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서울,인천여행 (36)

창덕궁 후원 늦가을 아름다움 / 20171115(수) | ♡서울,인천여행
이뿐 향기 2017.11.27 18:38
안녕하세요? 함양 대나무숲,새만금,돌아보구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춥지않어 좋습니다.
즐겁고 평안한 수요일 되십시요.~
안녕 하세요 조석으로 기온 변화가 심합니다 감기 조심들
하시고 건강한 웃음과 함께하는 기분 좋은 하룻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차디찬 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추운 날씨에는 웬지
따스한 정이 있는 사람을 생각나게 하는것 같습니다
또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가 담긴 정성어린 편지를 받았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글을쓰고 우표를 붙이고
우체통을 찾아넣는 추억에 어린 그마음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짐니다 한해를 돌아 볼수록 아쉬움이 커지고 마음만
조급해지는 요즘 고마웠던 사람들 미안했던 사람들에게
올해가 가기전에 따스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편지 한통은
어떨까요 오늘도 행복한 웃음으로 시작하는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빛은 어둠속에서 더 밝게 빛납니다..
아침이 희망처럼 다가오는 것이 그런 이유이겠지요.
지금 조금 힘들다면 잠시 어둠 속에 가만히 머물다 보면
새로운 힘과 진정한 깨달음의 빛이 찾아 오지 않을 까요.
아침은 그래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하루 시작하십시오.
2017년 11월29일 수요일....
사계절 슬라이드 사진처럼 시간은 지나갑니다.
늘 아쉬움이 습관처럼, 살아가는 삶의 풍경속에 남아 있지만,
돌아보면 보람도 있겠지요.
잘 지내셨나요....?
붉게물든 단풍이 아름답게 느껴질때가 엇그제 같은데,
추위에 어깨를 움추리게하는 겨울이 되어 버렸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보금자리가 눈송이 같이 맑은
사랑으로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ε⌒)

오늘은 낮게 깔린 구름 사이로 햇살이 살짝
미소짓고 있네여...^.^..♡
바쁜일상중에서도 잠시 차한잔의 여유를 가지며
이렇게 좋은 친구님들을 만나보는 이 시간이
참 행복하네여~~♪~.♡˚。。

"나의 삶에서 너를 만남이 행복하다
내 가슴에 새겨진 너의 흔적들은
이 세상에서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용혜원님의 ‘너를 만나러 가는 길’ 중에 이런
글귀가 문득 생각 나네여........(*ㅡ_-)              

사이버공간이나 현실에서나 진실한 마음으로
서로의 맘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것은
참 행복한 일인것 같네요...(=^^=)

서로 어떤 말이 오고 가도 아무 부담 없는..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해주며
언제나 위로가 되어주는 그런 좋은친구인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여~~(^-^)/♡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 이런날엔
감기조심하시구,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잠시 짬을 내서 다녀갑니다.........(*^ㅡ^*) ~♪
안녕하세요 ~
겨울의 시작 - 소설(절기) 의 이른 아침 입니다

이 절기는 입동과 대설 사이에 들며 음력 10월, 양력 11월 22일이나 23일
경 이지요 ,이 때부터 살얼음이 잡히고 땅이 얼기 시작 하여 점차 겨울이
든다는 기분이 들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직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어 소춘(小春)이라는 다른 말로 불
리기도 합니다.소설 무렵, 대개 음력 10월 20일께는 관례적으로 심한 바람
이 불고 날씨가 차갑습니다.

이 날은 손돌(孫乭)이 죽던 날이라하고 그날 부는 바람을 손돌바람이라고
해서 외출을 삼가했으며 특히 뱃길을 조심했다고 합니다.

차가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나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自 行 自 止
( 스스로 자/ 갈 행/ 스스로 자/ 발 지 )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음.

쉬운 삶에 대한 공식은 없다.
공식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농담을 하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삶에는 쉬은 삶은 없다는것이다
그럼으로 성실함과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야한다.
오늘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11 월도 저물어 가네요
향기로운 국화처럼
노오란 은행잎 처럼
예쁜 단풍잎 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세요
눈에담고 마음에 담고 그리곤 카메라에 담는 그마음은 어떨까요
아름답고 멋진 나들이 참 좋와요
그 맘은 해피.. 입니당. 치악산님
정성으로 담은 아름다운 풍경 감사히 보며
편안히 머물다 가는 수요일 저녁입니다.
오늘 하루도 변함없는 즐거움과 행복이
곳곳에 스며드는 여유로운 하루 되셨는 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창덕궁 후원 아름다운경치
감사히 봅니다 ㅎㅎ
단풍과 돌담길은 정말 환상입니다
후원의 부용지와 연못들 풍경 또한 아름답구요
늦가을의 풍경을 마음것 만끽하고 오셨네요 ㅎㅎ
등으로 짊어지면
짐이 되지만
가슴으로 안으면
사랑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도
얼굴엔 미소
가슴엔 사랑
마음엔 여유로
즐거운 하루 되세요
   -世上萬事-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속으로 간 느낌입니다
언제 보아도 우리 역사으 대단함과 우월성에 감탄입니다
top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