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예쁜꽃 (130)

양평 사나사 계곡 사랑스런 노루귀 두번째 만남 / 20180328(수) | ♡예쁜꽃
이뿐 향기 2018.04.06 10:14
빼곡히 메워진 4월의 첫 주말 바람소리가 요란합니다.
피면서 지는 벚꽃의 언저리엔 파란 잎이 삐죽이고 있습니다.
순백의 목련이 바람에 몸서리치듯 낙화되는 모습에 바람을 미워도 해봅니다.
곧 햇살이 뜨거워지면 시원한 바람을 그리워하게 되는 알량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자연의 섭리에 적응해가며 또 그렇게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고 보내야 하는가봅니다.        
이렇게 저렇게 바람이 잦아들어 햇살이 따스하면 여름을 느껴야하는 계절의 변환기에
언제나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화려하고 짧은 계절!
즐겁게 향유하시길 기원하면서요,,
감사합니다.       ⌒g⌒
-꽃샘추위-

고운 님-
하세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따뜻하게 하시고
감기 조심하셔야 됩니다.


꽃샘추위가 물러가면
화창한 봄바람이 불겠지요,

잠시
고운방에
머물다 갑니다.

항시
건강 살피시고
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부자되세요,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ε⌒)

산에는 진달래 활짝~
거리에는 벗꽃 개나리~
환하게 빵긋거리고,,,
들녁에는 파릇파릇한 새싹,,
자기 세상인양 뽐내고 있는,,
봄의 한자락 맞이하고 있네요...(˘-˘)♪~.♡˚。。

아름다운 삶의 리듬이 있는 고운하루~~♡**♡♪♪
봄나들이 꽃동산 ..설레는마음... 행복한 주말입니다(^.*)=♡    

웃음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이라고 하니까..
봄꽃처럼 화알짝 웃으시고, 행복가득 하시길요..~♡*(^-^)ノ♡
바람이 차가운 주말이네요
안녕하세요 이뿐향기님
멋진 포스팅 접할때마다
즐감하고 있습니다
꽃따라 떠나고 싶은
생동하는 계절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231

부탁할 줄도 알라.
사람에 따라서 이처럼 쉬운 일도 없고 이처럼 어려운 일도
없다.
어떤 일에서도 거절할 줄 모르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마치 자물쇠 없는 금고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언제나 일언지하에 거절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에겐 그때그때 알맞은 수완이 필요하다.
그가 좋은 기분일 때를 놓치지 마라.
이때 청하는 자의 계략이 너무 앞서가서는 안된다.
그에게 기쁜 날이면 호의가 용솟음친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먼저 청하여 거절당했거든 그에게
다가가지 마라.
거절은 예견되는 것이다.
슬픈 일이 있을 때에도 기회는 좋지 않다.
다른 사람과 미리 공모하여 같은 사람에게 동시에 부탁하지
않는 것도 요령이다.

안녕하세요 방가운 벗님..
봄비의 시샘으로 벚꽃이 떨어지고
꽃샘추위로 바람이 쌀쌀히 전해오는 주말입니다

언제나
고운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것도 없고
잘난것도 없지만...
나만의 향기를 지니고
늘~     향기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바람 불어 좋은날에 안부를 전해드리며....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일교차에 건강챙기시며 즐건 주말 보내소서..
이뿐 향기님 안녕하세요 사나사 계곡에
노루귀 꽃들이 향기님 오시길 간절히 기다렸었나봅니다~
예쁘게 찍어덜라고 이쁨을 맘껏 뽐냈군요.
곱게 올려주신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꽃이 무척 아름답네요'
이꽃을 자세히 들여다 보니까 정말 노루귀를 많이 닮은것 같기도 하네요..ㅎ
산에가면 들꽃 구경도 하면서 여유로움 가져야 하는데
저는 막걸리 주막을 먼저 찾으니...
즐거움 가득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주말 벚꽃놀이 거우셨나요
꽃샘추위로 춥다고 느껴지는
날이였지만
거워 하는 사람의 모습이네요

늘. 혹 때때로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건
얼마나 생기로운 일인가....

그러한것같아요
그리운 고은님
생각에 매일 아침이 생기롭네요

함께할수 있는 고은님
오늘은 또 어떤글을
올리셨을까 기대감에
고은님방 문을 살며시

열고 또 아름다운 이미지와
고운글에 미소지으며
마음을 나누니
활기찬 날이의 연속이네요

행복한 월요일
활기차게 출발합니다
한주간도 행복하소서
알라붕
사진이 정말 예쁘네요 ~
예쁜 사진 보니 기분이 절로 좋아집니다^^
오늘의 명언
지혜란 받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여행을 한 후,
스스로 지혜를 발견해야 한다.
- 마르셀 프루스트 -

오늘은 포근한 봄날입니다.
고운님 오후시간도 행복하게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숨소리 죽이고
팔 다리 아픔 참고
행여 미끄러질까봐
다리에 힘주고....
그 고통의 결과가 있었기에
이렇게 아름다운 화려함을 맛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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