는 잘다녀오셧는지요.
이젠 處署도 지나고
가을의 기운이 성큼 다가온 느낌!
막바지 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하시고
시원한 여름의밤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사정상 잠시 찾아봽지 못하였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건 나날보넸으면합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햇살에 익어버린 바람이 살랑이는 목욜 오후^  
누가 뭐라는 것도 아닌데,,
괜히 입맛에 밥맛까지 없는 여름날의 서글픔을 달래우며,,

한 닢의 동전에 떨어진 커피 한 잔 앞에 놓고,
하루의 절반을 을 넘어서는 이 시간^
님의 향기로움에 취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비가 와서 반가운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걱정이 많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걱정보다는 반가운 사람들이 많았음 하는 마음으로 목요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잠시 소나기가 멈춘 사이로 선선한 가을바람이 반갑기도 한 오늘
고운 벗 이뿐 향기님께 안부를 전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갖습니다.
걱정보다는 반가움으로 가득하여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라며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홍콩에는 폭우로 사람이 날라갔다고 하는데
칠월칠석이 4 일 남은 오늘,
그 때까지 큰 폭우가 되어 내리릴지 걱정입니다.

이쁜향기님
운전 조심하시고 비 피해가 없도록 하시기를 바라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
몽골 초원의언덕 위 사진 27번째 바위사진
긴머리 예쁜소녀가 팔벼개하고 옆으로 누워있는데
음흉한 한 인간이 위에서 애무를 하고 있는듯한 사진이 특이하네요......ㅋㅋ.
샬롬!~♡♡
불친 님! 안녕하세요...♬(^0^)~♪
오늘은 중국에 상륙한 태풍의 영향으로 비내림의 예보
그러나 막상 오전에는 흐린 날에 바람만만 세게 불더니
오후3시경 비가 천둥번개와 바람을 동반하여 세차게 내리는 날!!!.(˘-˘)♪~♡
벌써 4시가 넘은 오후 오늘도 기분좋은 날되시고 영육간에
평강 누리시는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0^)~♪
칭구님!!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어름 동동 띄워서
마시는 시원함속에 느끼는
커피향처럼~~        
오늘도 여전히 어제처럼
무더운 날씨네요
비가 내리는곳도 있고
들쭉날쭉하는 날씨지만
그래도 이렇게 안부를
나눌수있어좋고
글로서 통하고 생각이같고
안부글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칭구님이있어 오늘도 행복합니다
칭구님 무더운 여름날씨도
이제 막바지 더위가 아닐까싶네요
조금만 더 견디시고
오후시간도 시원하게 보내셔요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모든것이 아름답습니다. ^^
끝없이 펼처진 광할한 초원 게으르와 초원의동물들이
행복한 자연속의 인간의심신을 치유해주는 그곳이
그립습니다 좋은 여행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벗님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다보면
다른사람으로 인하여 섭섭한 일도

생기고 고마운 일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대부분 의 사람은 고마움을 빨리 잊고

서운한 감정은 오래 남겨 두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고마움 은 오래기억 하고

섭섭함은 빠리 털어버려서
서운 함을 빨리 잊고 살지요

좋을글 중에서~~

울님들 막바지 더위 에
건강하시길.^^
태를지 국립공원 아침풍경이 환상입니다
저런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있으면 아무 생각도 나질 않지요 ㅎ
안녕하세요 불벗님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대전 .공주
찍고 유성 논산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휴가 한다고 자리를 비워서
죄송 합니다 주인이 없는사이에
찾아오신님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자리를 비워서요
이제 가을이 오는 느낌이 완연 하죠
정말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돌아오는 좋은 계절에 벗님들
행복 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넓은 초원의 아침
정말 경험하지 못한 풍경에 한참을 바라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