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경기도 산 (141)

교회 등산부 갈 산행 유명산(864m)/ 20171928(토) | ♡경기도 산
이뿐 향기 2017.11.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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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시편 3편에서)

사랑하는 우리 칭구님 !!!
주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자켜주심으로
늘 평안하시고
하루도 기쁘고 행복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 샬 롬   †

♡‥─── ♥ ‥ ♡ ‥ ♥ ───‥♡ 한솔 ♡。
.
오늘의 명언
작은 경첩으로 큰 문이 움직이듯,
한 사람의 희생으로 공동체에 생명의 불이 지펴진다.
- 래리 크랩 -

오늘은 온도가 많이내려갔죠?건강잘 챙기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햇살 한줌..
음악 한소절
나뭇잎 하나 넘실대며 다가오는 향기로운 바람

그 모든 정경속에서의
커피 한잔 숨쉴때마다
희망을 간직한다면

숨쉬는 모든 순간이 행복입니다
희망이 곧 행복입니다

엔젤트리
(느린날의 행복편지>중에서 ...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ε⌒)

자잘한 일상의 풍경속에 오늘은 어떤 하루의 그림으로
색칠할까....하면서 기분좋은 하루를 열었답니다..........(~_~)

전 너무 진하지 않은 엷고 투명한 수채화 같은
그런 예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늘은 넘~맑고 투명하여 햇살이
수줍게 미소짓고 무언가 좋은일이 가득할 것 같은
그런 행복한 하늘이네여~~♪~.♡˚。。          

이시간 향긋한 커피한잔 마시며...
올려주신 고운글에 마음을 담으며 가을낙엽에
'보고싶다' 곱게적어 울이뿐향기님께 보냅니다.........(*^ㅡ^*) ~♪    
억새꽃이
으악으악하고울어대는듯이
아름다움을뽐내는듯하네요
즐거운여행과산행을하시는불친님이
부럽기짝이없네요
멋진곳입니다.
억새가 멋질때 파란하늘을 가로지르며,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모습을 보면,
누구나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는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칭구님!!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파고 드네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오신
칭구님을 방기며 이제는
가을과이별하고
겨울과만남을 준비할때
가을의 끝자락 빛바래가는 단풍잎이
슬프도록 아름다운 것은
겨울의 그림자가 점점 짙어가는
탓인가 합니다 칭구님
몸도 마음도 하나로 따뜻해지는
추운겨울을 준비하는11월이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오늘도 만나지도 못하는 칭구님과
나누는 대화에서 말의 향기가 전해지는
늦가을을 침범한 이른 추위로
차가운 하루지만 간간히 보이는
국화꽃은 포근한 기분을 주고
신작로가 붕어빵 굽는 구수한 냄새는
포근한 엄마의 마음을 전해주니
단풍잎날리는 길을 걷는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칭구님
신작로가에서 풍기는 고소한
붕어빵이 오늘도 유혹하네요~~ㅎㅎ

-동녁의 달 드림-

유명산의 억새가 장관이군요.
좋은 산행하셨습니다~~
날이 추워지면서 몸이 많이 위축이 되네요.
게다가 날이 추워지면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 황사 등이 골치 아프게 하지요?

따끈한 커피라도 한 잔 마시면서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잘보고 가요~^^
집과 가까운 유명산 가을 산행을 다녀 오셨네요^^
언제나 즐겁게 보내시는 소식 감사히 보고 갑니다~
이뿐향기님^^ 조금전 포항에서 갑자기 지진이 발생하여
전국이 긴장을 하는것 같습니다.
혹시 사시는 지역에 피해는 없는지요?
오후 남은 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타임리스 드림>>
교회 등산부 회원님들과 유명산을 다녀오셨네요
억새의 은빛물결이 아직도 남아 눈을 즐겁게 합니다
항상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시는 향기님이 부럽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요^^
사랑하는블벗님.
하시죠반갑습니다.
동이는 어제 일때문에 님들을
뵙지못하였나이다.죄송합니다
고운님.벗님.벌서 한주의 한가운데 수요일
가장 피로가 쌓이는 날이죠
하지만 주말을 향해 힘을내세요 화이팅
그리고 건강하셔야 되요꼭이요
이쁜 향기/블친님~~

맵찬 바람이 가지를 스쳐 지날 때마다
누렇게 퇴색한 가랑잎이 떨어져 내립니다.
거리를 오가는 발길들이 종종걸음인걸 보면
바깥 날씨도 마니 추워 보입니다.
이제 따뜻한 날보다는 추운 날들이 더 많겠지만,
항상 건강 유념하시며 날마다 좋은 닐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드림~
저녁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억세풀이 많이 흔들립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서울 고향길 다녀오느라고 시간에 쫓기어 잠시 머물며
짧은 인사만 드리고 가면서 혹여나 지진 지역에 계신
님이시라면 어쩌나싶은 불안감을 내려놓지 못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함께 억새 산행 하여 봅니다.
이달과 한주의 고갯마루 수욜^
벌써, 아니 이제 내려가는 11월에 올해의 마지막 12월이 어둠에도 살짜기 보이는 밤,,
아직은 가을이라고 우겨도 부끄럽지 않을 어여쁜 단풍과 억새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포근하고 예쁜밤 되시기 바램하면서요,,
감사합니다.
하십니까요
오늘은 기온이 많이 내려가면서
추운 하루이기도 하였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늦은 시간에 왔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파란 하늘에 유명산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입니다.
저는 100대명산을 거의 다 올랐지만 아직 유명산에는 못가보았습니다.
너무 오랫만이여서
많이 아주 많이 우네요
컨츄리를 기억하고 계시는 벗님^&^
늘 님 생각하며 자주 문안 인사드릴께요
옆사람과 눈이 마주쳤을때 3초만 웃어주세요.^&^
그웃음으로 오늘 하루가 행복 할꺼예요.
날씨가 무지게 춥네여.
감기조심하시고 거운일들만
만땅 있기를바래요
또 올께요
...ζξ..........ζξ 하세요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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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사랑차 한잔 놓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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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벅 .♤§
◇ 그대가 있어
◇ 나, 행복 합니다.
◇ 만남는 기쁨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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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이만큼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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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행복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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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포항지진과 여진에
◇ 가슴 쓰려 내리는 하루였습니다.
◇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이만 총총.,·´ ¸,·´`)
◇ 오늘도 ㈀Ι쁨㉠ł득항l복㈎득 하시길 소망합니다
┌───*♧*───*♣幸福♣*───--*♧*──┐
├ oh happy day
。 행복○i 가득한 한주 되세요... .
└───────*♧*──.♧.──--*♧*----──┘
목요알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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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흔들리는 이 순간을.
누군가가 어두운 마음에 빠져있다면.
잠깐 망념인 구름이 해를 가렸을 뿐. 착한사람.
모두 모두 착한사람이니 미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보십시요
오늘도 세번이상 웃으며 살아 갑시다
울교회도 등산부가 잇으면 넘 좋겠어요...
부럽습니다.
마밑다님이 만드세용 등산부 ㅎ
향기가 등산부 산악대장이랍니다. 마틸다님도 산악대장 하시면 어떨까용~? ㅎㅎ
가슴 탁트이는 유명산의 산행길
가슴 벅참을 어떻게 해결 하셨는지요
보는 것에도 이렇게 벅찬데 말입니다
풍경들이 아름답습니다
끝없이 펼처진 갈대숲속에   하늘을 바라보며
명상에 잠기어 본다 너무좋은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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